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으로 대략보면 1인분도 안 먹었는 듯요.
마음은 쯔양인데 더 이상은 안 들어감
초반 한 서 너점 정도만 맛있었어요.
예전보다 양이 확실히 줄었는데
그렇다고 살이 빠지지도 않음.
아아~
얼마전부터 순대가 계속 먹고 싶어서 많이 사왔는데
ㅇㅇ 조회수 : 3,092
작성일 : 2022-05-02 22:45:53
IP : 175.223.xxx.1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군요
'22.5.2 10:53 PM (175.223.xxx.165)떡볶이 국물이라도 뿌려달라할껄
2. 저도
'22.5.2 10:54 PM (180.224.xxx.47)마음과 식욕은 쯔양 ㅎㅎㅎ
3. ...
'22.5.2 11:04 PM (210.183.xxx.26) - 삭제된댓글남은거 냉동실에 넣고 생각이 날 때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드세요
별미에요^^4. ..
'22.5.3 12:32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신의주찹쌀순대에 모듬순대 맛있던데 드셔보세요
5. 그거
'22.5.3 4:05 AM (74.75.xxx.126)볶아 드시면 별미잖아요. 깻잎 많이 넣고요.
전 한동안 간이 안 좋았는데 간에는 간이 좋다고
도우미 이모님이 시장에서 순대에 간 잔뜩 1인분이라고 사오셔도
맛있게 볶아 주시면 한 다섯끼는 먹었던 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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