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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들 옷을 짧거나. 어깨 드러내거나

말듣지만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22-04-09 22:20:47
할 때는 잔소리가 필요할거 같아요. 오늘도 갓 20살되는 애가 어깨 내리고..검은 속옷 끈 다보이고. 지하철에 앉아 있으니. 여자. 남학생들이나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하나..찾더군요. 이쁜게 아니라. 추하다고 말 좀 해주세요
IP : 218.145.xxx.2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9 10:25 PM (180.65.xxx.103) - 삭제된댓글

    아.. 솔직히 미적이지 않아요. 추해보입니다.

    저도 20대적부터 지금까지 몸매관리 잘되어있고 패셔너블하단 말 듣지만
    어깨 흘러내리는 패션 별로에요.

  • 2. 님처럼
    '22.4.9 10:25 PM (61.255.xxx.242) - 삭제된댓글

    다들 추하게 느껴서 쳐다보겠어요?

  • 3. ㅇㅇ
    '22.4.9 10:28 PM (14.39.xxx.44)

    어휴 꼰대꼰대 ㅠㅠㅠㅠ
    제발 각자 자기 자식이나 잘 챙겨요
    근데 자꾸 잔소리하면 집에서는 조신하게 입고나가서 갈아입고 놀고 그러던데 갸들이 왜 그러겠어요
    벗고 다니는거 아니면 좀 그런가부다 하면 되지 남들이 다 쳐다보는걸 구경하는 님 시선이 그 옷입은 처자보다 못나보여요

  • 4.
    '22.4.9 10:29 PM (124.53.xxx.33)

    오프숄더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저 40대) 와이존 드러나는 레깅스는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요...

  • 5. 남이사
    '22.4.9 11:16 PM (123.199.xxx.114)

    보라고 그러고 다니는데 이야기해서 고쳐지나요?

  • 6.
    '22.4.9 11:33 PM (110.12.xxx.252)

    ‥젊은애들 유행이에요
    그런걸 가지고 그러세요?
    님이 이상하네요

  • 7. 우리때도
    '22.4.9 11:41 PM (113.161.xxx.202)

    많은 사람들이 배꼽티, 시스루 입고 엄청 높은 힐 신고 학교 다녔어요. 요즘 애들만 그런게 아니구요. 어차피 나이들면 그렇게 안입고 못입어요. 젊었을때 머리 무지개 색으로 염색하고 좀 헐벗어도 이쁘게 봐주세요.

  • 8. 소통
    '22.4.10 4:20 AM (211.211.xxx.245)

    잔소리 한다고 들을까요?
    우리가 예전에 말 들었나요?
    그러다가 말아요
    몇년 지나면 입으라고 해도 안입어요
    그것도 한 때 입니다.
    그래도 걱정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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