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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금까지 코로나 안걸리신 분들은

... 조회수 : 25,456
작성일 : 2022-04-09 21:50:22
슈퍼면역자일듯
더이상피할수 없고 주변인 다 걸린 상태서 안걸렸으니
IP : 14.47.xxx.104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4.9 9:53 PM (1.232.xxx.65)

    저 백신 못맞아서 집에만 있었어요.
    시내에 못나가고
    가끔 동네 한살림간게 전부.

  • 2.
    '22.4.9 9:53 PM (14.50.xxx.28)

    저요저요
    시골에 살아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 3. 사람을
    '22.4.9 9:54 PM (125.178.xxx.135)

    안 만나서 안 걸리는 듯요.
    애도 해외 가고
    강아지랑 산책만 하고 살거든요.

  • 4. 저도
    '22.4.9 9:54 PM (118.40.xxx.216)

    집에서 두사람이 걸렸어요
    아직 건재해요 ㅎ

  • 5. ....
    '22.4.9 9:54 PM (119.149.xxx.248)

    안걸린 사람도 은근히 많아요

  • 6. ..
    '22.4.9 9:55 PM (211.117.xxx.233)

    강남 빌딩숲으로 매일 출근하고 근처 식당에서 식사합니다.
    팀원 반이 걸렸는데
    전 다행히 아직 안 걸렸네요.
    언젠간 걸리겠지 하고 생활합니다.

  • 7. ...
    '22.4.9 9:55 PM (211.248.xxx.41)

    슈퍼면역자는 아닌것 같은데 안걸렸어요
    겸허히 순서를 기다리고 있어요
    애 어린이집 선생님 전원 걸리고
    애들도 60%이상 걸리고
    부부 둘다 출퇴근 하고 있어요
    부디 가볍게 넘어가기를

  • 8. 백신
    '22.4.9 9:55 PM (112.214.xxx.197)

    접종이후 자기도 모르게 감염됐다가 그냥 막다닌 사람도 많을것 같아요
    무증상인데 검사할 필요도 못느꼈을거고요

  • 9. ..
    '22.4.9 9:56 PM (175.223.xxx.200)

    일단 3차 접종했고요
    시골 살아요
    그런데 시골도 옆집 앞집 다 걸렸어요

  • 10. 현관넘기어려워
    '22.4.9 9:56 PM (218.145.xxx.232)

    배달주문. 면역력이 원래 강한거 같고..집순이라서 안나갔어요

  • 11. ddd
    '22.4.9 9:56 PM (39.7.xxx.34)

    저희가족이요. 남편빼고.
    남편은 두달전에 걸렸는데 저랑 딸 둘은 안걸렸어요.
    근데 아주 가벼운 감기 같이 지나간 적 있는데 그게 코로나였을까 싶기도 해요.
    저도 남편도 직장인이고 아이들은 대학생이에요.

  • 12. ..
    '22.4.9 9:57 PM (210.179.xxx.245)

    제 주변에 집에 안있고 월화수목금토일 전국으로 사람만나고 돌아다니는 사람 있거든요. 찐짜 코시국에 전파자가 될줄 알았는데 웬걸요. 주변인들 많이 걸렸다는데 아직까지 안걸린거보면 그냥 수퍼면역자인가보다 싶네요.
    건강체질 수퍼면역자

  • 13. 아니요
    '22.4.9 9:57 PM (182.215.xxx.59)

    밖에서 마스크를 안벗어요. 식당, 카페 안가요.
    전업아니고 일해요.

  • 14. ㅇㅇ
    '22.4.9 9:58 PM (218.50.xxx.141)

    우리 남편요. 아이랑 저 걸려서 그냥 같이 걸리자 하고 소독도 소홀히 했는데 끝까지 안걸림..

  • 15.
    '22.4.9 9:59 PM (218.153.xxx.134)

    남편 병원 근무, 저 약국 근무
    환자 대면 아주 많이 하지요. 지금도...
    애들 중딩 고딩, 학교 다니고 학원 하나씩 다니고
    아직 넷 다 무사합니다.
    모르는 새 걸렸다 지나간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 16.
    '22.4.9 10:01 PM (218.153.xxx.134)

    외식은 못한지 오래 됐어요. 도시락 싸서 다니고.
    아무래도 식당 까페처럼 마스크 내리고 뭔가 먹거나 말하는 곳에서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큰 것 같아요.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 확진자 대면하는 약국보다 더요.
    우리나라 마스크 품질 좋네요.

  • 17. ㅡㅡㅡ
    '22.4.9 10:01 PM (222.109.xxx.38)

    무증상자.

  • 18. ..
    '22.4.9 10:04 PM (218.50.xxx.219)

    아직 안걸린건지 무증상으로 그냥 지나간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중간에 병원에 몇 번 다녀오고(원래 만성 비염환자임.
    콧물도 잘 나오고 후비루로 기침도 가끔 함)
    병원에서도 수시로 코를 찔렸는데 계속 음성으로 나왔거든요.

    오후에는 손녀딸을 봐주기 때문에
    매일 버스를 갈아타며 딸 집을 오고가고
    딸 부부와 매일 접촉하고
    손녀와 부비부비도 잘 하고
    마트에 가느라 타임스퀘어도 이틀에 한 번은 가는데
    손녀애는 어린이집의 원장하고 얘만 코로나에 안걸리고
    선생과 원생 다 코로나에 걸린 일도 겪었어요.
    그런거보면 코로나에 아직 안걸린건가? 싶기도 하고요.

  • 19. ..
    '22.4.9 10:05 PM (125.184.xxx.238)

    무증상으로 지나간건지
    아직 차례가 안온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사람 많이 만나는 직업이고
    제직장도 절반은 걸린거 같은데
    아직은 증상도 없고 자가진단도 음성이네요
    5인가족 아무도 안걸렸어요
    울애들은 잔소리해도 손도 잘 안씻는데
    복불복인지 모르겠어요

  • 20. ..
    '22.4.9 10:06 PM (39.115.xxx.132)

    면역력도 안좋고 몸아파서
    병원 엄청 다녔는대
    다행히 아직까지 안걸렸어요
    식구들도 괜찮구요
    군대가있는 아들은 열나서
    격리 됐는데 같이 격리된 아이들이
    양성 나와서 격리추가 두번이나 했는대도
    안걸리고 격리해제 됐어요.
    당연히 걸릴줄 알고 속상했거든요

  • 21.
    '22.4.9 10:08 PM (103.137.xxx.213)

    해외 살고
    그냥 평상시와 똑같이 생활해요.
    집 앞 수영장 이용하고 골프레슨 받고 매일 연습장 나가고 가끔 라운딩 가고 주말마다 외식하고 여행도 다녀요.
    그런데 주위에 제 지인들은 많이 걸리지 않았어요.
    여기 관광도시라 버스대절 해서 관광객들 많이 오고요…야외에선 마스크 안 써도 되고 실내만 쓰게 되어 있어요.
    그래도 안 걸렸어요.
    건너건너 아는 사람들 걸렸어도 목 아프고 가볍게 지나갔고요.
    언젠가 걸릴 수 있지만 그러려니 해요.
    독감 수준보다는 좀 약한듯 해요.

  • 22. 아직은
    '22.4.9 10:11 PM (222.120.xxx.44)

    안걸린 사람이 걸린 사람보다 2배 많아요

  • 23.
    '22.4.9 10:11 PM (220.94.xxx.134)

    그럴까요? 저흰 남편만 양성이고 저 아들 딸 다 음성이예요^^ 남편확진일때 저랑 아들 셋이 지내면 집에서 격리하고 잘 넘겼고 딸아인 기숙사 룸메가 확진인데 다행히 음성나왔어요 일주일지나도 음성 ^^ 우리가족은 슈퍼항체가 있는걸까요?

  • 24.
    '22.4.9 10:12 PM (220.73.xxx.15)

    청소년 아들이 사정이 있어서 날마다 붙어있다 아들이 학원에서 코로나 걸려왔는데 저는 의료인이라 밀접접촉 프로토콜대로 날마다 pcr해도 저는 계속 음성이었어요 그 전에도 종종 pcr 했는데 항상 음성. 주변 의료진 70%는 이미 걸렸음.

  • 25.
    '22.4.9 10:14 PM (220.73.xxx.15)

    심지어 코호트 격리 비슷한 상황에서도 저는 음성. 하지만 방심하지 않습니다.

  • 26. 저도
    '22.4.9 10:14 PM (182.215.xxx.69)

    비접종에 직장생활도 하지만 아직 감염 안됐네요. 다만
    도시락이나 혼자 식사하러 갑니다.

  • 27. 아마도
    '22.4.9 10:14 PM (121.132.xxx.204)

    혼자 안 걸린 사람은 무증상으로 지나가서 이미 항체 보유중이라 검사하면 현재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싶어요.
    오미크론도 그렇고 스텔스 전파력이 무시무시하거든요.

  • 28. 아닌듯
    '22.4.9 10:14 PM (61.83.xxx.150)

    교사인데
    마스크 철저히 쓰고 작년 여름에도 kf 94썼어요
    외식안하고 식당 안가요.
    배달이나 포장해요.
    모임에 안 나가요

  • 29. 저요저
    '22.4.9 10:15 PM (39.125.xxx.209)

    매일 200명 이상 사람 상대하는일 해요
    3차접종 완료했고 거리두기 완화되고 모임 있으면
    나갑니다 노래방도 갔었구요
    같이 모임했던 지인들중 반은 걸렸고 또 격리중이예요
    감기증상이나 이런거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전 코로나 전에도 남들에 비해 안걸렸어요
    감기 걸려 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요
    일인가구이고요

  • 30. ..
    '22.4.9 10:17 PM (211.244.xxx.238)

    초등6 아들이 확진되어서 이번주 격리중이었는데 낮에 둘이 있는동안은 마스크도 안하고 있고 밥도 같이 먹고했어요.
    걸릴라면 걸려라~하구요
    근데 오늘이 격리마지막날인데 아무증상도 없이 지나가네요..
    무증상으로 앓고 지나갔던건지 항체가있는건지 매우 궁금하네요~

  • 31. 영2
    '22.4.9 10:17 PM (221.147.xxx.69)

    저 ,남편,규모작은 회사 다니고
    아이는 큰회사 다니고 저나.남편이나 아이팀에도 확진자 나오긴 했는데 감염은.안됐어요. 저랑 남편은 3차접종했고 애는 2차접종 했고요.어쩔수없이 점심은 구내식당이 없어서.밖에서 먹었고요. 운이 좋은건지…

  • 32. ㅇㅇ
    '22.4.9 10:18 PM (112.161.xxx.183)

    울집도 셋이 사는데 남편 양성 걸리고 격리 할때 보살피고 음성 이번엔 아들 양성인데 제가 밥 줘가며 격리 아직 음성이에요 하 힘들어요 오늘 자정에 해제되네요

  • 33. 기다리죠
    '22.4.9 10:19 PM (116.34.xxx.195)

    저두 주위 다 확진자…
    저희 가족만 아직요.
    저도 쭉~~일하며 일상 생활 다 했어요 서울 한복판에서요.
    코로나 약 처방 받아 놨습니다.

  • 34. 마스크
    '22.4.9 10:28 PM (125.129.xxx.163)

    안 벗고 손 확실히 씻고 방역수칙 잘 지키면
    안 걸리는 것 같아여
    저 오늘 확진받았는데...며칠 전 친구들만나 식당서 밥 먹었는데 걸렸어요. 마스크 벗고 밥 먹고 차 마시고 수다 떨어서 걸렸어요 ㅠㅡ 전엔 절대 마스크 안 벗었었거든요 모임도 안 나갔고요.
    여태 안 걸려서 수퍼항체를 가졌나 은근 좋아했었는데 ㅠㅠㅜㅜ

  • 35. 울집
    '22.4.9 10:29 PM (122.36.xxx.22)

    우리집은 막내가 호되게 걸렸는데
    저 남편 딸은 말짱해요
    특히나 전 애 아파서 간호하느라 바짝 붙어있었는데
    안걸려서 희한하다 생각중
    아님 이미 살짝 걸려서 막내가 뒤집어썼나 싶기도..

  • 36. ㅇㅇ
    '22.4.9 10:29 PM (14.39.xxx.44)

    솔직히 운이 좋았다 생각하구요
    증상이 딱히 나타나진 않았으니 모르지 무증상 확진이었을수도 있어요
    애들은 걸렸고 다 낫고 남편은 회사에서 걸려서 다른 집에서 짐 격리하고 있네요

  • 37. 구정 설에
    '22.4.9 10:39 PM (218.38.xxx.12)

    냄새를 못맡고 맛을 못느껴 잡채를 망쳤는데 그때 지나간거 같아요
    평생 감기 안걸리는 체질인데 목에 가래가 끓어 짜먹는 약 집에 있는거 10개쯤 먹었어요

  • 38. hap
    '22.4.9 10:45 PM (110.70.xxx.56)

    마스크 절대 안벗고
    끈에다 후크 걸어서
    더욱 얼굴에 밀착시켜 다녀요.

  • 39. 모모
    '22.4.9 10:46 PM (110.9.xxx.75)

    저는 마스크 두개는 기본으로
    하고 다닙니다
    남편걸렸어도 저는 피해가네요

  • 40. 저희집
    '22.4.9 10:48 PM (39.7.xxx.151)

    두식구 미접정인데
    다행히 아직 안걸렸어요.

    기차타고 서울에도 몇번을 다녀왔고
    장례식장 가서 밥도 먹고
    사람 많은곳 다녔는데도
    다행히 아직 안걸렸는데
    어찌 초반보다 지금이 더 무섭네요.ㅠㅠ
    확진자들 아프다는 글 보니
    넘 무서워요ㅠㅠ

  • 41. ...
    '22.4.9 10:55 PM (218.53.xxx.129)

    뭐래요 주변인 가족 아무도 안걸렸어요

  • 42. 절대
    '22.4.9 10:55 PM (220.72.xxx.108)

    절대 걸리지마세요. 증상은 미미하나 후각 손실은 어마어마한 고통이예요. 숨이 안쉬어지는 느낌이예요ㅠㅡㅜ

  • 43. dddd
    '22.4.9 11:06 PM (116.42.xxx.132)

    미접종자인데 저도 안걸렸어요. 원래 면역력은 좋은편이고 회사생활 하는데 비타민 엄청 챙겨먹어요.
    남편도 진짜 컨디션 좀만 안좋으면 비타민 다 챙겨먹고 여러모로 노력은 하네요.
    친정 식구들도 아직 안걸렸네요.

  • 44. 까페
    '22.4.9 11:16 PM (110.35.xxx.140)

    동료들 다걸려서 순서 기다리는중
    친정가서 엄마랑 식사했는데
    엄마 담날 확진
    다음날 딸 확진
    이제 내차례구나 싶어 마음비우고 확진된 딸 간병하였는데
    다행히 잘 넘어갔어요.
    이제 폭풍하나는 넘긴 느낌이예요

  • 45. 저 치과의사
    '22.4.9 11:32 PM (183.98.xxx.141)

    확진자도 모르고 치료했고
    아이도 걸렸고 직원들 다 돌아가며 걸렸는데 저는 아직은..
    손을 하루에 백번쯤 씻고 마스크는 늘 장착합니다

  • 46. ...
    '22.4.9 11:34 PM (121.135.xxx.82)

    한달전부터목도 살짝 아푸고 열 37.4~5정도, 기침도 하고 잠도 너무 오고 피곤한데 자가 검진은 자꾸 음성
    신속항원도 음성
    내돈내고 pcr하기는 뭐해서 안하고 있는데
    항체검사할수 있었음 좋겠어요
    봄이라 그런건지 저희애도 저희애도 자꾸 눕겠다고 하고 배아푸다 하는데 자가는 계속 음성
    점심도 학교에서 안먹고 오고 많이 나다니지도 않지만 그래도 해야하는건지 비용이 꽤 되니 고민이에요
    어쨓든 저희 가족은 주변의 80프로가 걸렸는데.아직까지는 음성입니다

  • 47. ..
    '22.4.10 12:25 AM (211.186.xxx.2)

    많이 조심하고 살고 있어요...영양제 챙겨먹고...
    끝까지 안걸리고 싶어요

  • 48. ㅋㅋ
    '22.4.10 12:42 AM (223.39.xxx.254)

    그거 안걸렸다고 자신감 뿜뿜한 분들 많네요. ㅋㅋ
    제 생각엔 여기 안걸렸다고 자부하는 댓글 반은
    무증상이었지 싶어요. ㅋㅋㅋ
    암튼 걸렸거나 안걸렸더나 안아프면 장땡 ㅋㅋ

  • 49. 미접종에
    '22.4.10 2:39 AM (175.223.xxx.122)

    덴탈마스크만 쓰고
    손소독도 안하는데
    다행히 안걸렸어요.

    무증상으로 지나간거였다면
    좋겠어요.

  • 50. 3차
    '22.4.10 2:41 AM (88.65.xxx.62)

    부스터 맞고
    집 ㅡ 회사 ㅡ 집 가끔 마트만 가요.
    마스크 쓰고 일회용 니트를 장갑껴요.
    집에 오면 현관에 들어 오자마자 곧장 손부터 씻고.
    사무실에서 항상 창문 열고, 겨울에도.
    무조건 마스크 쓰고 대화.

    대중교통 이용 안해요.

  • 51. 저요
    '22.4.10 2:56 AM (122.39.xxx.248)

    3차 완료, 지병있음, 왠만하면 도보이용,

    근데 개학한 중딩 딸 시작으로 가족 저 빼고 다 걸림

    정작 중딩딸은 나랑 젤 많이 치대는 사이

  • 52. 저도요
    '22.4.10 3:04 AM (90.215.xxx.73)

    코로나 걸린 사람보다 안 걸린 사람이 더 많아요.
    마스크 꼭 쓰고 다니고 손 세척 자주 해요.
    복잡한 전철로 출퇴근하는 지라 손 세정제도 늘 갖고 외출하고요.

  • 53.
    '22.4.10 3:05 AM (61.80.xxx.232)

    같이 밥먹었는데 안걸렸네요

  • 54. ㅁㅁ
    '22.4.10 3:08 AM (61.80.xxx.154)

    전 솔직히 너무 억울해요 ..돌아다니다가 걸렸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산책도 안가고 집콕 했는데 아버지가

    무증상 감염자 ..본인은 증상 없으니 모르고 가족들한테 다 퍼뜨림 ..ㅠㅠ 여기 댓글보니 가족들이 걸려도 안

    걸리신분들 있는걸로 봐선 개인 면역력이 중요한거 같아요 .. 솔까 히키코모리나 나는 자연인이다 이런 분

    들 아니고서야 안걸린다는건 운이 정말 좋거나 면역력이 정말 좋으신분들이죠 ..부럽

  • 55. ...
    '22.4.10 4:21 AM (116.45.xxx.4)

    코로나 이후로 마스크 벗는 곳은 한 번도 안 갔고
    밖에서도 사람 간의 거리 많이 두고 걸어요
    마스크 썼어도 밀폐된 곳 안 가고 문 열린 곳만 잠깐 들어갔나 나오고요
    겨울에도 문 열어놓는 곳만 갔어요
    다행히 단골 미용실이 겨울에도 문을 양쪽으로 꼭 열어 놓고 미용사가 커피 한 모금 마셔도 밖에 나가서 마시고 오는 곳이라 만족해요

  • 56. 코로나
    '22.4.10 6:00 AM (41.73.xxx.74)

    생긴이래 한번도 K 어쩌고 마스크 쓴 적 없어요
    우리 부부는 면 마스크 쓰고 다녔어여 이제껏
    어쩌다 까묵어 일반 싼 마스크 사서 쓴거외에 …
    특별히 몸 사린적도 없고 다닐데 다 다니고 그런대로 사람들도 만나고 외식도 많이 했어요 . 하지만 울 부부 아직 멀쩡.
    조심한다고 안 걸리고 이런건 없는듯요
    오히려 철저히 유난 떨던 친구들은 다 걸렸네요

  • 57. . . .
    '22.4.10 7:05 AM (211.173.xxx.44)

    울남편이랑 아이들 아직 안걸렸어요
    아들은 학교선생인데 자기반에 확진자 하루에 두명씩 나온다고. . 걱정이 늘어졌는데 괜찮구요
    전 식당하는데 아직은 괜찮아요
    밥먹는다고 마스크 벗은 사람들속에서 살아남느라 손피부가 벗뎌질듯요. .
    코시국이 빨리 지나가길. .

  • 58. Dd저도
    '22.4.10 7:26 AM (189.203.xxx.228)

    저희 집안도 안걸린 사람이.더 많은데 대부분 집순이 집돌이

  • 59. 아니
    '22.4.10 7:34 AM (115.86.xxx.36)

    조심하는거죠. 원글님 외식하고 친구만날때 그런거 안한사람든ㆍ

  • 60. 개인방역
    '22.4.10 7:52 AM (175.208.xxx.235)

    저도 슈퍼 면역자라기 보다 개인 방역 철저히 한 사람들이겠죠.
    일단 저만 해도 제가 만난 사람중에 확진자가 없어요, 전 집순이가 아니예요.
    문화센터도 다니고 사람들과 밥먹고 커피 마시고 여행도 다니고요.
    저랑 같이 커피 마시고 밥 먹고 여행다닌 사람중에 확진자가 없으니 걸릴 기회가 없었던거 같아요.
    게다가 전 사람을 만나도 마스크 철저히 쓰고 밥 먹고 커피 마실때만 마스크 살짝 내리고요.
    대화할땐 철저히 마스크 쓰고 손도 자주 씻고요.
    제 딸아이와 남편은 전날 같이 밥 먹은 사람이 다음날 확진 받은 경우가 몇번 있있는데
    그때마다 딸아이도 남편도 안걸리긴 해서 슈퍼항체자인가 싶지만 오미크론이 전파기간이 짧다고 하니 아닐수도 있고요.
    남편과 딸아이는 직장과 학교에서 밥을 먹어야하니 마스크 꼭 쓰고 밥 먹을때도 서로 조심하며 짧은 시간에 먹고 다시 마스크 쓰고 그 생활이 일상화 되서 개인방역을 잘 했다고 생각되네요.

  • 61. .....
    '22.4.10 8:44 AM (118.235.xxx.248)

    코로나 이후로 식당, 까페는 안 갔어요.
    그게 큰 듯요..
    애 둘이 각각 한 반에 30명이고..
    저희 부부는 의료인..
    하지만 이제 곧 걸리겠거니 하는 중입니다.
    주변 의료인 반 넘게 걸리고 격리하고 다시 나오니...

  • 62. 무증상많은듯
    '22.4.10 8:46 AM (222.235.xxx.92)

    식구들 릴레이 확진으로 지금 8일째 자가격리하는데요.
    가족들은 기침에 발열에 목쉬고 죽겠다는데.
    저 4일전에 확진인데 증상이 1도 없어요.
    검사가 잘못된거맞나 의심 들정도에요.
    저같은 무증상자 밖에 엄청 많을것 같은데요.

  • 63. 그래도
    '22.4.10 9:15 AM (218.159.xxx.83)

    조심해서 안걸린경우가 더 많을듯해요
    가능한 안걸리는게 최고요
    견딜만큼으로 걸렸었는데 다 나은후로가 더 힘들어요
    체력이 5년은 훅간듯 기력이 떨어졌고 폐활량이 떨어져서 빨리걸으면 금새 숨이차요

  • 64.
    '22.4.10 9:15 AM (180.65.xxx.224)

    일단 제 주위는 카페 식당 자주 다니던 사람들이 먼저 걸리더군요

  • 65. cls
    '22.4.10 9:29 AM (125.176.xxx.131)

    코로나 창궐한 지난 3년간,

    외식, 카페, 영화관, 대중교통 이용 전혀!
    단 한번도 안했고
    사람 안만나고 재택근무하고.
    택배 시켜도 박스 소독후 만지고.
    하루에 손 30회 씻고..

    여태 pcr검사 여러번 해봐도 한번도 안걸렸어요.
    제 주변에는 안걸린 사람이 더 많아요.

  • 66. ..
    '22.4.10 9:41 AM (175.223.xxx.65)

    외식도 안하고
    대중교통도 안타고
    밖에 안나가고 고립생활하며
    손 닳도록 씻는 사람들 넘 오버같네요.
    이런 사람들은
    밖에 나가면 어떻게 되려나요?

    미접종이고
    밖에 나가고도
    안걸리는 사람이 대단한거죠.

  • 67. ..
    '22.4.10 9:55 AM (222.234.xxx.41)

    3차 완료자
    매일 출퇴근자
    엄청조심함
    모든 모임 취소되어옴(저뿐만아니라 친구들도
    다 조심하는편이라 대부분 모임 취소)
    거의다 포장해먹음
    어쩔수없을때 외식한적 손에 꼽긴하는데
    외식은 가게에 사람 아무도 없는데로 감
    사람있으면 창문옆이나 문옆에 앉고 문열음

  • 68. 저희
    '22.4.10 10:11 AM (211.58.xxx.161)

    오빠가 미접종자인데 사람만나는게일이고 만날점심저녁약속
    대상포진도 걸린사람인데 코로나는 아직이에요

  • 69.
    '22.4.10 10:11 AM (116.39.xxx.236)

    대중교통 이용하고 사람들 접촉 많은 직업이에요.
    KF94계속 쓰고 친구들과 외식도 하는데 식사 잠깐 할 때 외엔 마스크 계속 쓰는 정도.
    아직 안 걸렸어요.
    마스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70.
    '22.4.10 10:29 AM (112.156.xxx.235)

    걸린건지

    뭔지

    감기인건지 코로나인건지 오미크론인건지

    열받는건

    난비접종자인데

    주사맞은사람한테 옮았다는거

  • 71. 다행..
    '22.4.10 10:40 AM (210.223.xxx.149)

    매일 세계 각국 사람들 만나는 일 하고 있고 - 물론 서로 마스크 쓰고요
    매일 다른 사람들과 밥먹고 차마시고 하는데 아직 안 걸렸어요.
    같이 밥먹은 사람중 확진된 사람도 있었는데 저는 자가검사 해보니 음성이고 증상도 없었고..
    고등학생인 아이도 반과 학원에 몇번씩 확진 나왔었는데 마스크를 잘 쓰고 있어선지 아직 잘 피해다니고 있어요.
    맞벌이라 주 몇 회 가족 외식도 하고 했는데 운이 좋아 아직 피해다니고 있나 봅니다.

  • 72. 2love
    '22.4.10 10:57 AM (220.94.xxx.14)

    3차접종자이고
    마스크안쓰는 사람만 오는 병원근무해요
    외식안하고 마스크벗어야하는 곳은 안가요
    마트 5년넘게 안갔어요
    친구도 안만나고 전화로만 얘기하구요
    저흰 아무도 안걸렸어요

  • 73. 2주전
    '22.4.10 11:02 AM (121.125.xxx.92)

    아들걸리고 이틀뒤 남편걸리고
    저혼자정상인이었는데 정작제가
    자가격리하느라 진짜힘들었네요
    일하는데가 사람구하기힘든곳이라
    주말에48시간 양쪽거실문열고지냈는데
    어쨌든무사히 잘견디고 출근했어요
    아들코로나걸리기전날
    짬뽕ㆍ탕수육부먹 찍먹하며먹었는데
    저만지금껏멀쩡하고 열흘지난남편
    지금도 자가검사하면 뚜렷이양성두줄나옵니다

  • 74. 대중교통
    '22.4.10 11:16 AM (39.119.xxx.183)

    이용하고 전 점심은 도시락 싸서 휴게실서 혼자 먹어요.
    딸은 간호사. 둘이 삼
    딸 근무 병동에 코로나 환자 많음.
    근데 아직 둘 다 안걸렸어요.

  • 75. ㅡㅡ
    '22.4.10 11:21 AM (223.38.xxx.91)

    저희 4식구 다 안 걸렸는데
    걸린것도 모르고 지났지 싶어요
    저는 집콕, 남편과 애들은 스스로 방역 철저

  • 76.
    '22.4.10 11:38 AM (122.42.xxx.81)

    모르고 지나간게 아닐까요
    근접접촉자인데 난안걸렸어 면역이 쎄
    이거보다는 무증상으로 지나가서 항체보유 중
    뭐가되었든 축하드립니다

  • 77. 조심해서요
    '22.4.10 12:42 PM (123.213.xxx.87)

    백신은 한번도 안맞았구 현재 일은 안하고 있고 일상생활은 마트 도서관 대중교통 당연히 필요할때마다 다 이용하구 병원도 다니고 치과도 다니고 치과다녀온날은 좀더 신경쓰고 외식은 안하고 목욕탕 안가요 신종플루 유행할때 한번 걸려봐서 고생하기 싫어서 많이 조심합니다 신종플루때는 어디서 걸려온지도 모르겠어요 무방비로 돌아다녔으니 지금은 마스크 잘쓰고 손을 엄청 자주 씻으니 좀 안심됩니다

  • 78. ..
    '22.4.10 1:24 PM (223.38.xxx.156)

    주로 집에 있고
    병원 마트나 한번씩 가고
    가족 말고는 만나는 사람 없고
    그래서 안 걸린거 같아요
    백신도 한번도 안 맞았어요

  • 79. 조심합니다.
    '22.4.10 1:25 PM (125.182.xxx.20)

    페이스쉴드 쓰고 일합니다. 처음엔 창피하지만... 걸리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니... 이제 안쓰면 불안하고
    손 자주 씻고.. 식당밥 거의 안먹었어요.
    처음에는 라텍스 장갑도 끼고 일하고 외출도 라텍스 파란장갑끼고 했어요. 옆 사람들이 창피해하는데...
    나만 좋자고 하는게 아니라... 내가 안걸리면 내 옆 사람에게도 전파시키지 않아요.
    그리고 일할때도 창문가까이에서 문 열고 일합니다.
    두번 암걸린 환자라 더욱 조심합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안걸린듯요.
    증상 있는 사람들과 가까이 있었고 마주 앉아 대화도 나누고 했는데(일하면서ㅡ일 특성상 어쩔 수 없음) 아직까지 안걸린건 마스크. 페이스쉴드. 손씻기. 환기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80. 마스크
    '22.4.10 1:38 PM (45.87.xxx.186)

    절대 안벗어요. 식당 안들어가고…동료와 대면 회의 거부하고요…
    커피 모임도 절대 안하고 점심 혼자 도시락 방에서 먹고 회식 안가고…
    마트는 배달. 기본 집콕.
    앞으로 한십년 이렇게 살거예요.

  • 81. ......
    '22.4.10 2:14 PM (222.234.xxx.41)

    면역력 좋은 건강체질들이야 뭔 질병이든 걸리겠나요?
    평생 라면만 먹어도 ..평생 하루한갑펴도
    장수하는 분들이야 코로나뿐아니라 뭔 질병 걱정이겠나요.
    보통의 면역이거나 약한 사람들이 질병돌면 항상문제지.
    이런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대부분 큰일치르니
    예방접종도하고 약도 먹고 치료도하고 하는거지

  • 82. 위생
    '22.4.10 2:39 PM (112.152.xxx.145)

    손을 엄청 자주 씻어여
    또 오며가며 세니타이저 보이는대로 사용해요
    그리고 휴대용 알콜 솜으로 소자품 자주 닦아요
    그래서인지 할머니 손이 됐어요
    손등에 주름이 자글자글 ㅠㅠ

  • 83. 이제
    '22.4.10 2:59 PM (175.192.xxx.207)

    서울거주, 초등학교 근무, 제 아이 초저(돌봄교실이용), 남편 대중교통 출퇴근 및 매식
    올 2월 수술하느라 많이 조심했어요. 그 이후 에라 모르겠다 일도 쉬는데 시간 아까워 외식, 카페, 도서관, 아이 운동 종류 늘리고 했는데 아직은 안걸렸어요. 아직은..제 순서 곧 오겠죠

  • 84. 저는
    '22.4.10 4:28 PM (223.39.xxx.147)

    하루에300명씩 손님와서 대면했는데 손잘씻은거외에는한게없는데 미확진자입니다.
    직장동료랑 남편까지 확진자되어 저만 개고생했는데
    알아주는이없네요. 제 비결은 밥잘먹고 숙면하기 같아요.
    몸살날틈도없이 컨디션이좋아요ㅠ

  • 85. 지나가다..
    '22.4.10 4:29 PM (14.36.xxx.251)

    4명 가족 중에서 2인 확진, 2인 미 확진... 2인도 3주정도 시차를 두고 외부에서 감염...

  • 86. 무증상으로
    '22.4.10 4:41 PM (220.122.xxx.137)

    무증상으로 이미 오미크론 걸렸을 확률 90%

  • 87. ...
    '22.4.10 5:15 PM (221.138.xxx.139)

    저 백신 못맞아서 집에만 있었어요 222
    가끔 병원진료, 동네마트, 포장주문 픽업 정도 가고.
    안걸린건지 무증상으로 지나간건지...

  • 88. ..
    '22.4.10 5:22 PM (49.168.xxx.187)

    3차 백신까지 맞았고, 1차 2차 모두 백신 후유증이 셌어요.
    항체가 강하게 생겼을 것 같아요.

  • 89. 잠을
    '22.4.10 5:54 PM (188.149.xxx.254)

    푸욱 잘 자는 사람이 안걸리는듯.

    2차 백신 맞고서 유리체 박리 와서 지금 눈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서 코로나 걸렸어요.
    환장.

    백신 후유증 세다고 항체가 잘 생기지도 않은듯요.

  • 90. ....
    '22.4.10 6:26 PM (211.108.xxx.114)

    부부 모두 안걸렸는데 아마도 무증상으로 지나갔을거 같아요

  • 91. 미접종자인데
    '22.4.10 6:36 PM (180.229.xxx.72)

    저 포함 직계가족들 아직은 모두 안걸렸어요.
    부모님들은 다들 걸리셨는데
    남편 매일 대중교통 출퇴근.
    저는 대중교통 매일은 아니지만
    직장다니고 직장내에서도 가족까지 안걸린사람은
    내가 유일.
    남편도 얀센 1차만 접종.
    근데 저는 슈퍼면역자는 절대아니에요.
    접종안한것도 하도 몸 비실거려서
    백신부작용 걱정되서 안맞은거고요.
    코로나 휴유증이 길게 간다고 하던데
    그 휴유증 증상 피곤 쳐짐 이런게
    저에게는 일반적인 증상이에요

  • 92. 그래도
    '22.4.10 7:16 PM (175.114.xxx.161)

    3명 중 2명은 안 걸렸는데요 뭐.

  • 93. ..
    '22.4.10 7:32 PM (116.39.xxx.162)

    3차 까지 맞았는데
    백신 맞을 때 마다 너무 힘들었어요.
    3일은 앓아 누웠어요.

    19년도 12월 말에 감기가 걸렸는데
    목도 너무 아프고, 가래 때문에 잠도 못 자고
    열도 안 떨어지고 며칠을 앓았는데
    이렇게 독한 감기는 처음이었거든요.
    이거 코로나는 아니었겠죠? ^^;;;;

  • 94. -,,-
    '22.4.10 8:20 PM (123.214.xxx.143)

    당연히 슈퍼면역자도 있겠지요.
    제 친구요.
    작년에 그 집 식구들 다 걸렸는데 끝까지 가정주부인 제 친구만 안걸렸어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밥도 같이먹고 그냥 한집에서 뒹굴렀는데 끝까지 안걸리더군요.
    그때는 자가진단 아니고 pcr로 검사할때라 무증상으로 넘어간것도 아닐겁니다.
    (웃기는 게 그친구는 백신도 안 맞았어요. 그집 남편은 맞았는데 말이죠)

    코로나에 면역력이 강한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 95. 뭐 철저히
    '22.4.10 9:01 PM (24.62.xxx.166)

    집콕 재택 비대면등교 하고 살면 확률 줄어들겠죠. 아파트에 담벼락 치고 못나가게 상하이식 봉쇄…ㅠ

  • 96. pp
    '22.4.10 9:19 PM (125.181.xxx.200)

    사무실에 50명 넘게 일하는곳, 빠짐없이 직원들과 구내식당 이용,
    저녁에는 동네 요가학원 주 5회 빠짐없이 나가구요, 요가학원도 강사님들은 아무도 걸린분이
    없긴 했어요. 학생들은 잘 모르구요.
    고딩 아들, 대학생 딸, 딸아이가 한달전 확진됬는데, 집에서 일주일 격리할때
    저도 휴가내서 함께 시중들었어요. 고딩아들은 조심시켰지만,,전 어쩔수없이 노출될수밖에 없어서
    걸리면 걸리자 하고 아이 시중 들었죠.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아들도 남편도 무사히 넘어갔고,
    그다음주 친구 남편이 사고로 돌아가셔서,,퇴근후 근처 장례삭장에 삼일 내내 가서 저녁에 함께 있었어요
    장례 끝나고, 친구, 친구 딸, 친구 동생 차례로 확진 되고,,ㅠㅠ 저도 이제 올것이 왔다 했는데
    직장에 통보하고, 신속항원 병원에서 두번이나 해서 음성이 나왔구요. 그래서 출근했어요.
    그후 또 사무실 옆에 옆의 직원이 결혼식 하고 신혼여행 다녀와 확진되서,,아슬아슬 했는데,
    아직 아무 증상 없네요.
    전 그냥,,슈퍼 면역자 같아요.
    참고로, 전 여기서 팁을 얻은 밥따로 물따로 한지 2년 됩니다. 이게 좋은건가? 혹시? 뭐 그런 생각중
    입니다. 아님 3년 넘게 하는 요가가 좋은건가? 혼자 그러고 있어요.
    밥따로 몰따로는 오래된 변비가 없어져서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원래 전 그다지 튼튼체질도 아니고,
    덩치가 좋은것도 아니고, 체력이 좋은 사람도 아닌..작은키에 조그만 체격을 가진 50대 중반
    인데...사실,,조금 이상할 정도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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