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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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들이 쿠팡에 투자했었군요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303614i
세계 최고의 두뇌가 모인 미국 명문대가 쿠팡에 투자한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들 대학의 연구와 기사를 추적하면 왜 쿠팡에 기부금까지 몰빵했는지 유추할 수 있습니다.
MIT가 발행하는 기술전문분석지인 MIT테크놀로지리뷰는 작년 6월 쿠팡과 아마존을 비교한 심층 기사를 냈습니다. 기사에서 MIT는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쿠팡 앱을 사용하고, 쿠팡의 ‘로켓배송’은 온라인 쇼핑의 원조인 아마존을 압도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1. 네
'22.4.30 3:27 PM (223.38.xxx.136)좀 실망 ㅎㅎ
근데 MIT 이사회 멤버가 비전펀드 매니저라니 단박에 어ㅐ 그런 똥짓을 했는지 이해가 딱 가네요.2. ...
'22.4.30 3:33 PM (106.101.xxx.57)수치상으로야 저런 판단 능히 할 수 있다고 봐요
쿠팡에 대한 불신 적의가 있어 불매하는 국민이 많아진 것까지 파악이 안됐나 보죠
그런 건 당장 나타나는 지표가 아니니3. ....
'22.4.30 3:44 PM (211.36.xxx.19)쿠팡에 대한 정보 부족이죠.
한국 사람들은 쿠팡이 매출액이 커도 사실상 적자이고
외부 투자금으로 사업확장하는 실정을 알지만
미국에서는 매출이 발생하는줄만 아는거죠.4. 불매
'22.4.30 4:53 PM (94.198.xxx.101)쿠팡이 살인적인 노동강도로 직원들 과로사해도
대책없이 계속하는 걸 보고 불매합니다.
유튜버들 중 쿠팡에 링크거는 사람들도 패스해요.
쿠팡없이도 살 수 있어요.
나 편하자고 지옥같은 노동환경 지속시키는 것이 헬조선입니다.5. ㅇㅇㅇ
'22.4.30 5:59 PM (58.143.xxx.14)가깝고 편히물어볼 한국사람이 없었나봄
6. 쿠팡은
'22.4.30 6:39 PM (211.224.xxx.157)아마존처럼 건물을 지을때 돈을 잔뜩 들여서 인건비가 덜들게 짓질 않아 매출이 늘수록 인건비가 엄청 드는 구조래요. 그래서 매출이 늘수록 적자라더군요. 그걸 모르고 아마존이랑 같다고 한국 시장 다 장악할거라고 쉽게 생각하고 투잘 했으니. 이렇게 투자가 어려운거. 저 돈 어쩌나요. 학생 장학금 줄 돈 3천억을 날렸으니.
7. 얼리버드
'22.4.30 7:52 PM (59.8.xxx.216)이 와중에 어떤 주식 고수는 곡소리 나기 시작했다고 이제 들어가 볼까 생각 중이래요. 미국 주식은 철저히 실적과 연관이 있으니 영업 실적 개선이 떠야 주가를 되돌릴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