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네요.
장마나 미세먼지 심할 때 문 닫고 세탁물 건조시키는데
그러면 세제에 있는 휘발성 화학물질이 폐속으로 침투해서
발암, 알레르기를 유발하고 폐기관을 손상시킨다함
세탁물 건조할 때 환기 필수
이닌 조회수 : 2,433
작성일 : 2022-04-30 10:29:50
IP : 117.111.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4.30 11:08 AM (223.38.xxx.23)세탁실 창문은 무조건 활짝 열어요.
건조기에서 열이 너무 많이 나와서 후끈후끈 하더라구요
주방문은 시끄러워서 안여는데2. ㅡㅡ
'22.4.30 11:12 AM (121.166.xxx.43)휘발성화학물질인지는 모르지만
가끔 거실에 널고나면 세제향이 숨쉴 때 마다 인식이 되서
몸에 나쁜 건 느껴져요.
순한 세제를 찾아봐야겠어요.3. 저도
'22.4.30 11:29 AM (211.248.xxx.147)세탁실창문은 항상열어노ㅓ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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