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씨는 아이에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돌려주고 싶겠지만
인생이 어디 그렇게 마음대로 되던가요
어머니도 그땐 젊으셨네요 지금은 변하셨을지도요
저는 그렇게 회복 불가능하다 느끼진 않네요
어느쪽이든 먼저 손 내밀고 화해와 용서가 가능하다면
재결합도 가능해보여요
민수는 어릴때 윤후 생각나는 외모네요 아이가 참영리해보여요
민수 미국에도 보내고 왕래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22-04-30 18:31:28
IP : 211.219.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22.4.30 6:30 PM (211.206.xxx.149)서용빈.유혜정으로 알고있는 난??@&
2. ㅁ
'22.4.30 6:34 PM (220.94.xxx.134)알아서 잘하겠죠
3. 흠
'22.4.30 6:39 PM (110.137.xxx.102)저도 약간 남동생이 이혼하네 마네 하며 별거하고 친정에 애랑 남동생 들어왔었는데
할머니가 안쓰러워서 애한테 잘해주었는데 그래도 아이는 엄마가 없으니 우울해하고 움츠러들고.. 특히 숨죽여 울더라구요. 그래서 넘 속상해 했었네요.
지금은 다시 잘 삽니다... 아주 사랑이 넘치게는 아니더라도 그냥 서로 성숙해서 보통의 가정으로..4. ...
'22.4.30 7:06 PM (182.231.xxx.53)윤후보다 훨씬 꽃미남같아요
왕래하지 말고 보란듯이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뭘 잘했다고 저리 이쁜 애를 보여주나요
사람 안 변해요
일라이는 걍 연애나 하고 혼자 살아야해요 그 시모꼴보니5. 아고
'22.4.30 7:06 PM (106.101.xxx.16)윗님 잘되셨네요.
애가 움츠러들고 숨죽여 울었다니 마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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