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날씬한게 더 드문가봐요

ㅇㅇ 조회수 : 9,001
작성일 : 2022-05-07 05:02:59
36세고
체질상 20대랑 같은 몸무게인데
말랐다는 말을 더 많이 듣는것 같아요
IP : 210.96.xxx.23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7 5:10 AM (221.149.xxx.124)

    같은 체중이라도 얼굴 처지면서 볼살, 눈밑이 퀭해지거든요... 더 말라 보임.

  • 2. ㅇㅇ
    '22.5.7 5:17 AM (222.234.xxx.40)

    얼굴살 없으면 더 말라 보임 맞더라고요

  • 3.
    '22.5.7 6:16 AM (210.181.xxx.235)

    아 미치것다 댓글 팩폭ㅎㅎ

  • 4. ㅇㅇ
    '22.5.7 6:53 AM (210.96.xxx.232)

    글쎄요 더워지면서 더 듣는거보면 몸보고 그런듯해요
    나이들면서 더 휘귀해져서 그런거 아닌가요?

  • 5.
    '22.5.7 7:07 AM (180.67.xxx.207)

    항상 몸무게가 같아요
    그런데 듣는말은 살빠진거 같다고
    심지어 1키로정도 쪘을때도 더 마른거 같단소리듣는데
    얼굴살이 없어요 ㅜㅜ

  • 6. ..
    '22.5.7 7:40 AM (175.113.xxx.176)

    .윗님말씀대로 얼굴살 맞아요.. 이건 제자신도 알겠던데요..얼굴살 빠지니까 거울속에 비치는 제모습 보니까 살이 빠진 느낌마져 들더라구요..

  • 7. 키로수는 같아도
    '22.5.7 8:00 AM (106.102.xxx.246)

    얼굴이 핼쓱해지고요
    출산 후 허리 두께 자체가 늘어나서요
    같은 무게라도, 안 보이는 복부는 두터워지고, 보이는 얼굴은 퀭 해진거죠
    체형이 이티형으로 변한거요

  • 8. 그것이아니고
    '22.5.7 8:14 AM (182.219.xxx.35)

    원글님 글의 뜻은 원글님이 쳐지고 얼굴살빠져서가 아니고
    삼십대중에 마른사람들이 드물어 상대적으로 자신이 말랐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는 뜻으로 쓴 글이에요.

  • 9. ..
    '22.5.7 8:16 AM (223.38.xxx.207)

    36세면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니고요.(물론 20대 초반보다는 상대적으로 말라보임)
    40중반부터는 같은 체중이라도 2,30대보다 말라보입니다.

  • 10. 지금
    '22.5.7 8:19 AM (223.62.xxx.241)

    몸매 좋을 때 놓치지 말고 관리하세요.
    30후반 작은애 낳고도 말랐었는데 40대에 훅가네요.
    50초반 지금 살 빼느라 애씁니다. ㅠㅠ

  • 11. ㅇㅇ
    '22.5.7 8:24 AM (210.96.xxx.232)

    20대 때랑 체형은 비슷해요
    체질이 그런거라 노력으로 얻은건 아니구요
    얼굴은 오히려 살이 쳐지니 퍼져보이지 않나요?
    20대의 그 팽팽하고 얄상함이없던데

  • 12. love
    '22.5.7 8:29 AM (220.94.xxx.14)

    48세인데
    28년넘게 비슷한 몸무게 유지중이에요
    167 49~50
    아직 그럴나이는 아니구요
    다행히 얼굴살있고 피부과 리프팅을 8년 꾸준히
    하는중이라 쾡하게 두진않져
    폐경이후엔 눈에 보이게 달라진다는데 저도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어요

  • 13. ㅇㅇ
    '22.5.7 8:29 AM (116.122.xxx.123)

    30대면 아직 뭐가 변할 나이는 아닌데요.
    현재 38세 주변 친구들 다 마르고 날씬해요. 애를 낳아도요.
    날씬한게 보통인게 우리세대 같아요. 관리를 하니까요.
    그리고 20대보다 근육 줄어들고 지방으로 부드러워지는 분위기는 있네요.

  • 14. ㅁㅇㅇ
    '22.5.7 8:39 AM (125.178.xxx.53)

    근육이 늘었으면 모를까 더 말라보일 이유가 없죠

  • 15. ㅇㅇ
    '22.5.7 8:50 AM (218.147.xxx.59)

    대단하시네요 좋겠어요 부럽네요

    다들 눈치없으신건지 없는척 하시는건지 ㅎㅎㅎ

  • 16. 나이들어도
    '22.5.7 8:58 AM (220.94.xxx.57)

    관리 잘해서 날씬한사람 저는 많던데요
    30대가 그럴 나이인가요!
    제가 요가하는데 오래한사람들 보면
    몸매 예쁜사람들 많아요

    요가쌤은 키까지 크니까 요가복이 너무나 아름답고 우아하고
    다들 피티받고 관리하니까 50초반까지는 날씬하사람들
    저는 많이 봤어요

    심지어 55세 아줌마는 옷입고뒷모습만 보면
    아가씨같아요
    저아가씨 진짜 날씬하니 예쁘다 누구지?
    하면 그 아줌마 머리도 길거든요

    요즘은 관리하고 부지런히 운동하고 옷도
    잘입으니까 저는 날씬하고 스타일되는 아줌마많이봤어요.

  • 17. ㅋㅋ
    '22.5.7 9:07 AM (175.223.xxx.104)

    원글과 댓글의 눈치작전

  • 18. ..
    '22.5.7 9:09 AM (118.235.xxx.190)

    40대까지는 운동도 안 하고 다이어트도 안 해도
    40킬로대 몸무게 였었는데(평생 말랐다는 소리 듣고 삼)
    50대부터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니
    살이 급격하게 찌기 시작해요.
    나이들어서 마른 여자가 희귀하단 소리는
    폐경기에 접어든 50대부터나 할 수 있다고 봐요.

  • 19. ...
    '22.5.7 9:40 AM (125.191.xxx.232)

    30대면 아직 40대부터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달라집니다.
    운동, 식단관리 안 하면 복부부터 금방 지방 붙습니다.
    나이들면 체중은 동일해도 얼굴살이 빠져서 말라보이는 거죠.

  • 20. ㅇㅈ
    '22.5.7 10:08 AM (58.234.xxx.21)

    사실 30대에 애낳으면 말랐던 사람들도
    살도찌고 체형도 조금씩 바뀌고 하니까
    20대에 비해 그런면도 있긴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0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3 ... 10:43:46 143
1797139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3 ---- 10:40:16 293
1797138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3 ... 10:39:59 168
1797137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1 10:39:55 78
1797136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8 어떤심리 10:36:40 609
1797135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52
1797134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 ㅇㅇ 10:36:12 135
179713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3 ,, 10:35:52 185
1797132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3 10:34:40 340
1797131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2 ㅁㄴㅇ 10:33:58 548
1797130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9 쓰레기 수거.. 10:26:15 964
1797129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39
1797128 올해 50 됐는데 10 늙은여자 10:13:57 975
1797127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581
1797126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3 10:11:33 1,682
1797125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986
179712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5 09:54:49 1,359
179712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5 집가 09:54:31 882
179712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319
179712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574
179712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7 .. 09:51:19 1,607
1797119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09:49:14 623
179711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1 ... 09:47:42 1,187
179711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2 ㅇㅇ 09:37:23 1,542
1797116 잠실서 모할까요? 5 구리시민 09:36:51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