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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에들어오는부조금은

보통 조회수 : 5,459
작성일 : 2022-04-25 11:36:11
보통어떻게 하는지요 물론 형제들과 의논하는게 가장 좋은방법인데 보통일반적으로 어케하는가요
IP : 211.187.xxx.22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아
    '22.4.25 11:38 AM (110.70.xxx.39)

    있는 한쪽 있음 친정은 다 드린다 댓글 달리던데
    시가는 본인돈 본인하고 똑같이 낸다 댓글 달리던데요

  • 2. ㅇㅇ
    '22.4.25 11:38 AM (39.7.xxx.148)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달라요
    경비 쓰고나서
    남은 부모님께 다 주는 집,
    경비 쓰고 나서 자녀들에게 돌려주는데
    들어온 만큼 비율 따져서 돌려주는 집..

  • 3. ㅇㅇ
    '22.4.25 11:39 AM (39.7.xxx.148)

    집집마다 달라요
    경비 쓰고나서
    남은 돈, 부모님께 다 주는 집,
    경비 쓰고 나서 자녀들에게 돌려주는데
    들어온 만큼 비율 따져서 돌려주는 집..

  • 4. ..
    '22.4.25 11:39 A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장례비용은 다같이 내던가 부모가 본인들이 마련해놨다면 각자 이름으로 들어온건 각자 가져가지않나요?

  • 5. 집집마다
    '22.4.25 11:40 AM (222.102.xxx.75)

    집마다 달라요
    형제간 뜻도 다르고

  • 6. ㅐㅐㅐㅐ
    '22.4.25 11:40 AM (14.52.xxx.196)

    각자 봉투 각자 챙겨가고 장례비 1/n 하는게 제일 깔끔해요

    상속 예금으로 장례비 충당가능하면
    그냥 각자 부의금 다 가져가는거고
    살아계신 어르신 계시면 장례비는 자식들이 분담하고
    추가로 목돈 챙겨드리죠

  • 7. ㅇㅇ
    '22.4.25 11:40 AM (175.195.xxx.6)

    친정 아버지,
    저희 이름으로 들어온 거 그대로 다시 주셨어요

  • 8. ㅇㅇ
    '22.4.25 11:42 A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시부모 손님은 별로 없고 자식, 며느리 손님이 거의 다 였는데
    시어머니가 다 가져갔어요.
    부조금이 적기나 하면 말을 안해요. 참나

  • 9. 비등하게들어오면
    '22.4.25 11:45 AM (211.246.xxx.210)

    형제간에 비등하게 들어오면 그냥 부조금으로 장례식비용처리하고 남거나 모자라면 엔분의 일로 분배하거나 더 내거나 하죠. 그런데 한쪽이 앞도적으로 많이 들어오면 불화가 생겨요. 적게 들어온 쪽은 그냥 부조금전체로 장례비 퉁쳤으면 좋겠고 많이 들어온 쪽은 각자 자기앞으로 들어온 부조금 가져가고 장례비용은 엔분의 일 했으면 하고 그럽니다.

    가장 좋은 건 각자 자기앞으로 온 거 가져가고 장례비 엔분의 일이 제일 깔끔하죠. 형제들끼리 미리 의논하세요

  • 10. ...
    '22.4.25 11:45 AM (211.206.xxx.204)

    부모님 돈으로 다 하셨어요.

  • 11. 봉투에
    '22.4.25 11:48 AM (112.155.xxx.85)

    이름 적힌 거 보고 자기한테 온 거 다 챙긴 후
    이름 기록해놨다가 그 사람들 경조사에 답례로 챙겼어요.

  • 12. 저희집은
    '22.4.25 11:48 AM (122.32.xxx.116)

    할머니 돌아가시고는 나머지 할아버지 드려서
    할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용돈쓰시고 병원비쓰시고 하셨고

    할아버지 돌아가시고는 장손인 제 동생이 제사비 명목으로 받았어요

    저희도 작은아버지 한분 부의금이 월등하게 많은 케이스였는데
    작은아버지가 장손 받아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정리해주심

    원래 장손장손하는 분위기가 있어서요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닙니다

  • 13. 저희집은
    '22.4.25 11:49 AM (122.32.xxx.116)

    저희집은 이삼십년전 일인데
    그당시에 각각 오천만원정도 였어요 부의금

  • 14. 000
    '22.4.25 11:50 AM (211.114.xxx.126)

    얼마전 아주버님 돌아가셨을때 부조금 저희 이름이랑 시동생 쪽이 많았었는데...
    남은 배우자 즉 형님 다 드렸어요,,
    근데...장례 치르고 형님집으로 갔는데...없는 경황에 음식 시켜 먹는데 우리 보고 음식값 내라고,,
    자기 수중에 현금이 다 들어 있는데...우리꺼 시동생으로 들어온게 얼마나 많은데,,.,

  • 15. 형제상까지
    '22.4.25 11:54 A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연락하나요???
    민폐 아닌가?

  • 16. ..
    '22.4.25 11:56 AM (116.126.xxx.23)

    저희는 경비쓰고 남은돈 형제들 모임통장에 넣었어요
    다같이 모일때. 여행갈때. 남은 부모님 뭐 해드릴때
    사용할려구요

  • 17. ㅇㅇ
    '22.4.25 12:21 PM (119.198.xxx.247)

    다들 손님비율이 비슷하면 장례비용 n등분하지만
    아닌경우는 손님더많이온 사람이 더내는게 맞죠
    식대도그렇고 비용을 더 사용햇을테니

  • 18. 수도권인데
    '22.4.25 12:21 PM (61.254.xxx.115)

    저나 친구들이나 각자 자기앞으로 들어온 부조금은 가지고 왔음.다시 지인들께 인사해야될 돈이니까요 비율대로 떼고 부조금 가져가기도 하고 아예 500들어왔음 500그대로 주고 장례비는 똑같이 n분의 1 내고요

  • 19.
    '22.4.25 12:30 PM (118.235.xxx.230)

    (부주금 들어온건 사실 다 내가 준것 줄것이니) 시어머니 돌아가셨을때 큰형님이 각자 나눠가지라고 하셨어요. 작은형님네가 월등히 많기도 했구요...그리고 장례비용은 큰형님네가 다 부담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시어머니한테 그러고 싶으셨던건지..동생들 부담안주려고 한건지...
    아니라고 다들 낸다고 했는데 극구 본인이 다 하셨고 49제를 좀 크게 했는데 그건 셋이 똑같이 하자고 하셔서 그리했어요.

  • 20. 아주버님 죽어도
    '22.4.25 12:40 PM (1.240.xxx.7)

    부조금이 많이 들어오나요
    형죽은건 보통 알리는게 민폐아닌가요

  • 21. 궁금
    '22.4.25 12:58 PM (121.182.xxx.73)

    정말 형제상 부고하나요?
    진짜 드문 일 이죠.

  • 22. 법적으론
    '22.4.25 1:00 PM (222.120.xxx.44)

    경비 쓰고 남으면 , 문상객 많이 온 비율로 나눠야한다고 하더군요. 이런 것도 형제간에 분쟁이 많이 생기나봐요

  • 23. ..
    '22.4.25 1:02 PM (112.145.xxx.43)

    아버님 돌아가셨을때 3/2 는 어머님드리고 나머지는 형제 n분의1 했는데 솔직히 저희쪽 손님이 많아 나중 갚아야할비용은 저희몫이라 좀 그랬는데..그래도 형제간 n/1 이 말안나오고 좋은듯해요

  • 24.
    '22.4.25 1:03 PM (1.234.xxx.22)

    부모님 앞으로 들어 온건 남은 부모님 드리고 각자 앞으로 들어 온거 가져가고 경비는 자식들이 똑같이 나눠 냈어요

  • 25. abcd
    '22.4.25 1:18 PM (223.41.xxx.42)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상에 남편은 3천만원,

  • 26. ㅎㅎ
    '22.4.25 1:21 PM (223.41.xxx.42)

    저희 시부모상에 남편은 3천만원, 시아주버님과 시동생은 각각 150만원 들어왔어요.
    전부 합쳐서 총액에서 경비 지출하고, 집안 식구수대로 1백만원씩 수고비로 드렸어요.
    결과적으로 형님댁은 150만원 내고 5백만원 가져 가심.

  • 27. ㅜㅜ
    '22.4.25 1:29 PM (122.36.xxx.75)

    20년전 일인데 전 아직도 섭섭해요
    시부상때 남편앞으로 부조 젤 많이 들어왔는데
    하나도 돌아온거 없었어요
    시숙이 싹 챙겨가 알아서 함
    그거 다 품앗이인데,, 그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울애들 봐도 세뱃돈 한푼 안줍니다, 부잡니다 건물주

  • 28. 그게
    '22.4.25 10:01 PM (61.254.xxx.115)

    아무리.형제간이라도 착하거나 어리숙하면 자기돈도 형제들이 안챙겨조거나 싹다 가져가버리더라구요 정산할때도 어리숙한 형제 심부름.보내놓고 정산하고 자기들끼리 나눠가진 집도 봤어요 제친구가 착한 그 어리숙한 사람에 속해서 부조금 제대로 못받았어요 이게.야무지게 자기몫을 챙겨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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