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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블.).전 인권,호식 이 너무 쎘나봐요

ufghjk 조회수 : 5,918
작성일 : 2022-05-08 23:49:44
사실 이병헌,차승원,우빈,한지민 때매 보기 시작했는데.

차승원,이정은 회차는 첨이라 좋았고

인권 호식이가 너무 쎘는지

다음차인 나의 이병헌님 재미가 읎네요ㅠ

저만 이러겠쥬?

인권 호식 씬은 이제 안나오나요?ㅜ
IP : 223.62.xxx.23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8 11:52 PM (180.65.xxx.224)

    이병헌편은 건너뛸까봐요

  • 2. ㅇㅇ
    '22.5.8 11:53 PM (183.107.xxx.163)

    이병헌 신민아 나오는 거 괜찮았어요
    그런데 엄정화는 너무 뜬금없고 촌스러워요

  • 3.
    '22.5.8 11:54 PM (223.39.xxx.210) - 삭제된댓글

    인권호식 에피소드는 끝났어요

    신민아 우울증 스토리가
    지루하고 제일 재미가 없긴해요

  • 4.
    '22.5.8 11:57 PM (223.39.xxx.163) - 삭제된댓글

    옴니버스 방식이니 뜬금없을 밖에요
    담주 일요일부터 이정은 엄정화 에피소드가
    밑밥 깐거에요

    18번이 엄정화 노래인게 웃겼...ㅋ

  • 5.
    '22.5.8 11:58 PM (223.39.xxx.213) - 삭제된댓글

    옴니버스 방식이니 뜬금없을 밖에요
    담주 일요일부터 이정은 엄정화 에피소드가
    밑밥 깐거에요

    18번이 엄정화 노래인게 웃겼...ㅋ

  • 6.
    '22.5.8 11:59 PM (223.33.xxx.120) - 삭제된댓글

    옴니버스 방식이니 뜬금없을 밖에요
    담주 일요일부터 이정은 엄정화 에피소드리
    밑밥 깐거에요

    18번이 엄정화 노래인게 웃겼...ㅋ

  • 7. 그냥
    '22.5.9 12:01 AM (210.100.xxx.239)

    차승원때만 좋았어요

  • 8. 진짜
    '22.5.9 12:01 AM (182.224.xxx.120)

    이병헌 신민아는
    스토리도 개연성 없고
    캐미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아요

  • 9. ㅡㅡ
    '22.5.9 12:04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아권과.호식이 좋았죠.
    이병헌은 김혜자님과 이야기가 남았잖아요. 위아말기던데 얼마나 울릴건지.

  • 10.
    '22.5.9 12:05 AM (223.39.xxx.221) - 삭제된댓글

    신민아가 고치던 집은
    카페를 하든, 식당을 하든, 뭘 하든 좋아보이는 뷰더라고요ㅎ

  • 11. 윗님
    '22.5.9 12:11 AM (114.203.xxx.20)

    18번 엄정화 노래 아니지 않아요?

  • 12. 박미경
    '22.5.9 12:14 AM (114.206.xxx.38)

    이브의 경고네요

  • 13.
    '22.5.9 12:15 AM (222.104.xxx.240)

    신민아 역이 참 제멋대로예요

  • 14.
    '22.5.9 12:20 AM (223.39.xxx.60) - 삭제된댓글

    앗 착각했어요ㅋ
    이브의 경고였네요ㅎㅎ

  • 15. ...
    '22.5.9 12:23 AM (118.37.xxx.38)

    우울하고 대책없는 신민아
    단순 무식한 위로를 하는 이병헌
    오늘 울고 웃는 에피였어요.

  • 16. ..
    '22.5.9 12:38 AM (123.213.xxx.157)

    전 그래도 이병헌 연기가 살렸다고 봐요 .
    신민아는 이병헌 필요할때만 찾고 ㅡㅡ 실제로도 더 좋아하는 쪽이 약자인거죠.

  • 17. 저도9
    '22.5.9 12:47 AM (108.52.xxx.54)

    인권 호식 에피 너무 좋았어요. 공감이 돼서 눈물도 찔금 흘리고. 두분 연기 너무 좋았어요.

  • 18. ...
    '22.5.9 12:50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신민아 연기가 현실성 있다고 생각했어요.
    불안정하고 비이성적이고 결국 재판에서도 지고.
    불행하게 살아왔어도 반듯한 캐릭더 많지만 실제로는 상처가 몸과 마음에 고스란히 남죠. 이병헌처럼 날것같은 말과 행동으로 위로해주는 방식도 좋았어요. 살다보니 항상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이 질리기도 해요.

  • 19. ㅇㅇ
    '22.5.9 1:42 AM (175.194.xxx.217)

    지난주 고딩 임신과 호식이 인권이 이야기 토요일편까지 보고 일요일부터 안보고 있어요. 해방일지랑 같이 봤는데 우블은 극적인 장치를 쎄게 넣고.. 우울증, 고딩임신..등 그리고 둘다 이해도 공감도 안되고. 이정은 차승원편은 볼만했는데 고딩임신부터 속터지게 하더니. 놨습니다.


    해방일지처럼 슴슴하면서 경기도 사는 1인으로서 공감되고. 병맛도 있고 천천히 주제로 몰입되어 가는게 재밌어서 하나만 선택했어요.

  • 20.
    '22.5.9 4:03 AM (223.39.xxx.124) - 삭제된댓글

    해방 칙칙한 말장난보다는

    우블 현실적인 얘기들이 더 보기 좋아요
    신파가 섞이지만
    일반인들 삶에 신파가 없기 힘들지 않나요?

  • 21. ㅁㅇㅇ
    '22.5.9 5:34 PM (125.178.xxx.53)

    그쵸 신민아역이 더 현실적인거는 같아요
    하지만 공감하기는 쉽지않았어요
    이병헌의 위로?에는 오히려 공감갔어요

    엄마가 이모양으로 살면 아이가 나중에 즐겁게 살수있겠냐는 말.
    가슴에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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