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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은 왜 코로나 검사자랑 일반환자를 뒤섞여 놓나요?

진짜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22-03-19 10:12:17
솔직히 그게 무슨 병의원인가요 어디 의료시절 낙후된 후진국을 보는것 같아 너무 놀라워요.
저렇게 서로 밀폐된 공간에서 뒤섞여 놓으면 안 걸릴 사람들도 다 거리겠어요.

정말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마구 퍼트리는거 뻔히 보면서도 의사들도 입다물고 있나요?

한건당 6만원이라는데 양심을 놓고 사는건지..

양심이 있으면 밀페된 곳에서는 신청하지 말았어야죠.

6만원이야 목숨걸고 한다는데 누가 목숨걸랬어요?

목숨 걸지 말고 신청하지 말아야 말이 맞죠.

또 그 검사자들 다 함께 공용 엘베타고 이동하고 

이정도면 오히려 더 퍼트리겠어요.




IP : 223.38.xxx.9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19 10:16 AM (58.120.xxx.31)

    해당 동네의원이나 복지부에 얘기하셔야지
    여기 말해봤자 소용있겠어요??
    어디서 검사하죠? 그러면?

  • 2. ??
    '22.3.19 10:17 AM (121.139.xxx.104)

    마스크에 눈보호장구까지 쓰고 하던데
    그이상 어떻게 해요?

  • 3. 검사하는
    '22.3.19 10:19 AM (223.38.xxx.97)

    의사 간호사 조무사들은 보호장구 쓰니까 안 걸리겠죠. 거키 섞여 있는 일반인들은 보호장구없이 같이 있잖아요

  • 4. 본인이
    '22.3.19 10:27 A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님이 병원 당 밀실 칸막이 시설 2000만원 주고 그런 이야기 하세요.
    본인이 보호장구 하고 가면 되잖아요.
    다이소 비닐 우비에 고글사서 쓰고 가세요.

  • 5. 본인이
    '22.3.19 10:28 A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님이 병원 당 밀실 칸막이 시설 2000만원 주고 그런 이야기 하세요.
    본인이 보호장구 하고 가면 되잖아요.
    다이소 비닐 우비에 고글사서 쓰고 가세요.
    보호장비 인터넷에 다 팔아요. 그거 몇 만원 쓰기 싫어서 그러는건가요?

  • 6. 끝업네요.
    '22.3.19 10:29 AM (118.235.xxx.43)

    님이 병원 당 밀실 칸막이 시설 2000만원 주고 그런 이야기 하세요.
    본인이 보호장구 하고 가면 되잖아요.
    다이소 비닐 우비에 고글사서 쓰고 가세요.
    보호장비 인터넷에 다 팔아요. 그거 몇 만원 쓰기 싫어서 그러는건가요. 엘베같이 타는 거 싫으면 계단으로 가면 되고요.

  • 7.
    '22.3.19 10:30 AM (223.39.xxx.25) - 삭제된댓글

    마스크벗고 환기도 안되고 테이블 촘촘한 식당에 사람이 빠글빠글하던데
    마스크 쓰고 대기하는 병원이 무슨 문제에요

  • 8. 그래서
    '22.3.19 10:30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확진자 더 폭발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어요.
    개인의원은 환기 환자격리 면에서 쥐약이죠.
    추가로 검사병원 늘릴 계획이었는데 계획 엎어진거 보면 질본도 이부분 걱정하는것 같아요.
    1. 검사자 폭증해서 보건소와 큰병원 만으로는 해결안됨
    2. 보건소 대기줄 길다고 난리치고
    3. 이기회에 돈 벌 의사들이 개인의원 신속항원 하게하라고 난리
    (의사집단 대부분이 2번성향이라 질본이 하는건 무조건 까고보는 경향있음) 본인들도 이러면 완전 확 퍼질거 염려스럽지만 돈 땜에...
    4. 신속항원 1인당 6만원 줌 (건보에서 인당6만원). 월 1천에서 2천씩 수입늘어서 검사하는 개인병원들 신났음
    5. 추가로 검사할 병원 더 신청받아서 검사소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질본이 추가확대 없던일로 쾅쾅쾅

    좀 기다리고 그럼 되지. 보건소에 줄 서서 기다리다 코로나 걸리겠다고 난리치고. 다른나라 외국은 코로나 검사 줄 엄청 길고 심지어 검사도 못받는 경우도 있던데 그걸 못참고 난리치는 국민성이 문제임

  • 9. 그러니
    '22.3.19 10:31 AM (114.205.xxx.84)

    가지말고 보건소 줄서세요.
    환자는 많은데 동네 병의원 시설 갖춘데가 몇이나 되겠어요? 확진자 숫자나 상황의 위중따라 대응방식이 변화해요. 미국이나 캐나다서 의료 써비스 경험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 10. 유리
    '22.3.19 10:34 AM (118.235.xxx.43)

    확진자 학교 회사등 단체시설서 많이 옮아요.
    지금 누가 걸린지도 모르고 단체 급식도 하는데

  • 11. ....
    '22.3.19 10:44 AM (39.7.xxx.127)

    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백신 맞으러 갔더니 이건 뭐 코로나 환자랑 검사 받으러 오린 사람이라일반 환자랑 다 섰어놓고 병원은 환기도 안되는데 거기서 없ㄴ던병도 걸리겠더라구요

  • 12. 줌마
    '22.3.19 10:45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그걸 못참고 난리치는 국민성이 문제임
    ....222222222

    이래도 만족못하고 저래도 만족못하는
    언론과 국민에게 문제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믿고 기다려 주지를 않습니다.

  • 13. 줌마
    '22.3.19 10:46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동네병원에 뒤섞이는 것은
    국민들이 위드코로나를 외치고
    코로나 양상이 바뀌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선진국은 처음부터 뒤섞여 있었습니다.
    그들이 미개해서 그랬을까요?

  • 14. ***
    '22.3.19 10:48 AM (112.187.xxx.2)

    코로나 환자와 일반환자 뒤섞는것은 문제가 있네요
    확진율 높은 상황에서요

  • 15. ...
    '22.3.19 10:53 AM (223.63.xxx.86)

    열내는 댓글 다 의사나 의사가족
    게시판에 공론화 하는 글을 공격하며 복지부에 얘기하라고
    원글님 글 맞는 말이고만
    국민성까지 운운

  • 16. 저도
    '22.3.19 11:02 AM (58.120.xxx.107)

    이비인후과 같은데 전문 병원으로 지정하고
    코로나 검사자만 받았으면 좋겠어요.
    어짜피 사람 미어 터지는데,

  • 17. 저도
    '22.3.19 11:04 AM (58.120.xxx.107)

    근데 원글님도 코로나 검사 안해주는 병원가셔서 일반 진로 받으면 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하는데.
    어짜피 사람 많아서 가지도 못하는데요.
    울 남편 오늘 아침 신속항원 검사하러 동네병원가서 2시간째 대기중 이래요.

  • 18. ..
    '22.3.19 11:18 AM (59.14.xxx.232)

    원글님 정부에서 손 땟잖아요.
    그냥 전국민의 코로나화 시키려나봅니다.
    각자도생! 이 정권 이래서 이꼴인거에요.
    위드코로나가 전국민의 코로나인가요?
    곁에두며 관리하자인줄 알았더니 아니었다는.

  • 19. 59.14님
    '22.3.19 11:24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정부에서 뭘 손을 뗐다는겁니까?
    각자도생??
    검사 못받고 약 못타는 나라에서 사시나 봅니다.
    다음정부는 얼마나 잘하는지 보고 싶네요.

  • 20. ..
    '22.3.19 11:32 AM (223.39.xxx.144)

    ㄴ관리하는게 관리가 아니잖아요.
    확진자들 돌아다니며 퍼뜨리고 다니는데
    각자의 양심에 맡기다니요.
    최소 동선이라도 관리해서 스스로 격리할수있게 해야죠.
    지금 확진자들 쉬쉬하며 일하고 있는건 아세요?

  • 21. 지금
    '22.3.19 11:59 AM (58.120.xxx.107)

    동선 관리는 무리고요.
    가장 큰 문제는 치료체게가 안 되어 있다는 거에요.

  • 22. 맞는말씀이지만
    '22.3.19 12:04 PM (223.38.xxx.240)

    방법이 없어요ㅜ
    하루 백만명이라도 이상하지 않아요
    현상황이요
    그나마 다행인건 오미크론이라는 것
    미국이나 유럽도 같아요
    그래도 우리는 사망율은 낮아요
    다행이고 열심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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