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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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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너무 경이롭지 않아요?

ㄱㄴㄷ 조회수 : 5,379
작성일 : 2022-03-31 01: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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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한 세상이로다


IP : 61.73.xxx.20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31 2:00 AM (1.233.xxx.223)

    온통 신기한
    원글도 신기

  • 2. ...
    '22.3.31 2:00 AM (1.232.xxx.61)

    그죠.
    신기하고 신비롭고 기적 속에 살고 있어요. 우리 모두

  • 3. 그러게요
    '22.3.31 2:02 AM (61.73.xxx.200)

    이 모든걸 대체 누가 만들었을까요?

  • 4. ...
    '22.3.31 2:08 AM (1.232.xxx.61)

    가장 주체가 되는 건 나 자신이예요.
    나머지는 다 조연

  • 5. 조물주
    '22.3.31 2:28 AM (175.200.xxx.248)

    여호와께서 만드셨어요
    통찰력이 있으신 분이군요
    계시록 4:11절 찾아 읽어보셔요

  • 6. ......
    '22.3.31 2:33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여호화께서 만드셨다면 그리 전지전증하자면서 인간을 이렇게 고통속에 두지 않겠죠.

  • 7. ......
    '22.3.31 2:34 AM (121.132.xxx.187)

    일부가 유일신이라 말하는 여호와께서 만드셨다면 그리 전지전능 하다면서 인간을 이렇게 고통속에 두지 않겠죠.

  • 8.
    '22.3.31 3:0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원숭이가 쌀을 생산하고 집을짓고 기계. 전기. 차를 만들엇다는게 신기

  • 9. .....
    '22.3.31 4:36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것도 신기해요.
    작은 씨앗에 그 복잡한 유전자 정보가 들어있어 대대로 종을 유지하는 게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요즘엔 달력이 그렇게 신기해요.
    그 옛날 사람들이 달차고 기우는걸 기록해서 연속성있다는걸 발견하고 달력만들고
    365일 정도를 기준으로 연속성있다는걸 발견한 것이요
    새가 본능에 따라 이동하고 둥지를 짓는 것도 참 신기하죠
    선생님새한테 배운 것도 아닌데
    어떻게 비루한 나뭇가지들 하나하나 물어다가 그렇게 둥글게 튼튼하게 둥지를 지을까요?
    사람인 저도 못할 듯.

  • 10. 재작년
    '22.3.31 5:06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시험관해서 아이낳았는데 시험관의 장점?이라면 내아이의 배아세포사진을 볼수있거든요.
    걍 몽글몽글한 거품방울처럼 생긴게 어떻게 이렇게 정교하고 복잡한 사람이 되고 심지어 나와 똑닮은모습으로 커가는지...
    인체의 신비를 넘어 생명체의 신비가 느껴져요.

  • 11. 재작년
    '22.3.31 5:08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시험관해서 아이낳았는데 시험관의 장점?이라면 내아이의 배아세포사진을 볼수있거든요. 태아가 되기전의 모습
    걍 몽글몽글한 거품방울처럼 생긴게 어떻게 이렇게 정교하고 복잡한 사람이 되고 심지어 나와 똑닮은모습으로 커가는지...
    볼때마다 인체의 신비를 넘어 생명체의 신비가 느껴져요.

  • 12. 재작년
    '22.3.31 5:11 AM (222.239.xxx.66)

    시험관해서 아이낳았는데 시험관의 장점?이라면 내아이의 배아세포사진을 볼수있거든요.
    걍 몽글몽글한 거품방울처럼 생긴게 어떻게 이렇게 정교하고 복잡한 사람이 되고 심지어 나와 똑닮은모습으로 커가는지...
    볼때마다 인체의 신비를 넘어 생명체의 신비가 느껴져요.

  • 13. ㅎㅎㅎ
    '22.3.31 6:30 AM (120.142.xxx.74)

    개아빠라는게 가장 경이로와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 14.
    '22.3.31 7:45 A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무심코 당연하게 봤던게 가끔 신기할때가 있어요
    벚꽃이 흐드러진게 핀거 보면서 참 신기하다며 언니랑 둘이 계속 감탄했다는

  • 15. ..
    '22.3.31 9:19 AM (124.50.xxx.42)

    신기하고 새로운게 많아야 천천히 늙는다고 어디서 들은듯

  • 16.
    '22.3.31 12:38 PM (49.167.xxx.194)

    정말 경이롭지요.
    저는 씨앗에서 싹이나고 꽃이 피는게 너무 신기하고 경이롭지않냐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정자 하나로 사람이 된다는게 더 신기해" 해서 엄청 웃었다는.

  • 17. 우주가
    '22.3.31 1:28 PM (210.100.xxx.74)

    138억년이라고 계산하는 인간의 존재가 신기해요.
    우주 귀퉁이, 우리 은하에서도 가장자리, 태양이라는 존재와 적절한 거리에서 생명체를 탄생시킨 지구라는 별도, 원숭이의 한 무리에서 인간이라는 문명을 이룬것도 너무나 신기해요.
    그렇게 귀한 존재의 어처구니없는 전쟁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천문학의 시간속에 인간의 시간은 찰나인데 욕심 좀 내려놓고 피해도 안끼치며 살다 곱게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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