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이 너무 시리고 글자를 오래 보기 힘든데요

눈이너무피곤 조회수 : 2,163
작성일 : 2022-05-01 19:20:08
몇 주 된 것 같아요
눈이 계속 뜨고있는 것이 너무 피곤하고 시려서 글자를 오래 보기 힘들어서 공부하려고 앉았다가 
그냥 덮기도 한 것이요
남편도 눈에서 이물감 느껴지고 시리다는데 꽃가루 때문이라고 하네요
집 앞 산책로에 나무가 많아서 요즘 꽃가루가 많이 날리긴 해요
전 이전에 그런 증상이 없었거든요 남편은 매년 봄쯤 그랬다고 하구요

50을 코앞에 두고 있어서 노화인가 아니면 질병인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꽃가루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걱정스럽네요
저는 내일 안과가보려고는 하는데
님들은 어떠세요?

얼마전 다른 이유로 한 알러지 검사에서 알러지는 없다고 했어요.
IP : 112.187.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 7:24 PM (211.206.xxx.204)

    매일 아이브라이트 아침, 저녁으로 먹고 (권장량 2배)
    인공눈물 2종류 쓰고
    가끔 안연고 바르고
    더 가끔 눈가 따뜻하게 해주는 안패치하고
    더더 가끔 눈마사지 기구 사용합니다.

    저는
    아이브라이트 복용 >>>>> 안연고 >>> 인공눈물
    순으로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메가 -3도 복용합니다.

  • 2. 그거
    '22.5.1 7:28 PM (182.210.xxx.178)

    노안 증상 아닌가요?
    원글님 시력 어떠세요?
    저는 시력 좋았는데 그런 증상이 와서 노안인거 알았어요.
    버티다 돋보기 안경 쓰고 있어요 ㅠㅠ

  • 3. 제가
    '22.5.1 7:49 PM (1.235.xxx.28)

    올해 노안 오기 시작하면서 같은 증상에 루테인 두달 복용하고 괜찮았어요.
    근데 폐 부작용 있다고 장기 복용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은 안먹는데 그때 이후 괜찮더라고요.
    증상 완화는 괜찮은듯 하니 루테인 후기 한번 읽어보세요

  • 4. 올해 50
    '22.5.1 7:55 PM (121.167.xxx.186) - 삭제된댓글

    눈이 건조하고 시리고 이물감도 느껴져서
    걱정하며 안과 갔더니
    알러지성 염증이라며 안약과 인공눈물 처방해줬어요.
    며칠 넣었더니 괜찮아지더군요.

  • 5. 작성자
    '22.5.1 8:41 PM (14.39.xxx.149)

    노안은 왔는데 최근 더 나빠진 것 같긴 해요. 루테인 다시 먹어야 겠네요
    안과 가서 진료도 받구요
    나이들어 간다는데 무섭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13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3 ^^ 22:58:22 187
1791912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ㅇㅇ 22:58:20 256
1791911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409
1791910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3 희봉이 22:56:17 314
1791909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453
1791908 자유한길단 1 22:53:39 120
1791907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진이 22:52:48 250
1791906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3 고지혈증약 22:51:20 447
1791905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8 프로방스에서.. 22:48:57 245
1791904 1.29 부동산 대책은 4 이제 22:45:19 581
1791903 눈오나요 3 ㅇㅇㅇ 22:39:30 750
1791902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불리게 되었나요? 3 ... 22:36:18 336
1791901 김선호 살아돌아왔는데 또 훅가나요? 2 뭐여 22:34:23 1,706
1791900 내 집에서 싸움도 못하나요? 9 진짜 22:24:20 1,679
1791899 집값이 떨어지게 되면 하급지부터 떨어지나요? 4 dd 22:18:59 985
1791898 오래전 친했던 외국친구에게 용기내 연락했는데, 씹혔어요. 7 ..... 22:18:57 1,447
1791897 몽클레어 패딩 좀 지겨워져서 옷 사고싶어요 11 다시 22:04:26 1,501
1791896 20대 후반에 주택청약 당첨 보셨나요.  1 .. 22:00:59 692
1791895 왜 새벽배송을 못하게 하는거죠? 2 ㅇㅇㅇ 21:59:53 1,161
1791894 상급지에 임대 아파트 지어서 집값 잡는 다는 착각 24 근데 21:55:05 2,049
1791893 유럽에서 고야드 사보신분 계실까요 동글 21:53:46 330
1791892 치킨 좋아하시는 분요 9 ..... 21:47:37 995
1791891 친정 아빠 잘 챙기라는 시모 25 21:44:23 2,848
1791890 미용하는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4 매직펌 21:39:28 1,036
1791889 혼인신고 안한 돌싱 19 ㅇㅇㅇ 21:36:32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