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단하게... 전기 밥솥, 밥 쉰내 없애는법,..공유해요!

써니베니 조회수 : 2,544
작성일 : 2022-05-12 12:55:24
새밥처럼 먹고 싶어서 항상 봉지에 소분해서 먹거나 번거롭게 그랬는데..

완전 간단하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요...


1. ✓ 물기+냄새 = 온도 올리기 ▲

 

밥에 물이 많고 냄새가 나면 현재 표시된 온도에서 1~2도 높여보시기 바래요. 그럼 물기가 조금씩 줄어들어 냄새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2. ✓ 건조+냄새=온도 내리기

 

보온 온도가 너무 높아 밥이 빨리 건조되고 이 과정에서 밥에서 특유의 냄새가 올라오게 됩니다. 밥이 건조하고 냄새가 난다면 표시된 온도에서 1~2도 낮춰서 냄새를 잡아보세요!


3. ✓ 모드 버튼을 3초간 누르기 > 세팅 > 온도조절 > 모드 버튼 누르기

✓ 설정 또는 자동 살균세척 버튼을 3초간 누르기 > 세팅 > 온도조절


IP : 58.148.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베니
    '22.5.12 12:55 PM (58.148.xxx.99) - 삭제된댓글

    https://m.site.naver.com/0XCdv

  • 2. 쌀이
    '22.5.12 1:14 PM (222.120.xxx.44)

    오래된 경우에도
    냄새나고 빨리 삭더군요

  • 3. ~~~
    '22.5.12 1:51 PM (182.215.xxx.59) - 삭제된댓글

    밥을 쉰내날때까지 밥통에 두는게 더 이상한것 같은데요?

  • 4. 써니베니
    '22.5.12 2:06 PM (58.148.xxx.99)

    음... 좋은 밥통 쓰시나봐요 ㅠㅠ 하루만 지나도 특유의 누린내가 나던데..

  • 5. 바다풀
    '22.5.12 2:29 PM (112.161.xxx.183) - 삭제된댓글

    밥통에 오래 둘 생각을 말고 조금씩 자주 해드세요 전 냄비밥 먹어요

  • 6. ㅇㅇ
    '22.5.12 2:29 PM (112.161.xxx.183)

    밥통에 오래 둘 생각을 말고 조금씩 자주 해드세요 전 냄비밥 먹어요

  • 7. 지나가다가
    '22.5.12 2:41 PM (58.123.xxx.83)

    뚜껑에 달린 압력 실리콘 링을 주기적으로 자주 바꾸세요.
    실리콘 압력이 세면 밥 쉽게 누린내 납니다...

  • 8.
    '22.5.12 8:17 PM (121.167.xxx.120)

    밥을 많이 해서 냄비에 담아 놓고 한끼 먹을 량만 보온으로 해놓고 꺼내 먹고 또 덜어서 보온하고 새로 한 밥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7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oo 11:44:15 57
1790416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알려주세요 11:43:23 36
1790415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2 11:38:47 247
1790414 사기당했나봐요.. 3 11:38:14 472
1790413 밥 잘먹는 남편 4 .... 11:37:18 218
1790412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점심 11:33:43 187
1790411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11 서울사람 11:32:46 587
1790410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4 ... 11:31:47 325
1790409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81
1790408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334
1790407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633
1790406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8 /// 11:26:27 311
1790405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64
1790404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441
1790403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96
1790402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213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1 ㅗㅎㅎㄹ 11:03:32 713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460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10 -- 10:57:35 870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881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742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801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4 더쿠펌 10:46:58 3,256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535
1790393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 47% 9 정부 10:37:41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