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도 쩍벌자세로 앉아있길래 옆에 앉게된 내가 다리 좀 오무리라고 다리로 옆으로 좀 밀었음
이 찐따놈이 자존심에 더 힘을 주며 안물러남.
나랑 이눔이랑 힘겨루기했었음.
남들은 모르는데 둘이 바들거리면서 조용히 싸웠음.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하철에서 못난 놈
참나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22-03-18 07:09:01
IP : 223.38.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설레는
'22.3.18 7:12 AM (223.62.xxx.165)지하철 그 좁은 자리에서 왜 다리를 벌릴까요?
그 자세가 그렇게 편한 걸까요?2. 그래
'22.3.18 7:19 AM (211.245.xxx.178)누가 이겼어요?
원글님 응원합니다.3. ㅋㅋㅋㅋㅋ
'22.3.18 7:19 AM (121.165.xxx.112)쩍벌이 편하긴 하죠.
그런데 지적질해도 쩍벌하는건 오기라고 봐요.
늙어서 그런가 방심하면 저도 쩍벌이되더라구요.4. 흠..
'22.3.18 8:19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쩍벌이 편하면 본인차에서나 하든가. 대중교통에서 160도라니...역겹네요.
5. ㅋㅋ
'22.3.18 8:34 AM (106.101.xxx.167) - 삭제된댓글이기사 그놈만 들리게 혼잣말하듯이 읽어주시지ㅋ
https://m.blog.naver.com/francesska1/2221408711566. 남자가
'22.3.18 9:20 AM (175.211.xxx.174)쩍벌하는 이유가 허벅지 안쪽 근육에 힘이 없어서 그렇대요. 그냥 벌어지는 거임. 근데 뭘 자랑이라고 쩍벌하는지.. 꼴불견이죠. 저도 지하철에서 옆사람 쩍벌하면 다리로 다리 칩니다 ㅋㅋ
7. 리메이크
'22.3.18 6:49 PM (106.102.xxx.177)이 대박글에 왜 댓글 없어요ㅋㅋ
아 진짜 재밌따
그래서 원글님 무승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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