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신적 힐링에 도움 되었던 거 있으세요?

힐링 조회수 : 3,551
작성일 : 2022-03-21 15:36:20
TV나 유투브 시청 말고 다른거 뭐 없을까요..?
추천 좀 해주세요ㅜ
IP : 223.38.xxx.21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1 3:38 PM (119.149.xxx.248)

    악기연주 레슨받아보세요

  • 2. ...
    '22.3.21 3:39 PM (222.234.xxx.41)

    동물...이요

  • 3. 운동
    '22.3.21 3:39 PM (221.138.xxx.122)

    수영이요...

  • 4. 운동
    '22.3.21 3:39 PM (121.66.xxx.234)

    스트레스 올라오는 거 같으면 나가요.
    걷던지 뛰던지 자전거 타던지
    그럼 또 숨이 차분해지고 머리가 맑아집니다.

  • 5. 행복한새댁
    '22.3.21 3:40 PM (164.125.xxx.85)

    전 운동.. 조용한 음악틀어놓고 요가.. 그런거요.. 요가소년도 동굴 목소리라 도움 많이 받았어요..

  • 6. 저도
    '22.3.21 3:40 PM (104.28.xxx.53)

    운동이요…

    힘들게 운동하고 근육에 집중하면
    다른 생각 할 틈이 없어요~
    밤에 잠도 잘오고요…
    그러다보면 훨씬 나은 몸이 되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뿜뿜 됩니다.

  • 7. 날씨 좋은날
    '22.3.21 3:41 PM (175.207.xxx.57)

    자연을 보며 걷기요.
    정말 기분 좋아서 아 오늘 밤에 죽어도 괜찮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 8. 저는
    '22.3.21 3:41 PM (61.108.xxx.56)

    등산이요. 산에 다녀오면 일상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거창하게 높은 산 아니라도 동네 뒷산에 올라 도심를 바라보면
    아둥바둥 살고 있는 점처럼 작은 저 곳이
    내가 사는 곳이란 생각에
    고민이 작아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 9. 저는
    '22.3.21 3:49 PM (122.35.xxx.41)

    못하고 있지만 하나같이 하는말이 애완동물 카우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의사가 암환자들에게 권하기도 해요. 정신적 안정과 행복감을 준다는 것같아요.

  • 10.
    '22.3.21 3:50 PM (211.114.xxx.77)

    식물 키우기랑 운동이랑 책이랑 음악이요. 근데 책이나 음악은 정말 속이 시끄러울때는 불가능하기도 하더라구요. 너무나 무기력해져서...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술이요. ㅋㅋ.

  • 11. ㅡㅡ
    '22.3.21 3:50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수영이요
    물속 고요함이 좋고
    첨엔 딴생각할 틈도없어서
    그시간만큼은 생각이란걸 털칠수있어서 좋고
    마무리 체조시간에
    10초간 그냥 물위세 누워있기라면
    평온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숨이 턱에차게 운동하고
    씻고나오면 활기도 생기구요

  • 12. 저도
    '22.3.21 3:53 PM (223.38.xxx.142)

    책이랑 음악요

  • 13. 독서
    '22.3.21 3:56 PM (1.234.xxx.152)

    독서랑 숲길 걷기요.

  • 14. 선물
    '22.3.21 4:02 PM (49.171.xxx.76)

    고맙습니다 덕분에 저도 도움 받아가요

  • 15. ..
    '22.3.21 4:12 PM (124.49.xxx.78)

    필사요.
    좋은책 명상

  • 16. ...
    '22.3.21 4:12 PM (176.248.xxx.135)

    법륜스님 즉문즉설 과 불교대학

  • 17. 정신적 힐링
    '22.3.21 4:15 PM (125.186.xxx.155)

    저장해요

  • 18. 의무가됐지만
    '22.3.21 4:19 PM (112.161.xxx.79)

    강아지와 산책하기요.
    추운 겨울이나 비 쏟아질때, 뜨거운 여름, 혹은 컨디션이 나쁘거나 파곤할때엔 너무 너무 귀찮고 힘들지만 그나마 좀 걷고 울강아지 즐거워하는걸 보는게 행복해요.
    집안에서 절대 배변을 안하니 의무적으로 아침 저녁 집뒤에 있는 산엘 매일 다녀요. 등산이라기엔 그렇고 그냥 산책...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강아지와 함께 오솔길을 걷고 가끔은 테라스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는것이야말로 내 최대 소확행입니다.

  • 19. 강아지
    '22.3.21 4:30 PM (106.101.xxx.8)

    가 일순위
    너무이뻐서 눈에넣어도 안아플듯
    좋은거 이쁜거 다해주고픈데 현실은 혼자 하루종일 일하러간 주인기다려야되어서 미안해요

  • 20. 제가 한 것
    '22.3.21 4:37 PM (14.35.xxx.21)

    주변의 생활 화실에 가서 그림 그리기, 뜨게질이나 자수하기(뜬금없이 집안에 가리개 걸고 프랑스 자수 놓음), 운동, 요가, 홈트, 산책, 둘레길 등산, 사이클, 서울 반나절 도보 여행 등으로 몸 움직이기, 잘 쓴 글 필사하기

    하고 싶었으나 실력이 없어 시도 못한 것은 악기연주, 가드닝, 반려동물 함께하기

  • 21. ㅇㅇㅇㅇ
    '22.3.21 4:40 PM (175.114.xxx.96)

    운동
    개산책
    수다

  • 22. 저는
    '22.3.21 4:41 PM (222.101.xxx.249)

    농사요. 문젠 밭이 점점 커진다는게....

  • 23. ....
    '22.3.21 4:4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뮤지컬 관람.
    좋아하는 배우 나오는거 티켓팅^^~기다리며 1달이 즐겁고, 보고나면 음악이 멤돌아 1달 흥얼거리며 즐거워요.

  • 24. ㅇㅇㅇㅇ
    '22.3.21 5:21 PM (211.192.xxx.145)

    물생활 취미요.
    물통에 구피 몇 마리 말고
    수초 키우고 물고기 키우는 그럴 듯한 어항요.
    물고기 헤엄치는 모습이 실제로 뇌파를 안정시키는 역할도 해요.

  • 25. 산책, 도서관
    '22.3.21 5:45 PM (14.4.xxx.28)

    대선 이후, 마음이 시끄러웠는데
    흐린 날씨에 바람도 쌀쌀한데,
    아파트 화단에 있는 매화가 꽃을 피웠네요.
    노란 산수유도 꽃망울 터트릴 준비 중이고요.
    문득,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구나 란
    생각이 들었네요.

  • 26. ㅡㅡ
    '22.3.21 5:47 PM (122.36.xxx.85)

    책.식물.음악..동물.커피.

  • 27. 저는
    '22.3.21 6:47 PM (118.221.xxx.115)

    허연 김나는 탕속에 들어가서 눈감고
    복잡한 마음과 생각을 덜어내는걸 좋아했는데
    코로나로 그걸 못하고요...
    많이많이 걸었어요. 가급적 공원이나
    양재천, 안산길처럼 힘들지않게
    자연을 느낄수 있는곳을 찾아
    혼자서 생각하고 걷고 털어내고...
    클래식이나 김동률 들으면서
    그러다 커피 한잔하는거죠

  • 28. ㄷㅅ
    '22.3.21 7:17 PM (58.79.xxx.16)

    등산요. 힘들게 정상 올라가면 산뽕이란거요!!!
    세상 답답한 가슴 뻥 뚫리고 감동이고 너무 행복해요.

  • 29. ...
    '22.3.21 7:42 PM (106.102.xxx.168)

    식물 기르기
    저는 식물 기르며 힐링해요
    베란다에 햇빛 보면서 식물들 보면 힐링이 됩니다 ㅎㅎ 잘 자라고 꽃피우는 재미에
    자꾸만 사들이네요

  • 30. 당근질로
    '22.3.21 8:20 PM (123.199.xxx.114)

    걷기하면서 체력도 좋아지고 정신도 건강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10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283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56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2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39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5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70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42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6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2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42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87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59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95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1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16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53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0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1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56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2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4,094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3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