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에 맘아픈일 겪으신 50대 여성분께 보낼 화분

연휴끝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22-05-08 14:51:38
뭐가 좋을까요? 사무실 책상에 놔드리고 싶은데 볼때마다 마음이 좀 나아지셨으면 좋겠어서요. 제가 아는거라곤 선인장 종류 뿐인데 은근 재주가 없어서인지 그마저도 오래 못가더라구요 ㅜ
IP : 58.140.xxx.23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8 2:54 PM (175.113.xxx.176)

    맘아픈 일 겪은분이 화분 보면서 기분이 나아질까요 .ㅠㅠ 화분키우고 하는것도 마음이 좀 편안한 상태에서 키우고 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 그분이 어떤일을 당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 2. 호접난
    '22.5.8 2:56 PM (121.133.xxx.125)

    물을 안주어도 한달이나 두달쯤 가거든요.
    금방 죽음 더 맘이 안좋을거 같은데 ㅠ

    혹 누군가가 떠났음 걍 보내지 마세요.

  • 3. 사무실
    '22.5.8 2:56 PM (183.98.xxx.207)

    사무실에는 화초가 죽어요.
    공기와 바람이 꼭 필요하고 햇빛도 꼭 필요 합니다.
    질좋은 비누 같은것 괜찮을거 같아요.

  • 4.
    '22.5.8 3:01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식물은 별로
    외식상품권이 낫지 않겠어요
    식물은 참 잘 죽어서 또
    그건 그거대로 기분이 상하고
    자책감이 들어요.

  • 5. 원글이
    '22.5.8 3:02 PM (58.140.xxx.234)

    아… 생각못한 부분이네요. 여쭤보길 잘했네요. 다른 선물 뭐 좋을게 없을까요? 답변 너무 감사해요

  • 6. ..
    '22.5.8 3:02 PM (106.101.xxx.1) - 삭제된댓글

    식물 받음 뭐지? 싶을거 같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을텐데 때 맞춰 물이나 주라는 건가

  • 7. ...
    '22.5.8 3:05 PM (221.139.xxx.40)

    물주는것도 귀찮아요

  • 8. ..
    '22.5.8 3:07 PM (175.113.xxx.176)

    차라리 밥한끼 같기 먹거나 안좋은일 당하셨으니 속도 답답할텐데 그냥 하소연 들어주면서요... 그상황이 안되면 외식상품권이 낫겠네요 ... 밥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힘내라고

  • 9. 아이고
    '22.5.8 3:09 PM (14.58.xxx.207)

    뭐라도 드려서 위로해드리고싶은 원글님이시네요
    저같아도 같이 밥한끼하면서 위로해드릴거같아요

  • 10.
    '22.5.8 3:13 PM (219.77.xxx.228)

    저라면 꽃바구니 선물할것 같아요.
    잠깐이지만 꽃받을때 기분좋잖아요. 꽃선물 받는거 흔하지도 않고.

  • 11.
    '22.5.8 3:2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최근이면 그냥 모르는척하는게ㆍ

  • 12. ...
    '22.5.8 3:35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몸아픈건 누구만나도 해결법이 없지만 맘아픈건 사람만나기만해도 덜해지지 않나요

  • 13. ..
    '22.5.8 3:42 PM (125.184.xxx.69)

    힘든일 있을때 같이 식사라도 하고
    대화라도 하면 훨씬 위로가 되던데요
    제경우에는..

  • 14. 모른척..
    '22.5.8 3:49 PM (175.193.xxx.206)

    시간 지나서 그분이 전화오면 만나서 맛있는거 사드리고 그부분도 상대가 원하는곳 가서 말없이 계산해드리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 15. ㅇㅇ
    '22.5.8 4:01 PM (222.96.xxx.192)

    꽃바구니 2222

  • 16. ****
    '22.5.8 4:07 PM (61.75.xxx.68)

    밥 한끼하고 따듯한 문자라도 보내드리세요.

  • 17. ..
    '22.5.8 4:41 PM (123.109.xxx.224)

    꽃 별로에요

    관리도 안되고 시들고 버리는 것도 일.

  • 18. 바람소리
    '22.5.8 5:20 PM (39.7.xxx.176)

    꽃다발 정기 배달도 있어요
    두 주에 한 번 3~4번 해주셔도 좋지 않을까요

  • 19. 꽃바구니
    '22.5.8 5:52 PM (58.140.xxx.52)

    버릴때 힘들고 성가셔요. 식당이나 까페에서 볼때나 좋지.

  • 20. 저라면
    '22.5.8 6:26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꽃 두어송이 받으면 좋을것 같은데 다들 다르시니까요.
    큰거는 자리 차지하고 처리하기도 힘들어서요.
    잠깐 기분전환 되고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사한거지요.
    그게 아니면 가끔 안부톡이나 전화주고 밥한번 같이 먹는게 좋았던것 같아요.
    원글님 마음이 따뜻하셔요.

  • 21. ㅇㅇ
    '22.5.8 8:15 PM (118.37.xxx.7) - 삭제된댓글

    전 카토선물로 꽃을 보내요.
    조금 비싸지만, 다들 무척 좋아하셨어요.

  • 22. ㅇㅇ
    '22.5.8 8:15 PM (118.37.xxx.7)

    전 카톡 선물로 꽃을 보내요.
    조금 비싸지만, 다들 무척 좋아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06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6 .. 13:04:31 145
1808605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143
1808604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2 사법부 12:52:49 1,501
1808603 돌싱엔 모솔 조지 3 123 12:52:27 277
1808602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22 시어머니 12:51:37 862
1808601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9 uf 12:50:12 1,123
1808600 욕조재질, 아크릴 또는 SMC 어떤게 좋을까요? . . 12:47:54 45
1808599 현대차는 어떻게 보시나요 4 주식 12:45:18 642
1808598 이제 외국인들이 주식 살 수 있게 되면요 3 .... 12:41:38 702
1808597 외국인 개미는 언제부터 들어오나요? 1 . . . 12:40:51 293
1808596 지금 교토 기온 반팔 입나요 1 교토 12:40:11 218
1808595 한달간 140번 부정승차한 조선족 마인드 에휴 4 .. 12:39:03 663
1808594 삼성전자가 버크셔해서웨이랑 월마트 제쳤네요 ㅇㅇ 12:34:25 313
1808593 삼전주식 가진분들 얼마에 파세요? 7 지금 12:33:10 1,120
1808592 삼성. 하이닉스 보유하신 분들 5 .. 12:32:23 1,102
1808591 미장 KORU 얘도 미쳤네요 .. 12:31:24 549
1808590 홈**스 물건이 없네요 7 어디서사나 12:27:40 767
1808589 나는 어른이 되고싶다. 1 .. 12:26:13 245
1808588 외관 실리콘할때 전체 하시나요? 1 코킹 12:24:34 128
1808587 주식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어디에서 할까요? 9 ... 12:22:33 812
1808586 2천으로 하닉 들어갈까요 6 ㅇㅇ 12:22:20 1,232
1808585 한타바이러스 2 ,,,,, 12:18:47 516
1808584 블로거들 상대로 글쓰기 수업하면 돈벌이 9 12:17:09 513
1808583 아직도 윤이 잘했다고 3 ㅗㅎㅎㅎ 12:16:54 329
1808582 피디수첩ㅡ복수하겠다던 김건희 2 ㄱㄴ 12:12:53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