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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방일지가 더 좋은 이유

..... 조회수 : 5,654
작성일 : 2022-04-27 18:05:16
김지원 회사 여직원들 보면
진짜 우리 회사 여직원들처럼
평범하고 못생기고 그러네요. ㅋㅋㅋㅋ
딴에는 꾸몄는데 너무 과하고 촌스럽고
그래서 더 실감나는것 같아요.
이 드라마 진짜 고퀄이에요.
ㅋㅋㅋㅋㅋㅋ
IP : 223.39.xxx.6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지원
    '22.4.27 6:06 PM (14.32.xxx.215)

    맨날 입는 홈쇼핑에 잘 나옴직한 바지와 블라우스도요 ㅎㅎ

  • 2. 원글
    '22.4.27 6:21 PM (223.39.xxx.108)

    맞아요 첫댓님 ㅋㅋㅋㅋㅋㅋ
    왠지 3종 59,900원 일것 같은 ㅋㅋㅋㅋ

  • 3. 김지원 옷
    '22.4.27 6:22 PM (118.44.xxx.116)

    김지원 옷 자체는 이뻐요.
    역할이 수수한 컨셉이라 그렇게 입히는 듯요.
    악세사리 안 하고 화장을 옅게 해서 옷도 평범해 보이는데
    그렇게 싼 옷은 아니에요...

  • 4. ㅜㅜ
    '22.4.27 6:23 PM (106.102.xxx.84)

    나의 아저씨가 저의 최애드라마라
    해방일지 뭔가 있겠지하며 꾸역꾸역 보다 도저히 못보겠어서 4회에서 스톱했어요.

    검색하다봤는데 오죽하면 작가 지망생 모임 카페에서도 우리가 쓴 대본이라면 싹둑 다 잘리거나 회의에도 못 올라갔을텐데 대작가라 쓰고싶은대로 다 하게 둔다고 그게 젤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추앙하라 어쩌고 대사들 진짜ㅜㅜ

  • 5. ㅜㅜ
    '22.4.27 6:25 PM (106.102.xxx.84)

    일반 작가들이 1,2회 저런식으로 대본보내면 그대로 방송 어림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대사들이 오글거리고 뭥미하는게 많은게 배우들 연기탓도 있는듯해요.

  • 6. 원글
    '22.4.27 6:29 PM (223.39.xxx.88)

    106.102님이 얼마나 수준이 높으신지
    그 카페가 얼마나 대단한지는 몰라도,
    이 많은 82 회원님들이 그정도로 드라마 보는눈 없고
    형편없어서 이렇게 열광하는건 아닐거에요.

  • 7. 123
    '22.4.27 6:30 P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다른 작가들이 박해영 작가의 반만이라도 써보라고 하고
    싶네요
    얼마전 인기리에 끝난 모드라마는 처음엔
    재밌더니 중간부터 표절 느낌에
    결국 끝에는 산으로 갔죠

  • 8. 아마추어들
    '22.4.27 6:32 PM (223.62.xxx.197)

    하는 말이죠 ㅎㅎㅎ
    지들이 저 기회를 잡아도
    저 무게에 짓눌러서 암것도 못하면서
    보면 쉬워보이죠? 나는 더 잘할거같죠?
    그렇게 쉬워보이는게 대가의 실력입니다

  • 9. ...
    '22.4.27 6:34 PM (223.62.xxx.195)

    그래서 작가지망생인가보네요 ㅋㅋ
    이렇게 대작을 못알아보는거 보니

  • 10.
    '22.4.27 6:39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샤넬 루비통 에르메스 다 갈색 검은색 흰색
    흔한색에 무늬도 거기서 거기인데
    왜 명품 일까요?

  • 11. ...
    '22.4.27 6:43 PM (106.102.xxx.56) - 삭제된댓글

    글쎄요.
    82회원님들이 좋아하면 드라마 보는 눈 있는걸까요?

    뭐랄까 대사가 독특하긴한데 그게 좀 과해서 자연스럽지 않은게 있고,
    섬세한건좋은데 이전작과 똑같은 방향이라 인물들이 너무 쳐져있어요. 나의아저씨에선 좋았는데 이번엔 그닥이네요.

    저는 그렇네요.
    글 쓰는 사람들이야 자기는 못해도 배운게 그거니 잘 짚어내는건 있겠죠.

  • 12. ...
    '22.4.27 6:44 PM (106.102.xxx.56)

    글쎄요.
    82회원님들이 좋아하면 드라마 보는 눈 있는걸까요?

    뭐랄까 대사가 독특하긴한데 그게 좀 과해서 자연스럽지 않은게 있고,
    섬세한건좋은데 이전작과 똑같은 방향이라 인물들이 너무 쳐져있어요. 그걸 연기로 커버하면 좋은데 제대로 소화못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나의아저씨에선 좋았는데 이번엔 그닥이네요.

    저는 그렇네요.
    글 쓰는 사람들이야 자기는 못해도 배운게 그거니 잘 짚어내는건 있겠죠.

  • 13. 106.102.xxx.84
    '22.4.27 6:47 PM (106.102.xxx.156)

    댓글 써 놓은 거 보니
    해방일지 깔 수준도 못되는구만 풉

  • 14. 원글
    '22.4.27 6:50 PM (223.39.xxx.225)

    자기는 못해도 - 못하는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그정도 대사는 과하단 생각 안드는데요.
    그정도 특별하거나 독특한 대사도 없이
    님이 말씀하시는 자연스러운 대사로 된 드라마 보려면
    인간극장을 봐야지 드라마 볼 필요 없죠.

  • 15. 댓글보니
    '22.4.27 6:53 PM (117.111.xxx.108) - 삭제된댓글

    이럴때 입만 살았다고 하죠.

  • 16. ...
    '22.4.27 6:54 PM (106.102.xxx.45)

    여기 글 들 재미있네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드라마 안좋다고 하면 수준 운운하는군요.

    작가카페에선 대놓고 까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평범했고 우리라면 난도질당할테니 그런거 안 당하는 대작가라 그게 부럽다 그런식이었어요. 저도 공감했고 작가들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였어요.

    나의 아저씨 너무 좋아해서 기대하고봤다가 아닌 사람도 있을수 있는거지 수준운운하는 사람들 수준은 얼마나 높으실까요.

  • 17. ..
    '22.4.27 7:00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해방일지 대박이 부러운 작가지망생들 ㅉㅉ

  • 18. 본인이
    '22.4.27 7:04 P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먼저 작가지망생들도 오죽하면 운운 평가질해놓고 아닌척 쿨한척. 수준 워딩만 안썼을뿐~ 정말 별로다

  • 19.
    '22.4.27 7:26 PM (182.215.xxx.69)

    나의 아저씨는 보다 포기했는데 반대로 해방은 몰입해서 모든인물들에게서 자신을 발견하며 위로받는 저같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작가 지망생들에게서 나올 대본은 하나도 기대가 안되네요. 작품 보고 까는 수준들 보니

  • 20. ^^
    '22.4.27 7:35 PM (175.208.xxx.18)

    나의 아저씨도 잘 봤지만 전 해방일지가 더 좋네요.
    마음에 파고드는 느낌이고, 왠지 모르게 위로가 많이 되는 드라마예요.

  • 21. 개취
    '22.4.27 8:33 PM (211.208.xxx.193)

    나의 아저씨는 안봐서 몰라요
    해방일지는 1회는 그냥그냥 봤는데 회가 지날수록 재밌네요
    개인의 취향이겠죠, 수준 논할게 아니라 그냥 드라마 취향이 다른거죠
    아무리 주위에서 재밌다해도 전 전혀 안끌리는 드라마 많았어요
    해방일지는 제 취향인가봐요 재밌어요 아직까지는

  • 22. 콩콩콩
    '22.4.27 8:36 PM (114.203.xxx.157)

    저도 나의 아저씨는 최애드라마인데...
    해방일지는.... 좀... ㅡㅡ
    재미있어지겠지 재미있어지겠지... 계속 버티면서 보네요.
    처음에 추앙하라 나올때도 뭥미 ㅡㅡ
    감정선 하나도 안느껴지고... 아무리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이해도 안되는 감정선...
    작가가 무얼 말하고싶은지는 알겠어요...
    근데 말하고자 하는걸 독자에게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잘 묘사해야 잘쓴 글인데...
    이번건 아직까지 별로네요.
    요즘 볼만한거 없어서..제발 재밌어지길 바라면서 챙겨보네요..
    구씨 정체가 궁금해서 참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되면 재밌어지길..

  • 23. ...
    '22.4.27 8:44 PM (210.96.xxx.10)

    106.102.xxx.84
    106.102.xxx.45 같은 분인듯

  • 24. ㄹㄹ
    '22.4.27 9:31 PM (58.234.xxx.21)

    저는 뭐 다양한 의견 얘기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인물들이 너무 쳐져있다는게 문제인가요?
    인물들이 업되어 있어야 훌륭한 작품인가...ㅋ

    나의 아저씨는 이선균 친구들 얘기가 조금 작위적이라 별로였고
    저는 나의 해방일지가 군더더기 없이 딱 제취향이네요 ㅎㅎ

  • 25. ...
    '22.4.27 9:57 PM (221.139.xxx.40)

    드라마를 안목으로 보나요?
    끌리니까 보는거죠
    역시 아마추어들 생각은 달라요
    안목 백날 찾아보세요
    인기없으면 땡이지

  • 26. 추앙
    '22.4.28 1:41 A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

    추앙이 첨엔 어색했는데 이젠 너도나도 추앙 추앙 뭔가 생활화된 느낌 재밌어요

  • 27. 진짜
    '22.4.28 1:52 A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알바들인가 드라마 재미없다했다고 저리 광분을

  • 28. 00
    '22.4.28 9:26 AM (67.183.xxx.253)

    자기가 재미있는 드라마 남들은 재미없을수도 있는겁니다. 자기와 다른 의견을 받이들이지 못하며 수준운운해가며 공격적인 댓글 남기는 사람들을 보면 정치병말기 환자들 보는거 같네요. 나와 다른 의견 존중 좀 합시다

  • 29. 원글
    '22.4.28 9:58 AM (125.190.xxx.212)

    여기 광분한 사람 어디 있어요?
    그리고 공격은 누가 먼저 시작했는데요.
    정치병이란 말은 또 왜 나오는지???


    이게 단순히 그냥 재미없다고 쓴 글인가요?
    객관적인 눈을 좀 가지세요.
    ------

    검색하다봤는데 오죽하면 작가 지망생 모임 카페에서도 우리가 쓴 대본이라면 싹둑 다 잘리거나 회의에도 못 올라갔을텐데 대작가라 쓰고싶은대로 다 하게 둔다고 그게 젤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추앙하라 어쩌고 대사들 진짜ㅜㅜ

    일반 작가들이 1,2회 저런식으로 대본보내면 그대로 방송 어림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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