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 생활이 행복한 이들과 지내야
아들 푸념 남편 푸념 시댁 푸념만 늘어놓는 이들은
어떻게든 상대방을 닥닥 긁으려고 드는 느낌이에요
누구 여행가는 것도 트집
안 가고 집에 있는 것도 트집
돈이 많으면 안 쓴다고 트집
돈이 없으면 없다고 트집
자기 삶이 만족스러운 이들과 가깝게 지내야 제 삶도 평온한 것 같아요
1. 님이
'22.3.31 8:04 PM (123.199.xxx.114)먼저 행복하시고 만족한 삶을 사시면 됩니다.
2. ..
'22.3.31 8:05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본인 삶이 만족하면
트집잡거나 말거나 아닌가요3. 님이
'22.3.31 8:06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먼저 행복하시고 만족한 삶을 사시면 됩니다.22
4. 불행한사람들
'22.3.31 8:07 PM (110.70.xxx.243)여기 다 몰려있는듯.
댓글에
온갖 트집에 비아냥에.
베스트글에
장동건축사한다고
남의 결혼식을
까내리고 비아냥 거리는 인간들 좀 봐요.
불행한 결혼생활하는 사람들
여기 다 모여있는듯.5. 음
'22.3.31 8:11 PM (116.122.xxx.232)긍정적인 에너지 내뿜는 사람들과 있어야 좋긴 하죠.
반대면 같이 우울해지니.6. ㅇㅇㅇ
'22.3.31 8:17 PM (222.99.xxx.252) - 삭제된댓글여기 다 몰려있는듯.
댓글에
온갖 트집에 비아냥에--22222222237. 아이고
'22.3.31 8:34 PM (118.223.xxx.33) - 삭제된댓글제 말이요~
지인 하소연 하루이틀도 아니고
녹음해서 들려줄까 생각도 했네요
매일 얼굴 보는 사이라서 피할수도 없고
기빨리고 힘들어요
여기 댓글들도 보면 무섭.
하지만 또 주옥같은 글들이 있어 벗어나긴 힘든곳이죠 ㅎㅎ8. 보담
'22.3.31 11:26 PM (39.118.xxx.157)시모가 시부에게 40평생 투명인간 같은 존재로 살아왔는데..
제 라이프 스타일 일거수 일투족이 다 못마땅하더라구요.
아들집이 깨끗해도 트집. 맛있는 집밥 제철요리를 해먹어도 못마땅
여행을가도 못마땅. 싸우지않고 아들부부가 무타하게사는것도 못마땅. 모두 당신의 분신이라고 여기는 시누와 비교하고 자기젊을적 삶과 비교하니 며느리가 누리는것 모두가 비위상하는거겠죠.
하물며 집정돈하고 제철요리로 집밥하는건 며느리 노동력을 갈아넣은건데. 재밌게 사는척 자랑질하는것같이 느끼는 자격지심덩어리시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