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딸 아빠랑 잘 다니는 아이는
어릴때 아빠 잘따라다니더니 이젠 아빠랑 둘만은 어디 안다닐라하네요
1. 아빠나름
'22.5.4 10:24 PM (121.133.xxx.137)그렇게 하도록 아빠가 잘한거
2. 음
'22.5.4 10:24 PM (220.117.xxx.26)아빠가 잔소리 별로 없고
얘기 잘 들어주면 ? 어느정도 다녀요3. 성격요
'22.5.4 10:24 PM (110.70.xxx.161)남편 성격 지랄맞은데 아이가 잘 따라다니네요 참 독특해요 우리 딸도
4. ㅇㅇㅇ
'22.5.4 10:27 PM (222.234.xxx.40)아까 저녁 운동 나가서도 대딩 딸 아빠 같이 걷기하는 모습 봤는데
어찌 저렇게 잘 다닐까 생각했네요5. ..
'22.5.4 10:30 PM (218.50.xxx.219)꾸준히 공을 들이고 대화도 많이하고 얘길 많이 들어줘야 해요.
저희 자매들은 결혼 하고도 엄마보다 아빠하고 더 친했어요.6. 진짜
'22.5.4 10:35 PM (223.39.xxx.81)울애들도 아빠랑 잘다니는데 아빠가 잘해서죠.
어려서부터 운전기사에 쇼핑가도 본인이 취향대로
사게 다 기다려주고요. 엄마보다 더 같이 잘다녀요.7. 아빠
'22.5.4 10:51 PM (58.227.xxx.158) - 삭제된댓글아빠가 불편하지 않고 말이 통하니까 그런거죠.
저도 아빠랑 다니는 게 더 좋았어요.
친구들 애들 보면 ( 전 딸이 없어서…)
사춘기때 아빠랑 데면데면해지지 않아야 그대로 쭉~ 친한 거 같더라구요.8. 여기
'22.5.4 11:30 PM (175.121.xxx.37) - 삭제된댓글주말에는 항상 아빠랑 같이 카페 갑니다. 정말 다행이죠.
저는 같이 가기 싫거든요. 딸이랑.
아이가 넘 힘들게 사춘기를 겪었는데 늘 딸편이었어요.
오늘 뭔 고지서가 왔길래 봤더니 지난 주말에 딸이 오전 일찍 시험이었는데 데려다 주다가 속도위반 했네요 - -;;
고지서 빨리 오네요 ㅠ9. 이뻐하는 딸
'22.5.4 11:32 PM (121.162.xxx.174)무뚝뚝한 아빠
상냥상냥+ 웃기는 딸 조합
딸이 모기다 소리만 해도 모기채 들고 뛰어가는 아빠라
둘이 엄청 잘 놀아요
쇼핑 같은 건 물론 엄마랑 주로 합니다만
철 날 즈음에 아빠가 퇴직하면서 아빠에 대한 고마움과 안스러움이 더해져서 더 그런듯.10. ㅡㅡㅡㅡ
'22.5.5 12:0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아빠가 해 달라는건 바로바로 해 줘요.
4가지 없이 투정부리는거 아니라
가령 딸아이가 어디 가려는데
기차나 버스표 예매해달라 부탁하는 그런거요.
딸아이도 아빠 고마운 걸 알아요.11. ......
'22.5.5 12:09 AM (124.56.xxx.96)아빠랑 같이 카페가는 딸.부러워요
12. 하늘높이날자
'22.5.5 1:58 AM (220.120.xxx.229)말과 행동에 일관성있고 아이 말을 끝까지 잘듣고 이해가 필요할 때 설명을 따뜻하게 해 주는것 같아요.
13. ㅇㅇ아빠
'22.5.5 1:59 AM (187.188.xxx.202)아빠가 혼내지도 않고 놀아주고 재미있고 하니.. 던 애들 어릴때부터 혼내는 사람이고 재미없다네요. 저도 좋아는 해요
14. 손
'22.5.5 7:05 AM (116.127.xxx.144) - 삭제된댓글둘이 손 잡고 댕겨요
딸 바보중에 바보라 딸도 그걸 아니까 딸한테 지극정성임
친구중에 아빠랑 통화하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대요
둘이 영화도 보러 댕기고 그래요15. 엄마가
'22.5.5 7:30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이상하니까 아빠랑 다니던데
제 언니이야기
언니집 가면 세상불편해요
배민 시켜먹는데 뜨거운 국물을 배달그릇채 놓고 먹으라길래 그릇 한개만 쓰자는데 눈치줌
밥먹고 할때도 눈치줌
형부 퇴근해서 오면 세상 따뜻
밥도 지어주고 뭔가 사람사이 소통이 돼요
딸 둘이 엄마랑 얼마나 답답할까 싶어요 우리 친정엄마랑 너무 똑닮아서..ㅠ
무딘성격
딸둘이 아빠를 더 따르더란16. 위에
'22.5.5 8:41 AM (211.206.xxx.180)그니까 아빠들이 권위적이고, 평소 여자 무시하거나,
자신은 말과 행동 다르면서 잔소리 하는 등
아빠도 이상하면 아빠랑 안 다녀요.17. 우리집
'22.5.5 12:39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자기용돈 안쓰고 딸에게 줍니다
엄마몰래
딸 친구 이름도 도 알고
딸 친구들도 다 오라해서 밥 사주고 그래요
근데 아들하곤 별로..
아들은 저와 친해요18. 우리집
'22.5.5 12:40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자기용돈 안쓰고 딸에게 줍니다
엄마 몰래요
딸 친구 이름도 다 알고
딸 친구들도 다 오라해서 밥 사주고 그래요
근데 아들하곤 별로..
아들은 저와 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