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몸이 미치게 피곤할때 옷장정리합니다.
그럼 다 버릴수있어요.
고민할 시간에 끝내버리자 싶어서 미련없이 다 버리게 됩니다.
이게... 팁인가...
옷장정리팁...
... 조회수 : 5,319
작성일 : 2022-05-01 20:32:25
IP : 124.64.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22.5.1 8:49 PM (121.133.xxx.125)전 그냥 두고 잡니다
2. 저는
'22.5.1 8:50 PM (222.109.xxx.116) - 삭제된댓글출근하려고 옷갈아 입으면서 마음에 안들거나 안입을 옷들
바닥에 내려 놓습니다.
청소. 도우미 아줌마가 오시는 날요.
그러면 망설이고 고민할 틈이 없습니다.
문제는 아줌마가 오늘은 왜 버릴 옷이 없냐고 물으십니다.
제 옷을 여자 형제분들이 서로 나누어 입으신대요.3. 화장안하고
'22.5.1 9:1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이옷 저옷 입어보면 버리기 쉬워요 ㅎㅎㅎㅎ
다 안어울려보이거든요.4. ㅇㅇ
'22.5.1 9:26 PM (39.7.xxx.207)이쁜데 코디 하기 어려운 옷..
이제 과감히 버리려구요.
이 옷 때문에 사서 버린 옷이 넘 많아요
계절별로 한 두개 꼭 있네요5. 오 좋으네요
'22.5.2 12:36 AM (116.41.xxx.141)원글 댓글 다 영양만점 ㅎ
6. ㅇ
'22.5.2 9:25 AM (61.80.xxx.232)옷장정리 팁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