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biccoRW5JM
참 기특하니 잘 컸네요.
어머니가 참으로 행복할듯
저런 인성으로 키워낸 게
하버드 보낸 것보다 대단하다 싶어요.
파친코 작가를 하버드생이 울게 만든 이유는?
happy 조회수 : 2,818
작성일 : 2022-03-31 08:52:16
IP : 175.223.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3.31 9:05 AM (116.126.xxx.23)한국 하버드생도 요즘 젊은이 같지 않게 참 잘컸고
작가도 정말 멋지네요!2. ..
'22.3.31 9:13 AM (116.39.xxx.78)영상보며 저도 모르게 울컥 했는데
저 청년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군요. 가족들이 많은 것을 누리지 못했지만 자신의 학비엔 수많은 돈을 썼다... 자칫 예전의 시골 깡촌에서 서울에 유학 온 아들이 그 이후 원가족에게 갖는 부채감이랑 비슷하진 않겠지?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다...3. ---
'22.3.31 9:23 AM (121.133.xxx.174)주변보면 미국가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다 제각각인것 같아요.
저렿게 열심히 해서 대학간 아이들은 생각도 올바르겠죠.
그렇지 못한 경우는 계속 부모가 더 지원해 주지 못한다며 원망하고
자신이 잘 풀리지 못한것도 부모탓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유학생들중 워낙 부유한 집이 많으니 항상 비교하는4. ㅠ
'22.3.31 9:42 AM (121.165.xxx.96)어느집이나 대부분 저렇죠 우리나라는 애가 잘하면 더 희생이 크죠 우리나라 엄마들의 희생이
5. 저도
'22.3.31 9:46 AM (106.102.xxx.89)아이들 조기유학 하느라 기러기 생활 했는데
아이들이 명문대 졸업하고 지금 좋은 직장 다니는데
아빠 엄마의 희생 덕에 우리가 이렇게 잘될 수 있었고
자기라면 그렇게 못했을거라고 이젠 알아주고
아빠 엄마를 가장 존경하고 사랑한대요.
그 말이 저에겐 가장 큰 보답이네요. 그 무엇보다..6. 원글님
'22.3.31 9:58 AM (182.216.xxx.172)감사해요
정말 좋은 동영상 공유해주셔서요
저도 같이 울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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