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남편 소식좀 안듣고 싶은데

. 조회수 : 4,665
작성일 : 2022-04-25 22:18:44
애가 있어서 어쩔수 없이 듣는데요
자기 차산거 자랑 뭐 자랑 계속 이런 문자 오는데
차단할 수도 없고 어떡해야하나요??
IP : 39.7.xxx.1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4.25 10:19 PM (70.106.xxx.218)

    아이 관련 양육비 관련 아님 읽씹요

  • 2. ..
    '22.4.25 10:20 PM (39.7.xxx.54) - 삭제된댓글

    그게 낫죠 별 이상한 또라이를 다 보네요

  • 3. ..
    '22.4.25 10:23 PM (116.39.xxx.162)

    이혼한 전처에게 차 산 걸 자랑하는 빈곤한 영혼이네요.

  • 4. 아이 문제 외에
    '22.4.25 10:35 PM (121.162.xxx.174)

    연락하지 말라고 자르시고
    쓸데없는 톡은 무시하고 답 안하셔야.

  • 5. 그냥
    '22.4.25 10:45 PM (61.254.xxx.115)

    자랑에는 답 안하고 읽씹이요

  • 6. 음..
    '22.4.25 10:51 PM (119.71.xxx.203)

    그러게요... 오래전, 병원에서 같이 근무했던 직장동료도 무척 마음이 약하고 착한 사람이었는데
    전남편의 일을 종종 듣는것을 무척 힘들어했어요. 한번은, 병원에 전남편 시아버지라는 분이 감기로 진료받으러 온적도 있었는데 차트에 성함은요, 주소는요, 하면서 적어야 했던 것이 너무 싫었다고. 그리고 다음날 또 진료받으러 또 오셨더라구요.
    그러더니, 저기 들었나, 우리아들 저번달에 아들낳은거.. 참 잘생겼다. 라고 하더라구요.

  • 7. 와.
    '22.4.25 11:14 PM (119.207.xxx.90)

    윗님댓글에 나오는 시아버지 상또라이..

  • 8.
    '22.4.25 11:16 PM (121.159.xxx.222)

    아 ㅆㅂ새끼 돌았나
    저런늙은이랑 애낳아서 엮인여자가 더불쌍하다고
    전해주세요.
    간신히 그래도 탈출했네요
    귀신도 그노인네 더러워서 안잡아갈듯.

  • 9. ...
    '22.4.26 5:19 PM (110.13.xxx.200)

    와 진짜 개ㄸㄹㅇ 네요. 위 시부인간..
    나이를 ㄸ구멍으로 처먹엇네요.
    나중에 다 돌려받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1 ... 13:58:02 59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94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7 ... 13:56:34 142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 ....,... 13:56:20 57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내돈내산 13:51:29 68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2 .. 13:50:52 153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204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1 ㅇㅇ 13:50:06 193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2 오늘 13:44:34 638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3 OO 13:43:58 144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2 Dd 13:43:51 309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16 13:42:05 518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13:40:15 682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14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3 ... 13:26:13 735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9 . . . 13:24:59 1,081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368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875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2 .. 13:18:03 576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44 후덜덜 13:16:28 1,227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295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0 루이이모 13:11:13 1,240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8 ㅇㅇ 13:07:02 988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1 다행 13:06:49 387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6 ㅇㅇ 13:05:04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