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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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블 에서 이병헌 연기..
1. ...
'22.5.1 11:45 AM (112.133.xxx.118)이병헌 찬양 글 요즘에 진짜 많이 올라오네요
2. 그냥
'22.5.1 11:47 AM (223.62.xxx.54)기술자일뿐.
감동이 없어요 제겐.3. 근데
'22.5.1 11:49 AM (218.50.xxx.115) - 삭제된댓글인물이 아니라 연기만 보시나봐요.
4. 우블에서
'22.5.1 11:49 AM (125.131.xxx.215)참 겉도는 연기가 이병헌 연기라고 생각했는데...
고딩아빠들 연기를 탄복하면서 봐서 그런가 미스타션샤인과 같은 연기라 식상하다고 생각했는데...5. 오월
'22.5.1 11:57 AM (1.232.xxx.110)고딩아빠분들도 정말 연기 잘 하시지만
이병헌이 보여주는 액션이 작고 뭔가 찌질하고 내면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 연기 역시 어려운 거 같아요
우블은 연기 구멍 없어서 드라마 볼 때 몰입감이 생겨요
(이상하게 감혜자 선생님이 너무 마님 같이 나오셔서
조금 적응이 안되네요)6. 가을
'22.5.1 11:58 AM (122.36.xxx.75)근데 외모가 너무 망가졌더군요,
지금 역할이 딱이네요,7. 가을
'22.5.1 11:58 AM (122.36.xxx.75)윗님처럼 저도 김혜자 연기 좀 그렇더군요
대가집 딸 출신인가???ㅎㅎ8. ㆍ
'22.5.1 12:09 PM (223.39.xxx.244) - 삭제된댓글김혜자 지쳐보이는 연기하던데, 그게 마님이에요?
시한부라 포기하고 지치고 고단한 삶이어도
최선을 다하던데
사람 시선 진짜 다양하군요
이병헌은 화딱지 나는거, 성격대로 잘 풀어낸다 싶었고요9. 미네랄
'22.5.1 12:48 PM (118.235.xxx.6)우블에는 화난사람들뿐인거같은
10. ㅇㅇ
'22.5.1 1:07 PM (175.194.xxx.217)이병헌은 이젠 뭔짓을 해도 연기신 마케팅으로 부활해서 방어막이 튼튼하네요.
그냥 연기스킬이 경력과 함께 늘어난 듯 보이는데11. 디도리
'22.5.1 1:55 PM (112.148.xxx.25)그 화난연기가 왜케 와닿는지
어떠로맨틱한 정면보다
로맨틱해요12. 영혼없는
'22.5.1 2:54 PM (211.213.xxx.201)연기만 명연기
별로임(제 개인생각)13. 김혜자씨.
'22.5.1 3:12 PM (122.36.xxx.85)인물 소개에 굉장히 내성적인 성격으로 설명되어 있죠.
그래서 고두심씨가 옆에서 챙기는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