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맘 입니다.
1. ...
'22.3.25 9:56 PM (112.214.xxx.223)사진말고 계좌번호 올리는게 나을거 같아요...
2. 냥이
'22.3.25 10:22 PM (118.43.xxx.141) - 삭제된댓글사진이 왜,안올라 가는지 모르겠어요..포획틀에 있는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서 그런건지,, 노안이라,눈이 침침해서 돋보기 낀상태로도 사진을 잘 찍을수없어,확대해서 찍어서 문제인지..그래도 도움을 받는 입장에서 전,후 과정을 잘 알려드려야 하지 않을까,해서요..
3. ...
'22.3.25 10:26 PM (223.39.xxx.18)이 글 올셨던거 아니예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420835&page=1
영수증사진이나 치료비 증빙사진 한 두장 올리시믄될것같아요~
모두 관심많이 가져 주세요 ㅠㅠ4. 냥이
'22.3.25 10:30 PM (118.43.xxx.141)사진이 왜,안올라 가는지 모르겠어요.포획틀에 있는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서 그러건지,,노안이라,눈이 침침해서 돋보기 낀 상태로도 잘 보이질 않아,사진을 찍을수 없어,확대해서 찍어서 문제인지..그래도 도움을 받는 입장에서 계좌만 올리진 못하고 전,후 과정을 잘 알려드려야 하지 않을까,해서요.
5. ...
'22.3.25 10:31 PM (58.123.xxx.199)사진 용량을 줄이는거 그림판에서도 쉽게 할 수 있어요.
줄이고 올리시면 될것 같아요6. 냥이
'22.3.25 11:33 PM (118.43.xxx.141)네,맞아요.다친 냥이예요.밥 주러 다닐때마다,한번씩 왠지 짠한 애가 있어요.그런 애들은 챙겨간 츄르를 짜 주거든요.손에 들고 짜먹일때,저를 경계하는지 제 눈을 똑바로 응시 하면서 먹는 애들이예요.이상했어요.저 애가 저를 똑 바로 쳐다보면서 츄르를 받아 먹을때,마다.똥그랗고 반짝거리는 눈이 다시 볼수 있을까?하면서 먹였거든요.저애한테만.. 그생각이 한번씩 들었거든요.그래서 더 마음이 힘든것 같아요.다른 애들은 다시 만날수 있을까?아무일 없이 다시,만나자.는 생각을 했거든요.보호소에서 어제 까진 수술은 안해준다고 했는데,오늘 오전 통화에선 상태가 심각해서 수술했다고.적출한 눈뒤로 고름이 가득한 상태가 심각해서 염증이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했고,방생전에 중성화 연결된 병원으로 옮긴 곳에선 중성화 수술을 받을수 없는 상태라고.그리고,감염때문에 한번으로 수술이 안될수 있고 2번 수술들어가야 할수 있다고 하셨어요.월요일 아침에 보호소 직원분이 데려가시기 직전에 사진을 찍어뒀는데,보기가 그래서,올리지 못하고 다치기전 사진만 줌인줌아웃에 올렸었는데,죄송함을 무릅쓰고 사진을 올리 겠습니다.죄송합니다.남아있는 눈이라도 지켜줄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7. 어제
'22.3.25 11:46 PM (14.35.xxx.20)어제 소액이나마 후원하겠다고 한 사람이에요
너무 급하게 생각마시고, 천천히 증빙될 만한 사진 올려주시면 약속 지킬게요
저 고양이 무서워 피해다니지만, 생명은 다 귀하지요
강아지 돌보다 보니 강아지도 고양이도 심지어 아기들도 다 새롭게 보여요
수고하시네요 ㅜㅜ8. 정말 감사합니다
'22.3.25 11:55 PM (58.79.xxx.114)진심 존경하고 감사해요..
반디맘님 같은분이 지구를 어루만져주시는 분이세요.
저는 맘만 있지 실천못하는 사람입니다.
이세상 모든 동물과 약한 존재 선한 존재들이 행복하고 아프지 않길 빕니다.
동물들이 진짜 이 지구의 주인이라고 생각해요.9. 냥이
'22.3.26 2:12 AM (118.43.xxx.141)관심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반디도 제때 발견해,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쪽 다리를 지킬수 있었을 거예요.지금 집에 있는 냥이중에도 어떤날은 다리에 피가나서 절뚝거리고 다니다,또 괜찮아졌다.를 자꾸,반복하면서 동네 나무 울타리 사이에 끼어서 잠자던 애가 이상해.거즘,한달을 걸러 겨우 잡고 병원 엑스레이 찍어보니,길에서 생활할때,치료를 제때 받질 않아,균이 뼛속까지 진행되는 상태라고,약을 먹여도 약이 뼛속까지 진행이 안될수 있고,뼛속균이 계속되면 반디처럼 수술받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셨는데,감사하게도 약이 들어 진행을 멈췄어요.저저번주 안락사 진행된 길냥이도 다리 치료를 제때 받았으면 피부재생이 안돼.근육이 드러나는일 없이 지금도 어디선가 살아 가고 있었을 지도 모르겠어요.눈을 다친 냥이도 벌써일주일이 돼가는 중이예요.얘네들을 보다보니 치료시기가 중요하다는걸 알고 마음이 급해 집니다.제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도 아니고,사랑이 많아서도 아니예요.그냥,배고픈 애들은 사료 한끼 챙겨주는것 밖에 없고,아픈애들은 말못하는 애는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니 대신해주는 것 밖에 없어요.나이를 한살,한살 지날수록 생명있는 모든 것들을 함부로 대할수가 없게 되는것 같습니다.
10. ...
'22.3.26 8:48 PM (112.214.xxx.223)차마 사진 못보겠어요ㅜㅜ
별도 게시글로 그냥 계좌번호 올려주시면 좋을거 갇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