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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면 한우 사준다고 했네요.

ㅇㅇㅇ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22-04-29 16:26:06

매일 다이어트 이야기 하는 회사 사람 있는데요.

둘 다 똑같이 다이어트 하는데 살은 안 빠지고...

무슨 이야기 나오다가도 끝에보면 항상 다이어트 살빼야지로 마무리 하던가 그 주제로 넘어가더라구요.

오늘도 어김없이 다이어트 이야기 하는데.....

남편이 살 빼면  100만원 준다고 했다고 이야기 하다가  살 10kg 빠지면 같이 소고기 먹으로 가자고 했네요.

말하고 나니.....아차 싶네요.

말 실수 했구나....

함부로 사준다는 이야기 하면 안되는데....

그것도 소고기로....

제가 누군한테 뭐 사준다는 이야기 절대 하는 사람이 아닌데 오늘 말실수 했네요.

아~~~~~

IP : 121.190.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노노
    '22.4.29 4:28 PM (220.75.xxx.191)

    십킬로 못뺄거예요 ㅋㅋㅋㅋ

  • 2. 노노22
    '22.4.29 4:41 PM (121.133.xxx.125)

    못뺄꺼세요.22ㅋ

  • 3. 무플방지
    '22.4.29 4:54 PM (119.64.xxx.101)

    얼마 뺐냐 물으면 10키로 넘게 뺏어도 9키로 뺏어 라고 하심 되요.

  • 4. 저 예전에
    '22.4.29 4:57 PM (122.35.xxx.120)

    친구랑 5키로 빼는 사람이 호텔부페정도 식사 내기로 했었어요
    마침 PT시작할때라 6개월만에 5키로 빼고 밥 얻어먹었네요ㅎ
    친구가 엄청 놀라했어요 저는 정상체중이었어서 쉽게 빠질수 없을꺼라고 생각했다네요

  • 5. 얼마나 본 만화
    '22.4.29 5:01 PM (203.128.xxx.21) - 삭제된댓글

    여 후배가 남 선배한테 전화했대요
    백만원 달라고요
    남 선배가 무슨 백원이냐니
    선배가 이얼굴로 시집가면 축의금 백만원 준다했지않냐고..

    한우값 모으셔야 ㅎㅎㅎㅎㅎ

  • 6. 얼마나 본 만화
    '22.4.29 5:02 PM (203.128.xxx.21) - 삭제된댓글

    여 후배가 남 선배한테 전화했대요
    백만원 달라고요
    남 선배가 무슨 백만원이냐니
    선배가 이얼굴로 시집가면 축의금 백만원 준다했지않냐고..

    한우값 모으셔야 ㅎㅎㅎㅎㅎ

  • 7. 얼마전 본 만화
    '22.4.29 5:03 PM (203.128.xxx.21)

    여 후배가 남 선배한테 전화했대요
    백만원 달라고요
    남 선배가 무슨 백만원이냐니
    선배가 이얼굴로 시집가면 축의금 백만원 준다했지않냐고..

    한우값 모으셔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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