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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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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재산다 받은경우엔

생신 조회수 : 3,251
작성일 : 2022-03-31 14:38:55
1남6녀중에 남동생이 막내인 지인이 있어요



근데 결혼할때도 남동생만 2억 지원받았다하고 이 지인 엄마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지 2주뒤에 아버지가 딸들은 모르게 남동생에게만 재산을 다 물려줬대요



그래서 이 지인네 언니가 아버지가 어째 이럴수가 있냐니까 딸들은 입다물고 있으라고 소리를 질러대더래요



그래서 친정아버지 병원이나 친정에 돈들일 있으면 남동생이 다 부담했는데 삼년지나고 나니까 남동생이 누나들도 돈 같이 내자그래서 넌 양심이있니없니 그러며 싸우고 아주 목돈 들일 있는경우엔 생각해보자고 합의했대요



어른들이 처신 잘해야될텐데 저러면 형제간 불화일으키는 주원인이죠






IP : 218.144.xxx.1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31 2:41 PM (14.40.xxx.144)

    무식한 부모들이
    무식하게 아들을 키우네요.
    뿌린데로 거둬야죠뭐.

  • 2. ........
    '22.3.31 2:44 PM (112.221.xxx.67)

    딸들은 입다물고 조용히 하랬다면서요

    병원비도 입다물고 조용히 있겠다해야지요

    남매관계 파탄시키고 싸움만드는 부모

  • 3. ??
    '22.3.31 2:45 PM (110.74.xxx.208)

    아들이 부양 의무가 있으니 돈도 준거 아닌가요?
    돈은 아들이 받고 부양 의무는 딸들이랑? 뭔가 이상하네여

  • 4. ....
    '22.3.31 2:46 PM (183.100.xxx.193)

    아주 목돈이 아니라 받은돈 다 토해내는 일이 생겨도 아들이 토해내야죠. 왜 출가외인 취급당하며 입다물고 있으라고 일갈당한 딸들이 신경써야 하나요

  • 5. ..
    '22.3.31 2:47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딸들 착한건지 호군지 목돈 들일 있어도 아들이 알아서 해야죠

  • 6. ??
    '22.3.31 2:51 PM (72.213.xxx.211)

    남동생이 받은 거 뱉어내고 나서 계산해야죠.
    부모가 노후 알아서 하게 냅둠. 자업자득

  • 7. 근데
    '22.3.31 2:51 PM (114.222.xxx.37)

    재산을 얼마나 준건데여? 도심이라면 모를까,
    어디 시골이면 안팔리면 모를일

  • 8. 원글
    '22.3.31 2:55 PM (218.144.xxx.185)

    이 지인말로는 6억정도된대요
    근데 이지인 시어머니가 난 딸들도 재산 조금씩 나눠줬는데 너희친정은 딸에게 암거도 안주냐며 속뒤집는대요

  • 9. .........
    '22.3.31 3:08 PM (112.221.xxx.67)

    병원비가 아무리 많이들어도 6억까진 안들지 않나요???

    남동생이 양심이 없네
    그리고 뭘 목돈들면 그땐 다시생각해보자고 한대요??
    뭔또 호구짓을 하려고... 희망적으로 이미 얘기했으니 동생은 꿈꾸고있겠네

    답답

  • 10. 상속을
    '22.3.31 3:18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안해준다는건 자식으로 인정안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 11.
    '22.3.31 3:23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6억이면 병원비는 문제 없겠네요
    지인분에게 남동생이 다 부양하는게 맞는거라고 꼭 조언해주세요

  • 12. 근데
    '22.3.31 4:14 PM (112.155.xxx.85)

    돌아가시기 전 증여라면 몰라도
    돌아가시고 나서 딸들 명의의 재산을 아들에게 몰빵해 주는건 법적으로 어려울 텐데요?
    상속포기각서 일일이 도장 찍어야 하는데.

  • 13. 합의는 무슨
    '22.3.31 5:2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그럼 돈 나누고 병원비도 나누자
    새끼 안처맞고 커서 양심이 없네

  • 14.
    '22.3.31 5:34 PM (58.239.xxx.37)

    뭔 목돈은 또 나눠요?
    호구나셨네.
    시어머니가 한 소리 하는 마당에 뭔 목돈을 나눠 낸다는 겁니까?
    더 눈치보이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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