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바로 재생되는 그 영상을 보고요.
지금까지 문득문득 떠오르면 눈물이 나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말로 표현하고 싶지도 않을 만큼요.
당시 강아지를 키우면서 영상을 봤고 지금도 키우니 더 그런가 봐요.
트라우마가 된 듯한데 이것 어떻게 치유 가능할까요.
그 이후 동영상 바로 재생 안 되게 설정하고
동물 나오는 영상은 조금만 이상하다 싶으면 패스해요.
어떤 것이든 동물학대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댓글에 쓰지 말아주시고요.
저도 몇달씩 가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 나아요 ㅠㅜ
그 때가 2015년이었으니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는 게
저한텐 해당이 안 되나 봐요.
더 시간이 지나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