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명희 작가의 따뜻하고 잔잔한 글을 좋아해 이 드라마를 지켜보는편인데 차라리 30부작 정도로 했다면 좋았을것 같아요. 전개가 좀 느리네요. 등장인물은 너무 많어요
제 생각에 선우용녀님이나 그 아들 부부는 충분히 빼도
될 인물이고 미래네 할머니도 매회가 아니라 어쩌다 한번 나와도 될 인물 같습니다.
작년봄 봤던 광자매도 차라리 30부작이였음 좀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예전에 한다다 작가가 50부작 너무 힘들어서 다신 안쓰겠다고 했다던데
공영방송은 왜 50부작만 고집할까요?
mbc의 경우는 장편극 주말연속극을 아예 없애버리고
sbs도 주말은 예능이나 미니로만 돌리는데
굳이 공영방송만 50부작을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연기자들도 50부작 힘들어하던데
왜 주말연속극은 50부작일까요?
리강아지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22-05-01 22:09:05
IP : 125.134.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족이 봐야
'22.5.1 10:14 PM (112.161.xxx.191)돈이 되거든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등등 시장통 병원 입원실 주말드라마 고정 시청자에요.
2. dlfjs
'22.5.2 1:06 AM (180.69.xxx.74)그 시간대 뉴스안보는 한가한 노인들 주 시청자죠 .뭘 만들어도 시청률 대박
출연자도 이상하고ㅠ내용도 이상한 드라마 많아서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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