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애기(라가에느초딩…)가
엄마 나 자기 전에 옛이야기(이런 워딩 어색한데
진짜) 하나만 해주세요
라는데 정말 생각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한 개도 없어서
큰 충격 받았습니다…
애들이 툭툭 질문하는 거에 답을 하나도 못해요
이렇게 바보가 되어가나요…
어쩌죠 신문 구독하면 좀 나을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점점 바보가 되어가요
속상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22-05-09 13:41:28
IP : 58.122.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미
'22.5.9 1:46 PM (211.51.xxx.116)억지로라도 사람들하고 말 할 기회를 가지게 되면 말도 늘어요.
또 매일 같은 사람들하고만 이야기하면 스스로 머리가 개발될 수 있는 기회가 주는 것 같아요.2. 대화
'22.5.9 1:48 PM (116.123.xxx.207)사람들하고 관계가 점점 온라인으로 집중되니
현실에서 대화가 좀 어려워진 게 사실이예요,
원글님 심정 백번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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