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해방일지에서 미정 구씨 술 마실때
스틸 사진 보면요
눈빛도 눈빛이지만
소주 두병 중
한병은 휴대폰 손전등 켜놓고 그 위에 소주병 올려서 조명 효과 냈더라고요.
그래서 기대 잔득했더만 ㅠ
분량이 넘 적어요
1. ㅡㅡ
'22.5.15 12:36 AM (1.236.xxx.4) - 삭제된댓글미정이 독백이나 대사가
진짜 내맘 같아요
제가 태생적으로 우울기질이 있나봐요
다른건 사람들과있을땐 주도하고 잘놉니다
옷에 관심많아서 미정이 옷이 너무 지루하긴해요
넷플에 왜 아직 안올라오나요
또보고잘랬더니2. 이런
'22.5.15 12:36 AM (223.62.xxx.129)일상사 소소하지만 큰 고민
이런 거 두런두런 말할 수 있는 사이라니...
가장 좋지요.
언제 이리 서로 편해진 건지....
특히 구씨가 더 편해져서 더 미정이에게 잘 해주네요3. 윗님
'22.5.15 12:38 AM (118.235.xxx.221)밑에도 그렇고 왜 자꾸 넷플 안올라온단 얘기 있을까요?
12시에 바로 켜놓고 지금 82 하는데요.4. ㅡㅡ
'22.5.15 12:39 AM (1.236.xxx.4) - 삭제된댓글지금도 플레이가안됩니다
왜죠? ㅠ5. ...
'22.5.15 12:43 AM (118.235.xxx.221) - 삭제된댓글그럴리가요. 넷플 끄고 다시 들어가보세요.
12시에 떴어요6. 미정이는
'22.5.15 12:43 AM (211.250.xxx.224)마치 작가 아바타같아요
7. 내일
'22.5.15 12:48 AM (106.102.xxx.250) - 삭제된댓글많이 나오겠쬬
오늘도 좋았구만 좀 여유를 가지고 봅시다8. ....
'22.5.15 12:49 AM (58.148.xxx.122)휴대폰 위에.병 올려서 조명하는 건
한강 공원 가면 다들 그러고 있었어요.9. ㅅㅅ
'22.5.15 1:36 AM (58.234.xxx.21)둘 술마시는 모습이 해방일지 답더라구요
너무 이쁘게 분위기 좋고 알콩달콩 한건 왠지 안어울림 ㅋ10. 공감
'22.5.15 7:14 AM (211.218.xxx.114)거실에서 자는데 자다가 문득 깨서 누워 창밖을 보면 깜깜한 밤에
달이 혼자 뜨있는걸 보면 마음이 차암..... 그렇거던요.
어제 구씨가 홀로 깼을때 달을 보던 이야기 하던데
그 심정 너무 구구절절 와 닿던데요
그런데 구씨는 슈퍼맨인가
그 도랑을 한번에 넘는가 하면
그 높은 가로등의 등도 돌팔매질 한번에 깨버리니
슈퍼맨 이 틀임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