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 안 모으고 뭐 하고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남들 돈 모으고 부자 되고 아파트 사고
어려운 시험 붙어서 사회적 지위
상승시킬 때 저는 어디서 뭘 했는지 모르겠네요.
인생을 너무 게으르게 살았네요.
1. ㅇㅇ
'22.4.30 1:46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https://news.v.daum.net/v/20220430080037974
이 20대 처자 보고 배우시든지
실천하시든지2. 인생2막
'22.4.30 1:48 PM (114.203.xxx.133)지금부터라도 달리시면 되죠
3. ...
'22.4.30 1:50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몸만 안아파도 인생성공이에요
4. ㅇㅇ
'22.4.30 1:53 PM (180.230.xxx.96)저도 나이드니 왜 전문직을 꿈꾸는지
왜 돈을 모야한다고 했는지
몸소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5. 맞아요
'22.4.30 1:54 PM (118.235.xxx.237)지금부턴 건강한게 돈버는길이에요
6. ....
'22.4.30 1:55 PM (123.142.xxx.248)너무너무 아끼고 모으고 살았는데
주말에도 일하고 공부하고,
일년에 한번 여행 갈까 말까 하고
티비도 없이 살았어요. 인생의 재미는 없어요.일장일단 있는듯.
지금은 그냥 쓰고 삽니다. 먹는거 안아끼고,,,너무 참지 않아요.
(3년전 암수술 했어용..)ㅜㅜ7. ..
'22.4.30 2:04 PM (175.116.xxx.238)첫댓글님 참 말을 이쁘게 하시네요.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것을...
8. 저도
'22.4.30 2:12 PM (175.223.xxx.218)지인중에 20대 초중반에 결혼해서 일찍 애낳고
일찍 집사서 재테크도 일찌감치 시작해서
지금 나랑 같은 나이인데 비교도 안될만큼
격차 많이 나는 레벨이 된거 보고...
와 진짜... 깜짝 놀랐어요. 배가 아픈 수준을 떠나서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9. ...
'22.4.30 2:15 PM (218.144.xxx.185)건강하신거만도 복받은거에요
10. ...
'22.4.30 2:16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사시면 되죠 ..
11. ...
'22.4.30 2:18 PM (175.113.xxx.176)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사시면 되죠 ..목표가 있으면 언제가는 도달하겠죠 ..저기 첫번째님이 걸어놓은 링크의 저20대 인스타검색하면서 본적 있는데...저여자분은너무 심하게 알뜰한거고 . 저도 그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20때부터 악착 떨면서 살았는데 ...그게 세월이 가니까 어느정도는 도달해 있더라구요..
12. ㅇㅇ
'22.4.30 2:20 PM (223.39.xxx.9) - 삭제된댓글저도요
젊을때 영원할줄 알고 또 기회가 계속 올줄 알고
그리 살았었네요 에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모아봐요 우리ㅜ13. 젊을때
'22.4.30 2:49 PM (59.8.xxx.220)실컷 쓰며 산 것도 재산이예요
돈으로 남아야 재산인가요
후회는 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또 형편껏 잘 살면 됩니다^^14. ..
'22.4.30 3:14 PM (39.119.xxx.170) - 삭제된댓글첫댓글 20대 처자 보니..기특하기도 하지만
당뇨로 인해 병원비가 드나봐요.
저렇게 먹는걸 아끼려면 끼니가 주로 탄수화물일 텐데
단백질 섭취는 어찌하나 걱정되네요.
너무 낭비도 문제지만 너무 아끼는 삶도 그닥
돌아보면 돈벌기회는 꽤 있었는데
그걸 못 잡은 건 제 게으름 때문이더라구요.
주기적으로 반성하고 노력해야죠.15. ..
'22.4.30 3:15 PM (223.38.xxx.58)첫댓글 20대 처자 보니..기특하기도 하지만
당뇨로 인해 병원비가 드나봐요.
저렇게 먹는걸 아끼려면 끼니가 주로 탄수화물일 텐데
단백질 섭취는 어찌하나 걱정되네요.
너무 낭비도 문제지만 너무 아끼는 삶도 그닥
돌아보면 돈 벌 기회는 꽤 있었는데
그걸 못 잡은 건 제 게으름 때문이더라구요.
주기적으로 반성하고 노력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