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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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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학생 시험에 관한 청원입니다

저기 조회수 : 2,327
작성일 : 2022-04-04 23:22:12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4668
동의 하시는 분은 부탁드립니다.
확진학생은 학교 시험을 못보니
너무 안타까운 경우가 생깁니다.
IP : 210.100.xxx.2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22.4.4 11:22 PM (210.100.xxx.23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4668

  • 2. . . .
    '22.4.4 11:34 PM (125.177.xxx.217)

    청원했습니다

  • 3. 아..
    '22.4.4 11:35 PM (222.113.xxx.176)

    저도 고1 아이가 있는데, 시험이 다가오니 이게 너무 걱정이예요.
    수시가 중요해서 아이들이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 어떤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4. 저희도
    '22.4.4 11:37 PM (210.100.xxx.239)

    고1이예요. 조심해도 학교에서도 걸릴 수 있는거라
    너무 걱정입니다. 인정점수를 받으면 손해인 학생도 이득인 학생도 있답니다. 공평하지 않아요.

  • 5. 아무리
    '22.4.4 11:37 PM (221.139.xxx.107)

    전염력이 세다한들 시험을 못 보게 하다니요. 죽을병도 아닌데.. 방역으로 안되는거 알았으면 이젠 공존할 길을 찾아야죠. 대면치료도 확대되고 구급차타고 떠돌던 영아가 죽는 일도 없어야해요.

  • 6. 제발
    '22.4.4 11:38 PM (210.100.xxx.239)

    퍼뜨려주세요
    대답이라도 듣고싶어요

  • 7. 트 ..
    '22.4.4 11:38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진짜 교육부는 답이 없습니다.ㅜㅜ
    고3은 인생이 갈리는 문제인데. .
    진심 미친..

  • 8. 그냥
    '22.4.4 11:39 PM (210.100.xxx.239)

    야외에서라도 시험보게해달라는 학부모도 봤어요

  • 9. ..
    '22.4.5 12:02 AM (183.98.xxx.81)

    저희 아이 고1인데, 이 학교는 중간고사 때 1층 구석에 별도 시험실 마련한대요. 그런거 보면 학교장 재량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건데. 학부모들 속타는거 뻔히 알면서 자기들 귀찮아서 그런건지.

  • 10. 고3맘
    '22.4.5 12:18 AM (112.154.xxx.39)

    교육청이랑 학교에도 건의했었는데 안된다는 답만 몇번 들었어요 차라리 걸린 친구랑 같이 지내서 빨리 확진받자 이러고 있습니다 불안해서 공부도 안되고요
    온가족이 고등생 시험 못볼까봐 벌써부터 외출 오식 금지로 집콕입니다 ㅠㅠ 제발 시험만 보게 해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는 내신시험 한번이 대입입니다

  • 11. 맞아요
    '22.4.5 12:51 AM (210.96.xxx.10)

    고1 엄마에요
    확진자가 30-40만명 나오고 있는데
    확진자나 격리자끼리 묶어서 한 교실에서 시험 보면 되지 않나요?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중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 12. 아니예요ㅜ
    '22.4.5 12:52 AM (210.100.xxx.239)

    중간고사는 시험 못본다고
    기사가 많이 나오네요ㅜ

  • 13. ㅇㅇ
    '22.4.5 1:08 AM (115.86.xxx.36)

    내신이 이렇게 중요한 나라에서 시험을 못보게 하다니
    열심히 하는 애들은 차라리 시험 전에 걸리길 바라고있어요

  • 14. ....
    '22.4.5 7:31 AM (222.99.xxx.169)

    저도 청원글 여기저기 올리고 했는데...종전처럼 시험 못보게 한다고 어제 기사나오더라구요.ㅠ
    고등학교 시험 한번이 얼마나 아이 인생에 중요한지 알면서 어떻게 이러나요. 저희애도 3월에 아이반 3분의 2정도 릴레이로 걸리고 남은 아이들 별로 없는데 차라리 학기초 아이들 많이 걸릴때 같이 걸렸으면 좋았을텐데 싶은 맘도 들고...
    요즘 매일 중간고사 준비로 밤늦게까지 못자는 고등학생인데 진짜 피마르는 기분이에요.

  • 15. ..
    '22.4.5 8:52 AM (211.46.xxx.194)

    저희아이 매일 새벽 2-3시까지 공부하고 있어요.
    이러다 쓰러질까봐 걱정될 정도로,
    쉬는 시간도 틈틈히 공부해요.
    그런데 확진돼서 시험 못 보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아찔하고 끔찍합니다ㅠㅠ
    제발 동의 좀 해주세요.. 시험 좀 볼 수 있게요..ㅠㅠ
    야구장에서 다들 치맥하고, 확진자들도 선거 다 했는데
    하루에 1-2과목 마스크 쓰고 시험만 보러 가는데
    왜 그리 안 된다고 하는지.. 정말 피가 마릅니다.

  • 16. ..
    '22.4.5 9:46 AM (221.157.xxx.218)

    동의했어요.

  • 17. ...
    '22.4.5 7:38 PM (183.98.xxx.110)

    동의했어요.
    사실상 무방비 상태로 코로나에 노출되어 있는 셈이고
    이제는 언제 걸려도 놀랍지 않을 지경으로 확진자가 많은데
    우연히 시험기간에 걸린 아이들 시험 못 본다는 건
    너무 불합리해요.
    아이들은 나름 미래를 걸고 내신 시험을 준비하는데...
    코로나 3년째인데 아직도 확진자 시험 관련한 대책 마련이 안되어 있다는 게 어이가 없어요.
    올해 쯤엔 준비가되어있으리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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