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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우블 에서 이병헌 연기..

우울증 조회수 : 5,174
작성일 : 2022-05-01 11:38:12
신민아 물에 빠졌다고 사람들 바닷가 쪽으로 몰려들고 할때
이 닦다가…묘한 표정짓더니 차에서 오디오 크개틀고 이불이며, 방석등
싱경질적으로 팍팍 털어제끼는거랑…
퇴원후 모텔에 데려다 주면서 나누는 대화 장면이 표정, 목소리..애증적 심리를 절묘히 잘 표현했네요.
이병헌은 참 배우로서는 정말 매력적이예요.
IP : 24.85.xxx.1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 11:45 AM (112.133.xxx.118)

    이병헌 찬양 글 요즘에 진짜 많이 올라오네요

  • 2. 그냥
    '22.5.1 11:47 AM (223.62.xxx.54)

    기술자일뿐.
    감동이 없어요 제겐.

  • 3. 근데
    '22.5.1 11:49 AM (218.50.xxx.115) - 삭제된댓글

    인물이 아니라 연기만 보시나봐요.

  • 4. 우블에서
    '22.5.1 11:49 AM (125.131.xxx.215)

    참 겉도는 연기가 이병헌 연기라고 생각했는데...
    고딩아빠들 연기를 탄복하면서 봐서 그런가 미스타션샤인과 같은 연기라 식상하다고 생각했는데...

  • 5. 오월
    '22.5.1 11:57 AM (1.232.xxx.110)

    고딩아빠분들도 정말 연기 잘 하시지만
    이병헌이 보여주는 액션이 작고 뭔가 찌질하고 내면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 연기 역시 어려운 거 같아요
    우블은 연기 구멍 없어서 드라마 볼 때 몰입감이 생겨요
    (이상하게 감혜자 선생님이 너무 마님 같이 나오셔서
    조금 적응이 안되네요)

  • 6. 가을
    '22.5.1 11:58 AM (122.36.xxx.75)

    근데 외모가 너무 망가졌더군요,
    지금 역할이 딱이네요,

  • 7. 가을
    '22.5.1 11:58 AM (122.36.xxx.75)

    윗님처럼 저도 김혜자 연기 좀 그렇더군요
    대가집 딸 출신인가???ㅎㅎ

  • 8.
    '22.5.1 12:09 PM (223.39.xxx.244) - 삭제된댓글

    김혜자 지쳐보이는 연기하던데, 그게 마님이에요?
    시한부라 포기하고 지치고 고단한 삶이어도
    최선을 다하던데
    사람 시선 진짜 다양하군요

    이병헌은 화딱지 나는거, 성격대로 잘 풀어낸다 싶었고요

  • 9. 미네랄
    '22.5.1 12:48 PM (118.235.xxx.6)

    우블에는 화난사람들뿐인거같은

  • 10. ㅇㅇ
    '22.5.1 1:07 PM (175.194.xxx.217)

    이병헌은 이젠 뭔짓을 해도 연기신 마케팅으로 부활해서 방어막이 튼튼하네요.

    그냥 연기스킬이 경력과 함께 늘어난 듯 보이는데

  • 11. 디도리
    '22.5.1 1:55 PM (112.148.xxx.25)

    그 화난연기가 왜케 와닿는지
    어떠로맨틱한 정면보다
    로맨틱해요

  • 12. 영혼없는
    '22.5.1 2:54 PM (211.213.xxx.201)

    연기만 명연기
    별로임(제 개인생각)

  • 13. 김혜자씨.
    '22.5.1 3:12 PM (122.36.xxx.85)

    인물 소개에 굉장히 내성적인 성격으로 설명되어 있죠.
    그래서 고두심씨가 옆에서 챙기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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