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식해서 인지 아님 고도로 멕이는 글을 해석을 잘못해서인지 모르지만
진지충이라 한자 적고 갑니다.
일본원전사고가 최대로 크게 난 이유가 민간기업이라 막대한 손해를 막으려고
사고날 조짐이 있었음에도 계속 가동시켰다는 거요.
그리고 원전터지고 난 뒤 그 회사의 임원 대표 자식들은 외국으로 이민
사고 처리는 엉망....
전기 수도 철도 지하철 버스는 대부분 손해를 감수하고 해야 하는 공적 기능이 강한 사업입니다.
적자와 세금이 적절하게 배분 되어야 국민들이 행복합니다.
지하철 적자 심각하다고 할때마다 정말 한숨 나는데 또 한전 적자 심하다고
민영화 들먹이다니 머리가 아프네요.
그럼 기업에 퍼다주다시피 하는 전기료 좀 올리시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