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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게 도대체 무슨뜻일까요???

나는야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22-03-31 10:05:07
시어머니한테 전화하면 첫마디가 왜????

아...이 말이 정말 싫지만 그냥 뭐 어쩌겠나 싶어 지냈는데.

매번 손자 유치원에서 뭐뭐 잘 했어요 하면..

매번 꼴깝하네 이말을 하거든요..

진짜 기분이 너무 안 좋아서 국어 사전을 찾기도 했어요.

경상도인데..경상도에서 꼴깝하네 이말은 무슨뜻일까요??


결혼 7년동안 이 얘기를 듣는데.
그냥 정중히 말씀드릴까요??

어머니 꼴깝하네 좋은뜻 아닌거죠?이렇게요.

손자 얘기를 안 물어보셨으면 좋겠다는 맘 까지 들어요.ㅠㅠ

IP : 221.165.xxx.19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똑같이
    '22.3.31 10:06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시어머니가 뭐라하면 똑같이 꼴값하네 라고 대꾸하세요
    뭐라 하면,,,, 어머.. 어머님이 꼴값하네 하시길래, 좋은말인줄 알았어요 왜 화를 내세요? 라고 하세요

  • 2. ..
    '22.3.31 10:08 AM (218.48.xxx.114)

    첫댓글 찬성입니다~~~~

  • 3. ..
    '22.3.31 10:09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좋은 뜻으로는 안쓰는 말이지 않나요..
    혹시 며느리아들자랑이 듣기 싫어서?
    내아들이 더 잘났는데 그런 심리일까요?
    아들하고 손자 비교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던데요.

  • 4. ...
    '22.3.31 10:1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어머~~ 어머니 꼴값하셨네요~~!!! 첫댓님 짱 ㅋ

  • 5. T
    '22.3.31 10:10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전 첫댓 반대요.
    어머니 그 꼴값하네 라는 소리 듣기 싫어요. 하세요.
    왜 꼬고 그래요.

  • 6. ....
    '22.3.31 10:11 AM (125.190.xxx.212)

    시어머니 이상한 사람이네요.
    자기 손자가 뭘 잘한다고 하는데 꼴값이라니....
    제정신 아닌것 같은데요.

  • 7. 남편
    '22.3.31 10:12 AM (221.165.xxx.194)

    남편한테 얘기하면 싸울거 같아서..

    손자 얘기를 안해야겠어요.

    꼴깝하네.. 진짜 친정식구들은 있을수도 없는 말이에요.ㅠ

  • 8. ...
    '22.3.31 10:18 AM (39.7.xxx.221)

    전화를 하지 마세요.
    반가워하지도 않고 손주한테 꼴깝떤다는 사모 왜 참고 보는거에요?
    내 자식이 그런 대접 받아도 좋아요?

  • 9. ㅇㅇ
    '22.3.31 10:20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경상도 엄마 전화 받으시면
    와(왜)~~ ?
    와아 와카노?
    와아 와 전화했노?
    엄마 별일 없는데
    저 한테 무슨일이 생겼는지 그게 급하고 궁금해서 저런식으로 받는것 같아요

    저도 엄마한테 그렇게 받지 말라고 하는데도 잘 안되나 보더라고요.
    왜? 는 그냥 여보세요가 입에 붙지 않아서 쓰는거 생각하시면 돼요. 숨은 의미 없어요.

    그리고
    꼴깝이라는 말은 거의 안 쓰시는데, 제가 생각 해 볼때는 똘똘하고 귀엽다는 뜻으로
    쓰는것 같아요.

  • 10. song
    '22.3.31 10:29 AM (14.50.xxx.12)

    전화로 갑질 하네요 어차피 본인이 퉁명스럽게 왜 해도 며느리는 또
    할거니까 답은 하지마세요 그리고 꼴깝이라는말 사전 찾을필요없어요 우리가 아는 들으면 기분나쁜 말이잖아요 상대방 비아냥 거리는 그거보다 더 후려치는
    시모 못된사람이네요 어떻게 손자한테 그런말을 담번엔 그얘기 하지말라 하세요 왜 눈치봐요

  • 11. 구여워 죽겄다
    '22.3.31 10:32 AM (116.41.xxx.141)

    소리이긴한데...
    강아지들한테도 많이 쓰고..
    별꼴이반쪽이네 소리 재미로 쓰는것처럼..
    우리엄마도 첫마디가 왜 왜..이러셔요
    반가운걸 짧게 표현 ㅎㅎ
    남편한테 일러주세요 ㅎㅎ

  • 12. ...
    '22.3.31 10:33 AM (211.234.xxx.39)

    와 ...듣기싫어요
    조금기다리면 이얘기 저얘기 전화한 이유
    안부든 뭐든 말할텐데 뭐가 그리 급해서
    에구 예의는 며느리한테는 그냥 패쓰

  • 13. ..
    '22.3.31 10:36 AM (119.69.xxx.167)

    헐...죄송한 얘기지만 너무 싼티나는 표현이에요ㅜㅜ 자기 손자한테 꼴값하네라니...
    저같음 안부고 뭐고 전화 안할래요

  • 14. 물어봐요
    '22.3.31 10:37 AM (175.208.xxx.75)

    무슨 뜻이냐고...
    평소 그 분 성정에 따라 다르겠죠

  • 15. .....
    '22.3.31 10:44 AM (211.221.xxx.167)

    정말고 위에 쉴드치는 사람들 말처럼
    꼴깝하네가 경상도에선 귀엽다 똘똘똘하단 의미로 쓰여요?
    진짜요?경상도 분들 어린애들한테 꼴깝떤다고 막 말해요?

  • 16. ㅇㅇ
    '22.3.31 10:45 AM (222.234.xxx.40)

    와 진짜 고운 말 다 놔두고

    꼴갑하네 그걸 손자에게 할 소리인가요 사실인가요??!!

    전화는 왜하세요 안좋은소리만 들으시는데

  • 17. 요즘
    '22.3.31 10:47 AM (211.201.xxx.28)

    시어머니들 젊지않나요.
    정말 무식하고 궁상스런 말투네요.
    꼴갑하네. 욕 아닌가요?

  • 18. ㅡㅡ
    '22.3.31 10:50 AM (211.234.xxx.31)

    저 경상도 30년 살았던 사람인데 꼴깝하네는 좋은뜻으로 쓰는말아니예요
    그런말을 손자한테하는 몰상식한 할머니도 있나요
    놀라고갑니다@@

  • 19. 노친네
    '22.3.31 10:53 AM (97.113.xxx.184)

    그거 말 한다고 안 고쳐요
    그거 꺼내봤자 말도 안되는 말을 더 들어야 하니 나만 열받죠
    그냥 넌 평생 그런 **이구나... 생각하고 넘기세요

  • 20. @@
    '22.3.31 10:53 AM (119.64.xxx.101)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A%BC%B4%EA%B0%92%ED%95%98%EB%8B%A4

  • 21. @@
    '22.3.31 10:54 AM (119.64.xxx.101)

    혹시나 잘못알고 있나해서 국어사전에 찾아봤어요.우리가 다 아는 그 꼴값하다 입니다,
    연을 끊어도 될 욕이예요

  • 22. 아이고
    '22.3.31 11:01 AM (125.128.xxx.85)

    그 분은 어쨌든 '귀엽네 고거...야무지게도 잘 하네..'
    이 뜻으로 꼴갑하네 한게 분명해요.
    국어사전 이런 뜻 당연히 안 나와요.
    듣기는 거슬리지만 속뜻을 이해하면
    나이 든 분의 어차피 입에 붙은 표현에 화 안날수 있어요.

  • 23. 저 어렸을때도
    '22.3.31 11:03 AM (125.128.xxx.85)

    막 신나서 재롱부리면
    아이고 꼴값한다~~ 이러면서 같이 웃던 어른들 생각나는데요.

  • 24. 아 그리고
    '22.3.31 11:05 AM (125.128.xxx.85)

    경상도 맞습니다.

  • 25. 이해불가
    '22.3.31 11:10 AM (211.46.xxx.113)

    경상도 말이 이상한게 아니라 그분이 못배운분이라서 그런거죠
    누가 손자한테 꼴값하네 라는 말을 씁니까
    저라면 아무리 시어머니라도 손절할듯요.....

  • 26. como
    '22.3.31 11:17 AM (182.230.xxx.93)

    막 신나서 재롱부리면
    아이고 꼴값한다~~ 이러면서 같이 웃던 어른들 생각나는데요.2222

  • 27. ..
    '22.3.31 11:17 A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싸우더라도 남편한테말하고
    앞으로 전화를 안해야죠.
    몇십년동안 님 자라는데 도와준거 없는 몰상식한 그 아줌마한테 그따의 대우받는게 님 자신과 친정부모님한테 죄스럽지도 않으세요?
    천박하고 성질고약한 늙은이
    나라면 평생 상종도 안할텐데..

  • 28. 대체
    '22.3.31 11:19 AM (220.84.xxx.181)

    전화를 왜 하는 거예요? 반가워도 안하는데..
    첫마디 왜? 는 대따 싫고 귀찮은 사람한테 전화오면 나오는 말이에요.

  • 29. 아니
    '22.3.31 11:19 AM (175.120.xxx.134) - 삭제된댓글

    그 분은 어쨌든 '귀엽네 고거...야무지게도 잘 하네..'
    이 뜻으로 꼴갑하네 한게 분명해요.
    국어사전 이런 뜻 당연히 안 나와요.

    에이 문디자슥아 하고 비슷한 정도에여.
    그게 정말 혐오감을 표현하는 거냐 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좀 겸양의 표시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내 새끼 아니면 내 가족이 잘한다 이거를 드러내놓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잘한다는 말하고
    싶을 때 아이구 그게 그래도 꼴에 또 그 값은 하네 뭐 그런 의미죠.
    전 경상도 출신인데 어떤 의미로 했을지 이해는 가요.
    나쁜 의도는 절대 아닐텐데
    저도 나이 먹고 예전에 어른들 말하던 거 기억을 떠올려 보니까 어떤 맥락에서 말했는지 알겠어서
    하는 말이에요. 아무렴 친할머니가 내 손주 욕하는 말을 할까요?
    귀엽긴 한데 대놓고 잘한다 말을 안하는 게 예의로 알고 살은 분들의 표현 방식이죠.
    꽁이 그게 뭐꼬? 이런 말도 하잖아요.

  • 30. 대체
    '22.3.31 11:21 AM (220.84.xxx.181)

    그리고 저 경상도에서 50 년 살았는데 무슨 저게 귀엽단 뜻이에요??? 시어마시이 돌았나 진짜..

  • 31. 다시 생각
    '22.3.31 11:21 AM (175.120.xxx.134)

    그 분은 어쨌든 '귀엽네 고거...야무지게도 잘 하네..'
    이 뜻으로 꼴갑하네 한게 분명해요.
    국어사전 이런 뜻 당연히 안 나와요. 22

    에이 문디자슥아 하고 비슷한 정도에여.
    그게 정말 혐오감을 표현하는 거냐 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좀 겸양의 표시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내 새끼 아니면 내 가족이 잘한다 이거를 드러내놓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잘한다는 말하고
    싶을 때 아이구 그게 그래도 꼴에 또 그 값은 하네 뭐 그런 의미죠.
    전 경상도 출신인데 어떤 의미로 했을지 이해는 가요.
    나쁜 의도는 절대 아닐텐데
    저도 나이 먹고 예전에 어른들 말하던 거 기억을 떠올려 보니까 어떤 맥락에서 말했는지 알겠어서
    하는 말이에요. 아무렴 친할머니가 내 손주 욕하는 말을 할까요?
    귀엽긴 한데 대놓고 잘한다 말을 안하는 게 예의로 알고 살은 분들의 표현 방식이죠.
    경상도에선 애들이 좀 계절에 안 맞게 해입고 있어도 '꼴이 그게 뭐꼬?' 이런 말도 하거든요.

  • 32. 남편한테
    '22.3.31 11:22 AM (218.234.xxx.148)

    녹음해서 들려드리세요
    얘기해서 싸우긴 왜 싸우나요
    본인도 듣고 생각이 있으면 엄마한테 얘기하겠지요

  • 33. ...
    '22.3.31 11:22 AM (118.235.xxx.188)

    싸우더라도 남편한테말하고
    앞으로 전화를 안해야죠.
    몇십년동안 님 자라는데 도와준거 없는 몰상식한 그 아줌마한테 그따위 대우를 받는게 님 자신과 친정부모님한테 죄스럽지도 않으세요?
    천박하고 성질고약한 늙은이
    나라면 평생 상종도 안할텐데..

  • 34. 나는야
    '22.3.31 11:32 AM (221.165.xxx.194)

    네 저는 ...경기도 서울에서만 자라서 그런가
    이말이 진짜 매번 전화할때마다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어머니. 꼴깝하다는 말 좋은 뜻 아니지 않나요?저도 좀 듣기 거북해서요.
    할수도 없고...진짜 하지를 말아야하나.ㅠ

  • 35. ha
    '22.3.31 11:35 AM (175.223.xxx.83)

    경상도는 원래 그렇다느니
    억울한 프레임 짜지 말고요.

    나 부산사람 50대고
    조부모님들과 같이 산 세대예요.

    어디 귀한 내손주에 꼴값? ㅎ
    여자인 내게 그 흔한 가시나 소리
    한번 안하셨어요.
    여식아가 어떻고 하셨죠.

    전화요?
    걸면 목소리 아시니까 반가워서
    우짠 일이고 ㅇㅇ야 하고 받으셨어요.

    와? 는 왜? 진짜 이유 묻거나
    전화할 일이 뭐 우리 사이에 있다고
    했냐는 뉘앙스구요.

    아무리 경상도라도 언어에 격이 있습니다.
    꼴값이란 말은 90너머 사신 경상도 출신 조부님께
    평생 들어본적 없는 단어네요.

  • 36. 어느 지역인지
    '22.3.31 11:36 AM (182.212.xxx.185)

    저 양가부모님 남편 다 경상도 사람인데 저런 말 한번도 못들어 봤어요.

  • 37. 자기가
    '22.3.31 12:21 PM (117.111.xxx.38)

    세상의 전부인가
    굉장히 편협한 사람이 다 아는 척 진짜 꼴값하네

  • 38. 뭘 고민
    '22.3.31 12:24 PM (122.35.xxx.120)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여쭤보세요
    그리고는 솔직하게 님 마음을 전하세요
    그게 정확해요

  • 39. 뭘 고민하세요
    '22.3.31 12:26 PM (122.35.xxx.120)

    솔직하게 여쭤보세요
    그리고는 솔직하게 님 마음을 전하세요
    그게 정확해요

    저는 경상도시어머니가 전라도랑 경기도사람이 빚내서 잔치하며
    먹어치우는걸 즐겨하신다는 말을 몇년 듣다가 솔직히 말했어요
    경기도 며느리, 그말씀 들으때마다 힘들다고요
    그랬더니 네가 무슨 경기도니 서울사람이지.하시며 안하시더라구요

  • 40. 경상도라
    '22.3.31 12:31 PM (121.162.xxx.174)

    그렇다면 말버릇 고치세요
    맞춤법만 국어가 아닙니다
    전달력도 포함이죠
    왜? 뭐? 꼴값
    사회 나가서도 씁니까?
    남에겐 못할 태도가 가까우면 용납된다 생각하니 짜증, 주정 남편들도 생기죠.
    못배워먹은게 자랑도 아니고 ㅉ
    전 서울태생이지만 경상도 분들 억울하겠어요
    저런 말투가 경상도 문화라면요.
    어지간하면 노인들 이해하는 쪽이지만 저 말투는 상스러운 겁니다

  • 41. 에고
    '22.3.31 1:06 PM (110.15.xxx.251)

    경상도 출신인데 경상도에서 누가 꼴값한다는 좋은 의미로 씁니까?
    50넘게 살아도 그런말 들어본 적 없고 비아냥 대는 말이에요
    할머니가 그런 뜻이 아니고 친밀한 감정으로 손주에게 쓴다해도 하지말라고 하세요
    그런 말 하는 보면 아이에게 막말이 할 할머니네요

  • 42. ㅇㅇㅇ
    '22.3.31 1:21 PM (121.170.xxx.205)

    아마도 애가 귀여워서 그렇게 말씀하신거 같아요. 나이값 한다. 밥값 한다. 꼴값 한다. 그런 식으로 말씀하셨을거 같아요. 경상도 사람들이 기쁘면 이상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난감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요. 어머님한테 무슨 뜻인지 여쭈어보셔도 예의 없다고 욕하지는 않으실거 같아요

  • 43. 우리
    '22.3.31 3:14 PM (141.223.xxx.32)

    시어머니도 증손주 보시고는 너무 예뻐하면서 했던 표현이 전 처음 듣는 단어 자체로는 못났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그게 너무 귀한 아이한테 마음 그대로를 표현하면 혹시나 귀신이 듣고 데려갈까 봐 그러는 마음이 깔린 거라고 했어요. 예전 어린이들의 사망율이 높던 시절을 사신 분들의 표현 방식이 아닐까 싶어요.

  • 44. ,,,
    '22.3.31 5:00 PM (121.167.xxx.120)

    먼저 전화 하지 마세요.
    다음에 또 꼴값한다 그러면 어먼 무슨 뜻이예요? 하고
    시어머니께 물어 보세요.
    저는 손주들에게 우리 똥강아지 예쁜 새끼들 하는 소리도 듣기 싫었어요.
    사람보고 왜 강아지래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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