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이차가 맛있다고 말해주세요.
두박스를 샀어요.
우웩 이거 너무 쓴데요?
따뜻하게 한잔 마시면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준다 뭐 이런 말로 저 좀 현혹시켜주세요. 다 버리고 싶을 정도로 안땡기네요. 뱃살이고 뭐고 너무 맛이 없어요 .
1. ???
'22.3.30 3:22 PM (203.142.xxx.65)보이차가 쓴가요??
전혀 쓰지않은데~~
보이차 티백을 삿다는 얘긴가요?
티백을 너무 오래 담궈두셨을까요??2. ....
'22.3.30 3:23 PM (222.234.xxx.41)첫물은 버리고
둘째잔부터 마시는거 아니예요?3. 너무
'22.3.30 3:24 PM (211.39.xxx.147)진하게 우리면 안됩니다.
4. 저두
'22.3.30 3:24 PM (121.162.xxx.227)그 뱃살 글 보고 샀어요
계피가루같은 고운 농축 가루요
지금 가루만 먹어봐도 그리 쓰진 않은데요?
생강차에 우유부어 생강라떼 즐기는데 거기 한숟갈씩 섞어 마시고 있어요5. 보이차도
'22.3.30 3:25 PM (118.217.xxx.38)보이차 나름이죠. 말이 보이차지 가짜 많죠.
중국 잠깐 거주할때 중국 부자 지인에게 고급 보이차를 선물 받은 적 있었는데..둥근 접시 모양의 진짜 보이차라며..5천위안짜리..
보이차가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전혀 쓰지 않죠.6. 쩝
'22.3.30 3:27 PM (14.50.xxx.28)연하게 타세요...
전 결명자랑 같이 끊여 물로 마시는데 10리터 기준 보이차 20배 농축을 기준으로 1 티스푼 넣고 끊입니다7. .....
'22.3.30 3:32 PM (49.1.xxx.50) - 삭제된댓글연하게 끓여서 하루종일 드세요
지방분해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8. ㅇㅇ
'22.3.30 3:37 PM (119.193.xxx.166)보이차가 굉장히 과장된 정보가 많다고 하네요. 숙성이라는 이름으로 저질의 찻잎을 비위생적으로 처리해서 문제가 많다고....
9. ㅇㅇ
'22.3.30 3:41 PM (211.36.xxx.86)보이차 ... 가짜 많대요2222
지인이 중국 자주다니는 교수인데
그분이 사다준 보이차는 정말정말 맛있어서 아껴먹어요
그분도 암데서나 안산다고 하더라구요10. 버.....
'22.3.30 3:43 PM (223.38.xxx.155)버려야 하나요......... 안먹으려고 헙리화중.
11. 우리는 거부터
'22.3.30 3:48 PM (125.132.xxx.178)우리는 물의 온도와 시간, 그리고 찻잎의 양을 잘 지켜서 다시 한번 시도해 보셔요.. 대부분은 이를 지키지않아서 맛이 없습니다..
12. ....
'22.3.30 3:51 PM (39.7.xxx.77)맛은 있어요
그게 정말 살 빠지던가요
저희 엄마 그거 살 빠진다고 중국 여행서 사와서 왕창 드셔도
살은 못 빼시던데13. 몇년전인가
'22.3.30 3:58 PM (121.155.xxx.30)보이차 핫 했죠,,,,
지방분해 다욧트로 지금도 뱃살에 혹해서들
드시는군요14. 음
'22.3.30 5:58 PM (175.118.xxx.62)마켓컬리에 지유명차에서 나온거 같은 지유 보이차.. 티백인데요 이거 부드러워서 추천해요..
1만원 20개짜리에요15. ᆢ
'22.3.30 9:08 PM (211.224.xxx.157)전통잣집서 파는 차중 제일 먹을만 한게 보이차던데요. 꽃차는 향이 너무 강하고 녹차는 속 쓰리고. 보이차가 제일 속 편하고 향도 맛도 중용을 이루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