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반 정도를 미리 물에 담가 불려놓고
남은 반은 끓이기전에 마저 부어서
호르륵 한번 끓이고
비빔오징어젓갈이나 파래무침같은
밑반찬과 먹으니
속도 편하고
5분내로 한끼가 준비되네요ㅎ
누룽지 퍼지게 끓이느라
넘치지않게 불앞에 서 있는거 귀찮았는데
반만 미리 물에 담가서 불려놓고
끓이기전에 남은 반을 넣으니까
식감도 좋고 적당히 퍼져서 먹기 딱 좋아요
아는 분은 이미 다 아시는거죠?ㅋ
귀찮거나 밥하기 싫을때
...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2-04-05 18:43:06
IP : 124.5.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22.4.5 6:49 PM (114.222.xxx.37)그러면 그냥 찬물에 불려서 담그나요?
2. ㅠㅠ
'22.4.5 6:52 PM (110.12.xxx.40)저는 매일이라도 그렇게 먹어도 괜찮은데 식구들은
안그러네요
오늘따라 지치고 힘들어서 퇴근후 일단 누워있는데
밥 하려니 너무 지겨워요
힘드니 밥 생각도 없건만..3. ...
'22.4.5 6:56 PM (124.5.xxx.184)ㄴ 네 끓이려는 누룽지의 반 정도만 미리 찬물에 미리 담가놔요
남은 누룽지 반은 끓이기 직전에
미리 담가둔누룽지에 부어서
중간불에 짧게 끓이면
퍼진것과 안 퍼진게 섞여서
식감이 딱 좋더라구요4. ..
'22.4.5 7:23 PM (124.53.xxx.243) - 삭제된댓글누룽지 엄마가 팬에 밥 얇게 펴서 만들어 주시곤 했는데
뜨끈할때 뜯어 먹음 순삭이에요ㅋ
원글님이 말한대로 끓여 먹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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