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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후 회사에 알리기 걱정입니다

ㅇㅇ 조회수 : 3,846
작성일 : 2022-03-24 11:55:11
확진판정 받아 회사에 알려야 하는데 지난주 월, 화요일에 같이 점심 먹은 상사분께서 매우 짜증이 나실 것 같아 알리기가 좀 겁이 납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남편이 직장동료와 마스크 벗고 물마시며 대화 중 감염이 되었고 금요일에 확진, 저는 중상 없다가 오늘 먹이 아파 검사해 보니 확진을 받았는데요.

다행히 지난주 수, 목요일은 상사와 점심을 안 먹었는데...
제가 가족확진으로 집에서 걸렸다고 해도 많이 짜증나시겠죠?ㅠㅠ
IP : 223.62.xxx.15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4 11:57 AM (118.235.xxx.92)

    빨리 알리세요 짜증을 내든 말든 최대한 빨리 알려야 회사내 다른 사람들도 자가진단이라도 해보죠

  • 2.
    '22.3.24 11:59 AM (59.27.xxx.244)

    그걸 짜증내면 미치x 라고 생각합니다.

  • 3. ...
    '22.3.24 12:04 PM (218.146.xxx.159)

    에호..저도 그런 상사랑 같이 일해요. 주변에서 누구 하나 걸리면..아주...뭐랄까..음.. 그냥 매번 상사가 빨리 좀 걸렸으면~~. 무탈하게 걸렸으면~~~~

  • 4. ㅇㅇ
    '22.3.24 12:06 PM (180.228.xxx.13)

    그냥 어떻게 걸렸는지 모르겠다고 하세요 진짜 요새는 모르지않나요

  • 5. 원글
    '22.3.24 12:07 PM (223.62.xxx.155)

    남편 확진은 바로 알렸고 지난주 금요일부터 재택하고 있거든요.. 그분은 안 걸리셨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주 점심 먹던 사이고 또 무서운 상사셔서 걱정이 됩니다. 그냥 음성이라고 하고 저희 아이가 걸렸다고 뻥치고 싶은 마음이에요..

  • 6.
    '22.3.24 12:11 PM (106.101.xxx.219)

    누구나 걸릴수있어요
    그걸로 짜증내면 이상하죠

  • 7.
    '22.3.24 12:14 PM (106.101.xxx.219)

    상사도 신속항원 한번만 해보면 되는데 별 힘든것도 없는데요

    지금 울회사에서도 줄줄이 나오는데 그런걸로 걱정하고 짜증낸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여태까지 회사에서 별로 없었나보네요

  • 8. 당연히
    '22.3.24 12:17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알려줘야죠 다른사람한테 계속 전파되잖아요
    그걸 짜증내면 제정신입니까?
    누구나 걸릴 수 있어요 원글님 잘못도 아니죠

  • 9.
    '22.3.24 12:18 PM (175.115.xxx.85)

    저도 회사에 알렸는데 들리는 소문에 윗분들이 짜증을 냈다고 하더라구요.

  • 10. 원글
    '22.3.24 12:19 PM (223.62.xxx.155)

    제가 남편 확진 받았다고 말씀드리니 지난주 수, 목요일에 우리 접촉이 없었어서 다행이다.. 그러셨습니다ㅠㅠ

  • 11. ...
    '22.3.24 12:22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짜증 무서워서 확진을 알리는걸 꺼려하다니요
    한시라도 빨리 알리세요
    참 이상한 분이시네

  • 12. 이상한사람많아
    '22.3.24 12:34 PM (218.50.xxx.172)

    짜증내는 사람이 이상한 거에요`
    짜증이 배안뚫고 들어오니 흔들리지마시고 (다른 업무나 상황에서도)
    그냥 빨리 알리세요 그게 맞는거니까요

  • 13. ??
    '22.3.24 12:38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시간이 다 이상하네요.
    이번 주 목요일에 전염되어 금요일에 확진받은거라고 하셨는데 오늘이 목요일이니 지난 주죠?
    그런데 전염 되고 하루 만에 확진 안나오고요, 금요일에 확진 받았으면 3-5일 전에 걸리신거예요.
    님이 남편에게 옮았다면 지난 주 월화에 같이 밥먹은 건 걱정안하셔도 되고요. 이것도 지난 주가 아니라 이번 주 인가요?

  • 14.
    '22.3.24 12:40 P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

    지금 그런걸로 화내면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이죠
    제 주변도 확진자 계속 나오네요

  • 15. 원글
    '22.3.24 12:50 PM (223.62.xxx.155)

    겉으로는 화 안내도 속으로는 짜증 내시겠죠.
    남편은 지난주 목요일에 증상나왔고 검사 후 금요일 확진.. 저는 이번주 오늘 확진 받았습니다. 지난 며칠간은 잠복기였던 것 같아요

  • 16. cls
    '22.3.24 12:59 PM (125.176.xxx.131)

    그래도 말해야죠.
    별 결 다 걱정하시네요..
    그런다고 님을 짜르겠어요. 어쩌겠어요.

  • 17. 답정녀
    '22.3.24 1:04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당장 알리는게 급선무인데
    똑같은 말로 댓글놀이 하고 계시네요 ㅎㅎ
    오늘 확진받았음 당장 알려야 하는게 맞죠
    답정녀시구만요

  • 18. 솔직.
    '22.3.24 1:12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오늘 확진 받으신거고, 식사는 이번 주 월화 같이 하신거죠? 직원 분들도 원글님 남편 분 확진인거 알고 같이 식사하셨으면 무슨 문제겠어요. 얼른 말씀하셔야 그분들도 몸 상태 체크하며 신경쓸 수 있죠. 남편분 확진인거 숨기고 같이 밥 먹은 거라면 저라면 짜증나겠네요.

  • 19.
    '22.3.24 1:18 PM (121.129.xxx.166)

    짜증을 내요. 요즘 코로나 걸리는 게 뭐 별일이라고. 감기 걸리는 거랑 비슷한데요.
    하도 많이 걸리니까 이제 내 차롄가 생각합니다.

  • 20. 원글
    '22.3.24 1:22 PM (223.62.xxx.155)

    지난주 월, 화에 밥먹었고 남편 확진은 금요일에 판정 받았습니다. 남편 증상은 목요일에 나타났구요ㅜ

  • 21. 요즘
    '22.3.24 4:27 PM (124.53.xxx.169)

    여기저기 확진자 많아서그러려니 할걸요.
    그리고 그정도 시간이면 나쁘지 않아요.
    서둘러 알리심이 좋을듯 하네요.

  • 22. ..
    '22.3.24 9:32 PM (211.36.xxx.122)

    그냥 애가 걸렸다하시고 집에 계시다가 나가세요. 코로나 격리 하루빨리 해제하고 모든 자윈을 위중증 환자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이 난리를치뤼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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