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코로나에 걸렸는데
방안에만 있어 넘 답답해하는 것 같아
시골 주말주택에 데려갈까 하는데
의무적으로 격리해야 하는건지.
아님 외출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아이가 코로나에 걸렸는데
방안에만 있어 넘 답답해하는 것 같아
시골 주말주택에 데려갈까 하는데
의무적으로 격리해야 하는건지.
아님 외출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월요일 확진되었고 약 떨어졌는데 확진자도 병원 대면진료 가능하다고 해서 왔어요.
자가격리 7일은 맞아요..
월요일 자가진단결과 나와서 의사샘 볼때는 2m쯤 떨어진 일반 의자에 앉으라고 했는데 오늘은 코로나 안 걸렸을 때랑 똑같이 코도 빼주시고 목도 보시고 하네요...좀 당황...
사람 접촉 최소한으로 해서 이런식이면...
자차로 가셨다가 격리기간 끝나고 오셔도 될듯 한데요...
의료기관에서 PCR검사를 통해 확진된 격리자의 격리해제일은 검체채취일을 기준으로 7일이 되는 날임)
- 격리장소: 자가(입원환자는 병원, 시설입소환자는 생활치료센터)
* 격리명령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동 조치에 대해 이의가 있으면 본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 등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답답해도 참아야죠.
엘리베어터나 복도에서 다른 사람 마주치지 않도록 하고
자차로 가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나오지말고요
지금은 격리죠.
근데 솔직히 돌아다니는 인간들 많던데요? -저는 진짜 일주일내내 방에서 안나왔습니다만 , 얘기해보니 잠깐 편의점 갔다, 하는 인간들 정도는 꽤 많고, 술먹었다더라.. 이런 얘기도 들음-
보건소에 전화해서 간다는보고를 하시고 계단이용 식당안되고 휴게소 화장실만 가능하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