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누나가 동생한테 운전 배우다가 동생 머리 뜯더니
오늘은 할아버지한테 반말 따박따박 큰 손주까지
넘 거슬리는데 제가 정말 옛날 사람인가요?
현재는 아름다워
...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22-05-15 21:07:08
IP : 222.112.xxx.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22.5.15 9:11 PM (220.94.xxx.134)전 보면서 너무 나이들어 연애는 풋풋하지않구나 싶었어요 ㅋ 연애는 좀 젊어하는게 맞는듯
2. 윗님
'22.5.15 9:13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나이 들어 하는 연애 풋풋하지 않을 수야 있지만
연애에 맞고 틀리고가 어디 있나요?
노인들도 연애를 하는데요.3. ...
'22.5.15 9:13 PM (49.161.xxx.218)어제 누나가 동생머리뜯는건 저도 놀랬어요
애들도아니고 결혼할나이의 성인인데도
머리뜯고 싸우나요?
할아버지한테 반말하는손주는
어려서부터 같이살아서 그럴수있다싶어요
할아버지가 그손주를 유난히 더 예뻐하잖아요4. 여주가
'22.5.15 9:30 PM (223.39.xxx.161)삼십대 돌싱녀인데 하는 행동이나 말투는 10대 중딩같아서
모자라 보임5. ㅅㄴ
'22.5.15 9:34 PM (220.94.xxx.134) - 삭제된댓글여주는 좀 모자라보임 연기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6. ㅋ
'22.5.15 9:35 PM (220.94.xxx.134)맞아요 여주 연기도 못하고 좀 모자라보임 요즘 10대도 저러지않음
7. ㅇㅇ
'22.5.15 9:43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여주 치아가 눈에 너무 거슬려요 ㅠ 치아문제보다는 아무때나 대사치고 치아보이게 웃는게 이상해서 그런거같아요..연기라도 잘하면 괜찮을텐데.
8. ᆢ
'22.5.15 9:45 PM (211.219.xxx.193)제가 결혼을 해서 그런지
첫째 여친도 이상하고
둘째 여친도 이상해서 연애하자면 피곤할듯..9. 샤
'22.5.15 10:29 PM (27.1.xxx.45)여주말고 그 작가로 나오는 그 여자랑 됐으면 좋겠어요, 알
10. 현실
'22.5.15 10:35 PM (121.171.xxx.167)집이 있어야 결혼하려는 세태가 반영 되긴 했겠지만 집을 목적으로 결혼상대를 고른다 는 소재 자체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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