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누가 우리집 현관벨을 누르길래 인터폰으로 보니 어떤 여자가 혼자 서 있었어요.
무서운 얼굴도 아니고 평범한 얼굴이었고. 첨보는 사람인데
나는 사시 나무 떨듯이 벌벌 떨다가.
잠이 깼는데. 눈 떠보니 아직도 떨고 있드라구요
간이 쫄리고, 도살장 끌려가는 짐승이 된 기분이었네요.
저승사자는 검정옷 입은 건장한 남자들인줄만 알았는데,
깨고 나보니 꼭 저승사자인것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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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꿈 저승사자 일까요?
혹시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22-05-08 22:12:33
IP : 182.209.xxx.1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5.9 10:58 AM (125.183.xxx.122)집에 누가 들어오는 꿈은 아플 꿈인데안좋은데 문 안열어쥤으니 별일 없을거에요 걱정마세요
저승사자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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