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꼼수네요. 동명이인의 자료 내면서 눈가리고 아웅하기.
이게 과연 실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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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강훈식 의원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배우자 박모씨의 보험료 납입 내역을 인사청문요청서 자료로 제출하면서 동명이인의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했다.
동명이인 자료 내고도 20일간 몰라..지적 받자 "잘못 제출"
강훈식 "본인 확인도 안하고 서류 제출..청문회 요식행위 취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