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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뭐라고 했냐고요? 연설전문

0000 조회수 : 2,253
작성일 : 2022-03-23 09:56:49
윤석열 연설 전문———————
저는 철 지난 운동권 이념이라는 것이
지금 민주당을 지배하고 있는,
이재명의 민주당을 구축하고 있는 이 세력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

여러분께서 저를 불러주셔서 이 자리에 서기까지 키워주셨지만
저 역시도 이 사람들의 실체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름에 소명으로서 나선 것이다.

국정의 철학과 이념이라는 것은 계속 바뀌어 가는 것이다.
그게 상식이다. 과거 40년, 50년 전에 우리나라가 권위주의 체제로서
국민들도 많이 힘들어할 때가 있었다. 그때 민주화운동을
하면서 모인 분들이 다양한 가치와 이념과 철학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다.
정말 이 나라의 민주화를 바라고 헌신해 오신 분들은
지금은 정계에서 대부분 다 떠났다.
그리고 청년으로서 열혈운동을 하셨던 분들도
순수한 마음에서 하신 분들은 다 떠나고 지금은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다.

그러면 아직도 과거에 자기 운동권 족보를 팔면서
지금 이재명의 민주당을 주도하는 이 사람들은
지난 40여년 간 정치권 주변을 맴돌면서
권력과 이권에 엄청나게 집착해 온 사람들이다.

정말 내로남불이고 남들이 하는 거는 부정부패고,
자기들이 업자들하고 결탁해서 자금 만들고 돈 쓰는 것은
부정부패라고 얘기를 안 하고 이거 건드리면
야당 탄압 이니 뭐니해서 엄청나게 반발을 해 왔다.

과거에는 우리 국민들께서 민주주의를 위해서 어느 정도 편도 들어 줬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권력을 딱 쥐고나니 이제 본성이 드러난 것이다.

저는 오랜 세월 부패와 싸워왔기 때문에
부정부패에는 좌파우파가 따로 없고, 이쪽저쪽 진영이 따로 없다.
자기의 공적인 지위를 남용해서 사익을 취하고
이권과 결탁하면 그게 부정부패이다.

그런데 이것이 개인적인 도덕과 윤리의 결함으로 벌어지는
개인적인 부정부패가 아니고 이 패거리 집단의 구조적인 부정부패이다.

이 사람들이 민주화 헌신 이라면서 벼슬은 또 엄청 좋아한다.
저도 검찰총장까지 하다가 작년 이맘때 제가 그냥 던지고 나왔다.  

저도 공직생활해 봤지만 이 벼슬이라는 것이
하고 나오면 다 잊혀지고 자기의 소신을
어떻게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벼슬 뭐 중요한 것 아니다.

그런데 이 생업에 종사를 안 하고
정치권 주변만 계속 맴돌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그렇게 벼슬과 출세에 집착한다.
청렴하냐, 턱도 없다.

바로 돈이 권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권하고 아주 쉽게 손잡고 이 사람들이 더 무섭다.  

그러면 민주화라는 게 무엇인가.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게 민주화 아닌가.
그런데 이 사람들은 국민을
자기들이 권력을 잡기 위한 선동과 세뇌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근본적으로 이건 민주화가 아니다.
상대에 대한 마타도어 엄청나게 살포한다.
그것도 국민 속이는 것 아닌가.

자기들의 비리, 탄압이라고 떠들고
또 권력을 쥐고 있으면 검찰수사를 못하게
수사하는 사람들을 전부 날려서 지방으로 쫓아 보내고
일을 못 하게 만들면서 자기네 정권은 부패가
없다고 얘기한다. 얼마나 뻔뻔한가.

국민을 자기들이 이권을 향유하고
자기들의 벼슬자리 권력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선거 때 공작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주의가 맞는가.
이 사람들에게 우리 국민들이 다시는 속으면 안 된다.

이 사람들 대통령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라는 또 기만술을 들고 나왔는데
정치교체하고 정치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 우리 국민들이 다 바라는 거 아니겠나.

그러면 뭐부터 해야 되는가. 정권교체부터 해야 된다.

그리고 철 지난 이념을 가지고
이 사람들은 여기에만 몰입해 살아왔기
때문에 이거 못 버린다.
더 이상 우리 사회에 적용될 수 없는 거라 해도 못 버리고
끝까지 고집하면서 억지를 부린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을 갈아치우는 게 더 중요한 정치교체 아닌가.

국민을 자기들이 벼슬자리 없고 돈 벌고 하는데 필요한,
권력을 장악하는데 필요한
권력을 장악하는데 필요한 수단이요,
공작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부터 쳐 내는 것이
진정한 정치교체 아닌가.
이 사람들은 국민들의 정권교체 열망을 물타기 하기 위해
국민을 또 공작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하자고 나오니
세상에 이렇게 뻔뻔한 사람들이
어디 있는가. 이 사람들이 민주주의 하자는 사람들 맞는가.

맨날 무슨 대통령제가 어떻고,
내각제가 어떻고 하는데 우리 국민들이 대통령제 선호한다.
왜냐, 국회의원을 뽑는 방법에 대해서도
대표성이 부족하다고 국회의원에 대한 불신이 심하다.
사실은 정치개혁을 하려면
말만 다당제 할 것이 아니라 선거법부터 바꿔야 한다.

이 민주당 보시라.
다당제 기반을 만든다고 2019년 말에 제1야당인 국민의힘도 배제하고
정의당하고 손잡고 또 선거법 개정안 통과시켰다.
그래놓고 자기들 위성정당 만들어서 정의당 뒤통수쳤다.
국민의힘이 위성정당 만드니 할 수 없이 만들었다 하는데
국민의힘이 그 선거법 동의했는가.
그러면 우리는 야합으로 선거법 개정을 했으니
의석수를 얻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그래놓고 정의당 뒤통수쳐 놓고 지금 무슨 정치개혁을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

저는 빨리 이런 586 이념 패거리들이
우리나라 정치판에서 보따리 싸서 집에 가는 것이
대한민국의 정치개혁라 생각한다.
그리고 여러분들 내각제라는데,
내각제라는 것은 수상이나 총리가
매주 일주일에 하루씩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국회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사전에 준비되지 않은 여야 의원들로부터
다양한 질문을 받고 질문즉답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내공 있는 정치인들이 많이 있어야,
그런 사람들이 수상이나 총리가 되어야 운영이 가능한 제도이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정치인이 될 만하다 하면
밟아오고 죽여 왔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부터 많이 키워서
이런 자산을 많이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실컷 대통령제 하면서 나쁜 짓은 다 해놓고
이제 와서 선거에서 패색이 짙어지니
총리를 국회 추천제로 하자는 둥, 참 기도 안 차는 얘기를 하고 있다.

대장동 사건, 특검하라고 작년 9월부터
저와 우리 야당에서 이렇게 주장했건만
180석 갖고 들은 척도 안 하더니

며칠 전에 저하고 TV 토론할 때 특검하자는 거 보셨는가.
이게 자기 진다는 이야기이다.

검찰이 사건 말아먹지 않고 제대로 수사하면
특검은 수사 기한이 제한돼 있지만 검찰은 계속할 수 있고
또 인원도 무제한으로 투입할 수 있는데
아니 특검보다 실체 진실을 더 많이 찾아낼 수 있는데
검찰이 사건 말아먹을 때나 특검하는 거 아닌가.

저는 좋다. 특검이든 검찰 수사든 간에
하여튼 이 사건의 실체를 국민들께 제대로 알려드릴 수 있는 방법이라면
방법에는 제한을 두지 않겠다.

이 사람들이 자기들이
노동자, 농민, 서민, 사회적 약자의 정당이고
국민의힘은 부자정당이라고 맨날 비아냥거린다.
(대장동 이야기 소개하며 반례 시작)

만약에 자기들이 노동자와 약자의 편이라면,
서민의 편이라고 하면,
맨날 무슨 기본주택에서 임대주택 100만채 공급하느니 하는데,

저 대장동 개발해서 8,500억원 남은 거를
김만배 일당에게 줄 게 아니라,
저 땅에다 임대주택을 좀 지어서 돈 없는 서민과 청년들이
헐값에 그 임대주택에 들어가서 살 수 있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거 안 하고 지금 뭐 기본주택이니 기본소득,
이런 공약한다는 것이 얼마나 뻔뻔한가. 참 어이가 없다.

그리고 저게 뭐 대장동 하나인가.
성남시장, 경기지사하면서 저지른 비리가 한 두 개인가.

저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뽑은 저 민주당은 또 무엇인가.
같이 썩었기 때문에 썩은 사람들은 썩은 사람 좋아한다.
약점 많은 사람은 약점 많은 사람 좋아한다.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 만든 것 아니겠는가
그래서 제가 586 운동권 이념에 빠진 사람들은
부패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자기도 부패했으니까
자기들하고 같이 부패한 사람을 대선후보로 내세워서
또 한번 멋진 권력과 이권을 더 누려보겠다는 것 아니겠는가.

국민을 이렇게 봉으로 아는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위해서 정치개혁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뻔뻔하고 참 기가 찰 노릇인가.
저런 사람을 대선후보로 내세우는 자체가
국민을 모셔야 되는 주인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공작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아닌가.
민주당에 양식 있고 좀 괜찮은 정치인들도 있는데,
이분들은 저 무도한 세력 때문에 기를 펴지 못한다.
말 함부로 했다가는 공천 안 주고 날려버린다.

자, 여러분 더 이상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해서는 우리의 미래가 없다.
이 부패한 사람들은
자기 이권 챙기는 것에는 천재들이다.
그러나 국민과 남을 위해서 일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무능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노동자, 임금근로자의 약 4%밖에 안 되는 강성노조가
보호해주는 그런 노동자 편만 드는 것이다.
그러면 나머지 96%의 노동자는 눈에 안 보이는 것인가.
노동자 사이에도 서로 이해가 다를 수 있다.
그것을 균형있게 조정해야 하는 것이 정부 아니겠는가.
저 강성노조가 코로나 때문에 광화문에서
사람들 모이면 수사해서 송치하면서 강성노조가
수천명 모여서 시위하고 자기들 조건 더 올려달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코로나 방역 위반이라고 처벌했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없다.
저 사람들은 법 어기고 제 마음대로 해도 이 정부는 그냥 놔둔다.

그러니 4%밖에 안 되는 사람들 하고
96%의 노동자가 어떻게 싸우겠는가.
정권이 저 편을 드는데 사용자가 어떻게 법적인 대응을 하겠는가.

지난번에 뉴스에서 저도 봤는데
파리바게뜨 샌드위치 나르던 운전기사를
강성노조 사람들이 차를 막고 내리게 해서
두들겨 패고 집단린치를 가했다고 한다
저 그 사람들 구속됐다는 이야기 못 들어봤다.
여러분들 그 정도면 구속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거 어디 신문에서 보셨는가.
저는 수사해서 입건해서 기소했다는 이야기도 못 들었다.

이 사람들이 이제 이런 생각을 한다.
저도 정치를 잘 몰라서 처음에 그랬다. 임금근로자가 도대체 노동자가
2,500만명인데 왜 4%밖에 안 되는
저 강성노조하고만 손잡고 연애하느라 정신을 못 차리느냐 하니까
제가 몰라서 그런 것이라고 하더라.

이 수십만 소수의 핵심 지지층이
수천만의 넓은 지지층보다 선거에서는
훨씬 유용하다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전부 언론기관 역할 하나하나하고
인터넷 온라인에서 사이버 공작하고, 마타도어 작업하고,
여론몰이를 하기 때문에 밥만 먹으면
이런 것을 하는 것이다.
왜냐 이권이 결탁되었으니까.
자기네 4%만 무조건 지지해주는 정권인데
그 정권 위해서 못 할 것이 무엇 있겠는가.  

그래서 소수의 핵심 지지층을
놓지 않아야 정권도 잡고 연장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여러분,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가.
이제 이런 것에 속아서 되겠는가.
주인행세 우리가 이제 해야 한다.

국가가 나서서 중소기업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R&D 과학기술 지원도 해주고,
금융지원도 해주고, 젊은 청년들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에 준하는 연금제도도 만들어서
중소기업에서도 대기업에 갈만한 청년들을
데려다 쓸 수 있게 정부가 도와주는 것이 노동자들 위하는 것 아닌가.

이 사람들은 이것은 부자들
배 불리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이런 것에 속으시면 안 된다.
기업인이 따로 없고 노동자가 따로 없다.
같이 잘 살아야 같이 번영하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께서 이번에 저 패거리 정치꾼들 확실하게
심판해주시고 저와 국민의힘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셔서
저희가 정부를 맡게 되면 상식에 입각해서
대한민국 경제 성장시키면
충주는 저절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곳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가 부족한 것 많더라도
저와 국민의힘은 늘 국민 여러분께 정직한 정부,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 고맙다, 시민 여러분!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이 함성, 이 응원 잊지 않겠다. 고맙다.

IP : 14.45.xxx.21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3.23 9:58 AM (218.55.xxx.217)

    너무 길어서 패쓰요

  • 2. 뭔 개소리
    '22.3.23 9:59 AM (221.139.xxx.89)

    참 길기도 하다.
    닥치고 청와대 들어가.
    싫으면 왜 출마했수?

  • 3. 0000
    '22.3.23 10:00 AM (14.45.xxx.213)

    저도 솔직히 윤석열이 뭐라하고 다닌지 몰랐고 공약도 제대로 몰랐는데 이재명 싫어 2번 찍었는데 궁금해서 챚아보니 제 맘에도 딱 들어요. 그냥 그냥 한마디로 상식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닌데 이게 그리 좋네요. 상식적인 세상서 살고싶어요.

  • 4. ...
    '22.3.23 10:01 AM (218.48.xxx.114)

    닥치고 청와대 들어가!
    싫으면 왜 출마했수?22222

  • 5.
    '22.3.23 10:02 AM (223.38.xxx.214)

    그 연설에서 주된 내용은 권위주의 탈피 국민곁에 낮은자세 이건데 다 지금 안지키고 있네요. 원글님 문해력 어쩔 ㅠ

  • 6. 상식적인
    '22.3.23 10:02 AM (118.217.xxx.38)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저리 어거지로 막 밀어 붙이나 보죠?

  • 7. ...
    '22.3.23 10:02 AM (218.48.xxx.114)

    아이고. 이런 비문을 읽고 좋으시다니..
    그래도 요즘 애들은 논술을 배워서 2번 찍으려해도 못한다던데..
    이래서 교육이 중요해요~~

  • 8. 상식적인 세상?
    '22.3.23 10:03 AM (221.139.xxx.89)

    살아보세요.
    취임하기도 전에 또라이 짓하네요.

  • 9. ...
    '22.3.23 10:03 AM (222.121.xxx.45)

    그래서 공무원이 딴지 걸면 나한테 전화해 했수?

  • 10. 0000
    '22.3.23 10:05 AM (14.45.xxx.213)

    운동권팔이들 감성팔이들 젱 싫거든요

  • 11. 14.45.
    '22.3.23 10:05 AM (223.38.xxx.201)

    밑에 글 원글이 댓글 아닌가요?
    댓글 보니 열혈 지지자인대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2.3.23 9:29 AM (14.45.xxx.213)

    강력한 대통령 좋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즈그 사람들 심어놓은 청와대 들어가지 마세요. 뚝심있게 용산갑시다!!!

  • 12. 0000
    '22.3.23 10:06 AM (14.45.xxx.213)

    예. 2번 찍고 요즘 윤석열이 더 좋아졌어요.

  • 13.
    '22.3.23 10:06 AM (1.225.xxx.75)

    뻔한 잡소리가 하도 길어서 읽기가 참 거시기하네

    우리 국민도 이왕지사
    0.7% 차이로 당선되었다고 해도 당선된거니까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잘해주기를 바라고 또 꼭 그래야하는데...

    인간의 습성은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통감하면서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쌓여가고 있다

    당선자 본인의 안위에만 신경써서 국민을 피로하게 만들지 말고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면서 선진국 반열에 오르고 있는
    우리나라와 국민의 안위를 위해
    미래지향적인 국정방안에 힘써주길 바란다 제발~~

    오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이다

  • 14. 엉큼한 원글
    '22.3.23 10:08 AM (221.139.xxx.89)

    윤극력지지자이면서 아닌 척 하기는…
    입만 열면 구라라더니
    원글이 그런 인간이네. 애잔하다.

  • 15. 0000
    '22.3.23 10:08 AM (14.45.xxx.213)

    저는 내로남불 386 운동권애들 좀 안보게해주면 누구라도 찍습니다. 다른 거 필요없어요.

  • 16. ..
    '22.3.23 10:09 AM (218.39.xxx.153)

    무당 믿는 사람에게 상식이 통하나요
    윤석열이야 말로 기소권이라는 권력 이용해서 측근에게는 불기소란 선물 퍼준 인간입니다
    이런 기본도 안된 인간에게 뭘 바란다고요?
    정신차리세요

  • 17. .....
    '22.3.23 10:15 AM (39.7.xxx.114)

    책 안 읽고 세 줄만 넘어가도 길다고 못 읽으니까
    어준이 같은 애들한테
    평생 선동 당하고 세뇌되서 사는거예요

  • 18. ...
    '22.3.23 10:16 AM (121.160.xxx.226)

    그 놈의 상식!! 공정!!
    두번 상식 찾다간 나라 망하겠어요.
    그렇게 철저한 상식남이
    멀쩡한 청와대를 거부하고
    왜 굳이 이사간다고 이 난리인지 ㅉㅉ

  • 19. ㅇㅇ
    '22.3.23 10:18 AM (121.141.xxx.153)

    아이고 원글님
    이 긴걸 읽을수있는 애들이 전과 4범을 찍었겠어요?
    그수준이니 그모양 그꼴로 사는거예요

  • 20. 그 상식은
    '22.3.23 10:18 AM (182.216.xxx.172)

    민주화 운동에 참여 했던 사람들은
    국민뜻을 안 듣고
    윤당선자 본인은 국민뜻을 잘 받들고 산다는말
    원글은 지금 이게 말과 행동이 합치한다고 믿는거군요
    심히 편향돼 있다는 생각은 안들었나요?

  • 21. 그 상식은
    '22.3.23 10:19 AM (182.216.xxx.172)

    민주화 운동에 참여 했던 사람들은
    공로라도 있지
    ㅎㅎㅎㅎㅎㅎㅎ
    이분은 부동시로 군대도 안가고
    국민말 잘 듣겠다고
    민주화 운동했던 사람들 두들겨 패가며 나와서
    지금 뭘 하고 계신건지
    그거나 좀 설명좀 해주세요
    전 당췌 이해가 안돼서요
    원글이 이글을 끌고온 이유도 너무 생경해도
    지금 하고 있는 일과 대비를 해봐도 그렇구요

  • 22. 이 긴걸
    '22.3.23 10:20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읽은 분들은
    이게 이해가 되고 있긴 한가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23. 이긴걸
    '22.3.23 10:21 AM (182.216.xxx.172)

    읽은 분들은
    이게 이해가 되고 있다고 우기고 있는건가요?
    안 읽은 분이나
    독해력 떨어지는 분들이나
    누가 누굴 비난할 처지가 아닌걸로 보이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24. ㅇㅇ
    '22.3.23 10:23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민주화운동권 출신들보다 잘하면 됨!

    그럼 아무 문제 안 됨.

    근데, 그들하고는 비교도 안 됨.
    수준이 너~~~~무 딸려요.

  • 25. 민주화운동
    '22.3.23 10:23 AM (58.87.xxx.226) - 삭제된댓글

    덕분에 원글님 지금 속에 있는말 맘대로 얘기할수 있는 시대에 산다는것만 아세요.
    윤석열 하는 꼴보니 이제는 입닫고 살아야 할 시절 곧 오지 싶네요.

  • 26. 뭣들 해요?
    '22.3.23 10:24 AM (182.216.xxx.172)

    이것들 못읽는다고
    떨치고 나서서 비웃는 분들
    이글이 어떻게 하겠다는 글이었고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대비해서
    설명좀 해달래니까요
    왜들 가만 계세요
    홍보의 장이 펼쳐질 찰나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7. ㅇㅇ
    '22.3.23 10:24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취임 전부터 저 쥐랄을 하는 게 님 눈에는 정상이라고 보여요?
    지지하면 님들이 돈 모아서 옮기세요.
    민폐 좀 작작 끼치고.

  • 28. 본인도
    '22.3.23 10:25 AM (14.33.xxx.39)

    이해못하는걸 왜 올리시는지...
    글만 봐도 토쏠리는건 또 난생 처음이네요
    구역질나서 도저히 읽질 못하겠네요 ㅠ

  • 29. ㅎㅎ
    '22.3.23 10:28 AM (99.228.xxx.15)

    일단 찍어놓고 연살 찾아보는 지지자 수준 풉.
    누가보면 국민의힘이 줄곧 핍박받은 소수야당이었던줄. 이봐요. 국민의힘이 이명박 박근혜 줄줄이 해쳐먹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기득권당이었어요. 윤가는 지가 욕하는 그 민주당정권에서 검찰총장씩이나 한 인물이고요. 어디서 피해자코스프레를.

  • 30. ㅇㅇ
    '22.3.23 10:29 AM (121.141.xxx.153)

    단 한줄도 이해안가는 부분이 없는데 혹시 조선족들이신가... 한국말이 이해안가면 본인들이 공부를 하셔야지 설명해달라고 떼를 쓰심 안되죠 해줘충이세요?

  • 31. 대답 못하는 원글
    '22.3.23 10:30 AM (182.216.xxx.172)

    사기꾼에게
    많이 당하고 살겠어요
    말만 달콤하면 되고
    그 이면은 전혀 보질 않나봐요
    그런 사람이면
    본인 고생은 물론
    가족고생까지 다 힘들게 하는데
    조심하세요
    원글님은 그냥 신념을 안 가지시는게
    주윗사람들에게 피해를 덜 주게될것 같아요

  • 32. ㅋㅋ
    '22.3.23 10:30 AM (117.111.xxx.39)

    ㄱㅅㄹ도 길게

  • 33. 121...153
    '22.3.23 10:31 AM (182.216.xxx.172)

    그렇게 이해를 잘 했고
    지금 하고 있는 행동하고
    글과 행동이 일치하고 있다는 말씀이죠??

  • 34. ㅇㅇ
    '22.3.23 10:33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저 말이 이해가 안 갈 게 뭐 있겠어요?
    저게 대통령 될 사람이 할 소리가 아니니 그렇지.

    대통령 될 사람은 앞으로 뭘 해서 국민을 잘살게 해줄 건지 비전을 제시해야 해요.
    단 한 줄도 비전이 없어요.
    아주아주 길게 민주화운동권 세력 욕하는 글이 대부분,
    그리고 앞으로 다함께 잘살게 만들겠다, 끝!

    저런 하나마나 한 얘기가 비전으로 보이세요? 얼마나 무식하면?

    박근혜가 땅을 치겠어요.
    저 인간보다 내가 훨씬 똑똑한데, 왜 나를? 이럴 거 같아요.

  • 35. 뭐래?
    '22.3.23 10:38 AM (58.122.xxx.9) - 삭제된댓글

    민주당 ㅡ똥맛나는 카레
    국민의 힘ㅡ똥맛나는 그냥 똥

  • 36. 조선족
    '22.3.23 10:39 AM (182.216.xxx.172)

    조선족 아닌것만 최대의 자랑인것 처럼 보이는
    121....153님
    다른 자랑거리도 좀 키워 보세요
    아무곳에서나 조선족 타령
    부끄럽지 않아요??
    수준이 너무 처참해 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7. ㅇㅇㅇ
    '22.3.23 10:40 AM (39.7.xxx.44)

    어머 이재명 지지자 분들은 글을 못 읽나보군요
    집중력이 안 좋으신건지..

    이재명 안양 연설에서

    경제가 망하는 걸 보려면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걸 보려면
    누굴 찍어야 합니까!!! 하니

    지지자들이 이재명!!!! 외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8. 그러게
    '22.3.23 10:42 AM (218.48.xxx.92) - 삭제된댓글

    원글 응큼하네요
    그냥 윤가가 좋아 죽겠다 쓰지
    뭔 억지로 찍었던 사람처럼 ㅎㅎ
    하나같이 지지자들이 왜그렇게 윤을 닮았는지..

  • 39. ㅇㅇ
    '22.3.23 10:43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이 연설문 들고오는 원글이니 동조글 쓰는 댓글이나 참 해맑아서 좋으시겠어요.
    국힘당 내부에서도 우려 목소리가 계속 터져나오는데,

    우리가 실험대상인가요?
    저런 목소리 하나 듣고 덜컥 대통령 뽑다니.

  • 40. 39.7 44는
    '22.3.23 10:44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글은 읽는데
    독해력이 떨어지나봐요
    ㅋㅋㅋㅋ
    정말 수준이 왜 그리 처참한지
    조선족이냐 글을 못읽냐 ㅋㅋㅋ
    수준들이 왜 그래요?
    걸고 넘어질게 그것 밖에 없어요?
    자랑할게
    글 읽을줄 알고
    조선족 조롱할수 있는 한국인인것만
    자랑할게 없는 사람들처럼
    ㅋㅋㅋㅋㅋ

  • 41. 39.7 44님
    '22.3.23 10:45 AM (182.216.xxx.172)

    글은 읽는데
    독해력이 떨어지나봐요
    ㅋㅋㅋㅋ
    정말 수준이 왜 그리 처참한지
    조선족이냐 글을 못읽냐 ㅋㅋㅋ
    수준들이 왜 그래요?
    걸고 넘어질게 그것 밖에 없어요?
    자랑할게
    글 읽을줄 알고
    조선족 조롱할수 있는 한국인인것 빼면
    자랑할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처럼요
    ㅋㅋㅋㅋㅋ

  • 42. 원글님
    '22.3.23 10:46 AM (5.30.xxx.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해외거주자인데 이번에 2번 찍었어요
    원글님이 올려주신 글보니 제가 잘 한거 같아요
    아침에 이 글 읽고 눈물흘렸어요
    또 좋은글 올려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판단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 43. 애잔하네
    '22.3.23 10:48 AM (118.235.xxx.226)

    182.216 내가 당신한테 조선족이라고 했어요?ㅋㅋㅋ
    이제 숫자도 못 읽으시나봐요~
    어떡해요 불쌍하네요

  • 44. ㅋㅋㅋ
    '22.3.23 10:49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이 글 보니 2번 찍은 사람들 수준이 제대로 보입니다. ㅋㅋㅋ
    저 글 읽고 눈물까지 흘리다니,
    진짜 글이라고는 통 안 읽는 사람인가 봐요.

    다 좋은데, 댁들 땜에 우리까지 피해를 보니 어쩝니까?

    찬성하는 분들이 십시일반 모금해서 용산으로 옮기세요.
    그 정도 충성을 보여야 지지자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 45. 푸핫!!
    '22.3.23 11:32 AM (110.70.xxx.244)

    2번찌고 더좋아졌다네요
    정신력대단하시네요

  • 46. 지금
    '22.3.23 12:16 PM (180.68.xxx.100)

    인수위 기간에 벌어지는 일로도 입이 안 다물어 지는데
    해맑게 이래서 찍었다.
    자랑이십니다.
    뇌는 장식인건지.

  • 47. ㅇㅇ
    '22.3.23 12:17 PM (121.128.xxx.222)

    좋은말이네요.

    586 20년 해먹었으면 이제 마음의 부채도 국민들이 다 털었죠.
    근데 끝까지 권력 안놓고 해먹으려고 하고
    막상 여당 시켜주면 제대로 하지도 못해요 또

  • 48. ㅡㅡㅡㅡ
    '22.3.23 12:3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구구절절 옳은 말이네요.
    행동으로만 옮기면 되겠는데.

  • 49.
    '22.3.23 2:40 PM (220.127.xxx.212)

    맞는말이네요. 지금민주당의 본모습을 잘 알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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