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밀가루나 식용유 사재기하셨나요?

s어루 조회수 : 4,746
작성일 : 2022-05-17 11:02:58
빵순이입니다.
밀가루동났다는 기사보니 안그래도 비싼 빵값 더오를거 같아
이참에 빵을 끊을까 생각중입니다.
라면도 끊고 과자도 끊고 자동 다이어트되겠어요;;
식용유는 지난 명절에 들어온게 아직 남아서 (튀김하면 좀 부족;;)
사재기는 안했는데..
근데
식용유는 왜 오르는거예요??
월급은 쥐꼬리만큼 오르고 기름값,전기료,가스료 다 오르니…
이제 뭐든 아끼고 줄여야겠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IP : 211.206.xxx.14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7 11:05 AM (218.50.xxx.219)

    해바라기씨, 카놀라씨의 주요 수출국인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으로 식용유 생산이 어렵게 된 데다가 팜유 가격도 오르면서 콩식용유까지 가격 인상 불씨가 옮겨 붙었습니다.

  • 2. ......
    '22.5.17 11:05 AM (222.234.xxx.41)

    이게 사재기한다고 될일은 아니라서
    먹던게 1/3 남아서 그냥 하나만 더 샀네요
    외식비 물가 미친듯이 오를거같아요

  • 3. ㅇㅇㅇ
    '22.5.17 11:07 AM (211.247.xxx.34)

    며칠전 식용유가 달랑달랑해서
    쿠팡에 들어가서 주문 결제.
    결제 확인 누르려니까 품절글씨가..
    이상하다 들어가서 보니 그 사이에 2찬원 껑충..
    그거라도 잡아서 결제..사재기 할필요 뭐 있나요.
    아껴 먹다 달랑해지면 그때가서 한병 사면 되고..
    가격 오르겠지오마는 ..
    설탕은 한봉지 남은거 알뜰히 먹지요.
    그런데 식자재가 엄청 올랐어요.

  • 4. 요즘
    '22.5.17 11:08 AM (211.206.xxx.149)

    뭐든 넘치고 남아도는 세상이라
    지구가 자중하라고 전하는 메세지 같아서요…
    아끼고 절약하던 우리 윗세대분들 살림방식을 다시 배워야할거 같아요~

  • 5.
    '22.5.17 11:10 AM (220.94.xxx.134)

    안샀고 있던거 아껴먹으려구요. 밀가루는 자주먹는건 아니지만 거의 다먹어 작은거 하나정도 기회되면 사려구요.

  • 6. 전쟁때문이지
    '22.5.17 11:1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이번 곡물 파동은 전쟁 때문이지 기후 위기 때문이 아니죠

    지구가 자중하라고 러시아가 전쟁하는것이 아니죠 .

    피흘리는 우쿠라이나인들은 지구가 자중하기 위해 희생되는것이 아니죠 ㅠㅠ

  • 7. 슈퍼 안갔나?
    '22.5.17 11:15 AM (112.167.xxx.92)

    가면 바로 알일을 밀가루 식용유 넘치게 있구만 쓸데없이 징징대는거임 가격만 다 올랐더구만 물량은 마나

  • 8. ..
    '22.5.17 11:21 AM (223.62.xxx.207)

    일단 집에있는거 많아서ㅜ재고소진의 기회로

  • 9. ㅁㅁ
    '22.5.17 11:24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그게 올라봤자 어차피 원레 싼거니끼 오르면 그냥 오른 가격으로 사지 싶어서요 ㅎㅎㅎ

  • 10. 근데
    '22.5.17 11:25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우리나라 물가 비싼데 왜 자꾸 오르나요?
    다른 거야 안 쓰고 안 사면 그만이지만 생필품이나 식재료 자꾸 오르는 건 어떻게 못하나요? 한번 올라간 건 다시 내려오는 일도 거의 없더라구요.

  • 11. 근데
    '22.5.17 11:26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우리나라 물가 비싼데 왜 자꾸 오르기만 하나요?
    다른 거야 안 쓰고 안 사면 그만이지만 생필품이나 식재료 자꾸 오르는 건 어떻게 못하나요? 한번 올라간 건 다시 내려오는 일도 거의 없더라구요.

  • 12. 근데
    '22.5.17 11:26 AM (125.142.xxx.212)

    안 그래도 우리나라 물가 비싼데 왜 자꾸 오르나요?
    다른 거야 안 쓰고 안 사면 그만이지만 생필품이나 식재료 자꾸 오르는 건 어떻게 못하나요? 한번 올라간 건 다시 내려오는 일도 거의 없더라구요.

  • 13. ...
    '22.5.17 11:26 AM (220.116.xxx.18)

    안 샀어요
    아껴먹고 비싼대로 살아야죠
    원글님 말대로 지구의 경고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인도가 밀 수출 중단했으니 앞으로 더할 거예요
    마트마다 쌓여있다는 분, 좋겠네요
    다음달에도 그렇게 되는지 한번 알려주세요

  • 14. 처치곤란
    '22.5.17 11:33 AM (203.81.xxx.69)

    명절 식용유선물세트 유통기한 간당간당 한데
    써도 되냐는 글을 다른곳에서 종종 봅니다
    천덕꾸러기가 갑자기 귀하신 ㅠㅠ

  • 15. 125.142
    '22.5.17 11:36 AM (223.38.xxx.94)

    영국 2배 가까이 올랐고
    미국도 생필품, 식자재 엄청 올라 물가비상이예요.
    전세계가 난리예요.
    (곧 우리나라도 여파 있을걸요. 식용유로 시작~)

  • 16. ...
    '22.5.17 11:46 AM (106.101.xxx.7)

    누가 푸틴좀 어떻게 안되나요

    미션임파서블 톰크루즈 절실히 필요
    제임스본드랑 협업해서

  • 17. 안삼
    '22.5.17 12:26 PM (124.5.xxx.197)

    포도씨유 한병만 있어도 1년 써서요.

  • 18. 윗님
    '22.5.17 12:31 PM (223.38.xxx.43)

    튀김이나 부침은 전혀 안하시나요?
    아님
    1인가구??

  • 19. ..
    '22.5.17 12:36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사재기 안했어요..
    필요성을 못 느낌.

  • 20. 그러고
    '22.5.17 1:13 PM (116.123.xxx.207)

    요즘 포도씨유 가격이 엄청 올랐어요. 물량도 예전만 못하고
    삼겹살 가격도 두배가까이 올랐더라구요
    정부는 물가안정 대책 세운다는 얘기도 없네요

  • 21. ㅇㅇ
    '22.5.17 1:5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식용류1
    라면 1봉지
    일단 사놨어요

  • 22. ..
    '22.5.17 2:27 PM (39.115.xxx.132)

    이상하게 사재기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 23. ㅇㅇ님
    '22.5.17 2:36 PM (223.38.xxx.109)

    귀여우시당.
    라면은 오래두면 쩐내나서 못먹으니
    식용유라도 두어병 사 둘까요??

  • 24. ...
    '22.5.17 3:39 PM (115.137.xxx.43)

    사재기 안해요.
    그거 몇천원올라봐야 싶구요.
    걱정되는건 전반적으로 물가가 오르는거라 좀 아껴써야하나 생각중이예요.

  • 25. ㅇㅇ
    '22.5.17 4:27 PM (1.227.xxx.142)

    부침 거의 안 해먹고. 계란프라이. 간단한 볶음반찬 할 때 쓰니까 많이 안 줄어요.
    밀가루도 마찬가지구요.
    다만 빵가격은 많이 오르겠네요.
    이참에 끊죠.

  • 26. 사재가
    '22.5.17 4:36 PM (41.73.xxx.74)

    물품이 넘쳐 도는데 무슨 사재기예요
    외식도 가끔하고
    24시간 요리 해 먹을 것도 아니고
    우리가 그렇게 못살고 우매하진 않죠
    마트가 몽땅 문 닫을 것도 아닌데 아직도 사재기 운운 웃겨요
    유통기한은 어쩔려고? 음식 쓰레기 어마한데 거기에 보태려고요 ?
    집에 이미 유통기한 지나가는 음식들 잡집마다 꽤 있을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20 왜 갑자기 또 서울집값이 막 오르는 건가요? .. 21:33:45 80
1789819 충격적인 인도 길거리 피자 위생 클라스 ㅋㅋ 1 ........ 21:26:38 388
1789818 중 3-2과학 패스하고 통과 들어가도 되나요? 2 궁금 21:20:47 108
1789817 남편이랑 아이스와인 한병 나눠 먹고 알딸딸 좋네요 5 .. 21:13:26 495
1789816 요실금은 수술하고 나면 재발은 없는건가요? 자두 21:13:21 119
1789815 내일 철원 한탄강 가는데 맛집 좀 가르쳐주세요 미즈박 21:11:05 93
1789814 며느린데 설거지 한 적 없어요 1 며느리 21:10:49 632
1789813 사흘째 단식 장동혁 "목숨도 각오" ?? 5 짜고치네 21:10:36 384
1789812 키스신이 이렇게 안설레일수도 있네요 3 화려한 날들.. 21:09:45 1,137
1789811 부동산에서 우리집 거실 사진을 몰래 찍었어요. 2 우리집 21:08:07 727
1789810 숏단발 볼륨매직인분 있나요? 머리 21:06:08 167
1789809 82 소모임 모집글 금지인가요? 4 ㅇㅇ 21:04:10 414
1789808 부다와 페스트 2 창피 21:03:57 282
1789807 씽크대 스텐볼이 얼룩덜룩 물때처럼 생기네요 3 긍금 20:59:27 292
1789806 보약새로지었는데 ?... 20:54:13 137
1789805 대학시간강사 하는데 돈 내야해요??? 5 돈돈 20:51:47 932
1789804 급해요..아이피로 동네도 알 수 있나요? ㅠㅠ 9 급질문 20:51:38 869
1789803 부부관계, 인간관계는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5 음.. 20:48:09 923
1789802 스마트스토어 운영 궁금해요(구매대행?) 5 ... 20:46:56 325
1789801 ‘이재명 가면 구타’ 연극 올린 이 교회…곤봉 들고 “똑바로 하.. 7 은평제일교회.. 20:45:25 798
1789800 어른스러워진 대딩아들 2 변해요 20:39:45 531
1789799 전 다음생에 세계최고의 미녀, 최고의 부자 등.. 8 이렇게 20:39:14 774
1789798 한강버스, 1월 전 구간 운항 재개 사실상 무산 3 ㅇㅇ 20:37:25 604
1789797 라면 먹고 싶어서 사러 나가다가 5 ㅇㅇ 20:26:39 1,461
1789796 지금 먹고싶은 거 하나씩 적어주세요 23 ㅇㅇ 20:25:04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