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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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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22-03-13 16:32:32

IP : 220.82.xxx.18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3.13 4:33 PM (124.50.xxx.67)

    나 죽을때까지 잘해라~이뜻 이네요

  • 2. ..
    '22.3.13 4:33 PM (218.50.xxx.219)

    말버릇이겠거니 합니다.

  • 3. ..
    '22.3.13 4:34 PM (116.39.xxx.162)

    원글님네
    시누네 공평하게 나눠 주시려나 보다
    그러고 마세요.

    아들만 안 준다는 거?

  • 4. ㅇㅇ
    '22.3.13 4:35 PM (106.101.xxx.50)

    시누는 듣고싶은말일거예요.

    어머니 시누에게 직접하세요.

  • 5. ...
    '22.3.13 4:35 PM (14.40.xxx.144)

    덜된 인간이거니 생각하시고
    괴념치 마세요.
    줘야 주는거지
    말로 공치사 아무소용 없음요.

  • 6. ..
    '22.3.13 4:35 PM (58.79.xxx.33)

    그냥 생색 내는 거에요. 나한테 잘해야 나중에 국물이라도 떨어진다. 늙으면 입에서 말이 줄줄 샙니다.

  • 7. ...
    '22.3.13 4:35 PM (222.233.xxx.21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대응을 어떻게 하세요?

  • 8. ...
    '22.3.13 4:36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혹시..
    며느님이 자꾸 욕심내는 걸 눈차 채신 듯.
    관심없는데 왜 그 소리가 신경 쓰이고 시어머니의 입장을 알고 싶을까요.

  • 9. ㅋㅋ
    '22.3.13 4:36 PM (61.255.xxx.15) - 삭제된댓글

    잘하는 놈한테 준다는 말보단 점잖네요

  • 10. ㅇㅇ
    '22.3.13 4:36 PM (133.32.xxx.79)

    시어머니 진짜 별로네요
    하나보면 열아는데

  • 11. 슈슈
    '22.3.13 4:37 PM (220.82.xxx.181)

    그런가보다하는데 무슨뜻인지 궁금해요. 무대응해요.

  • 12. ㅇㅇ
    '22.3.13 4:38 PM (133.32.xxx.79)

    저런 소리하는 집치고 부자못봤어요

  • 13. ...
    '22.3.13 4:39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그냥 그대로 받아 들어세요. 무슨뜻? 아주 쉽네요.
    죽으면 같이 똑같이 나눠 가져라.....

  • 14. 슈슈
    '22.3.13 4:39 PM (220.82.xxx.181)

    왜 별로인가요? 저는 진짜무슨뜻인지 궁금해요 . 시댁돈 탐내지않는데 관심도없는데 자꾸말씀하시니 궁금해서요. 그냥 쓰시지

  • 15. ...
    '22.3.13 4:39 PM (211.179.xxx.191)

    그냥 아들 딸 차별 안한다.
    그러니 딸인 너도 잘하고 아들인 너도 잘해라겠죠.

    저는 가끔 무슨 의미 이런거 묻는 분들 보면
    뭘 그렇게 속뜻을 찾고 피곤하게 사시나 싶어요.

    그냥 노인네들 말버릇이겠거니 한귀로 듣고 마시면 되죠.

  • 16. 괘념
    '22.3.13 4:40 PM (217.149.xxx.171)

    어머니 다 쓰시고 가세요.
    요즘 요양병원 엄청 비싸요.


    딱 한마디만 하세요.

  • 17. ㅎㅎ
    '22.3.13 4:40 PM (221.151.xxx.174) - 삭제된댓글

    생색내기.
    나눠 줄거니 더 받고 싶음 나한테 더 잘해라
    또는 나눌거니 아들네가 더 욕심 내지마라 이런생각이 있는 거 아닐지요.

  • 18. ㅎㅎ
    '22.3.13 4:41 PM (221.151.xxx.174) - 삭제된댓글

    생색내기.
    나눠 줄거니 더 받고 싶음 나한테 더 잘해라
    또는 나눌거니 아들네가 더 받을거란 욕심 내지마라 이런 생각이 있는 거 아닐지요.

  • 19. ..
    '22.3.13 4:41 PM (182.228.xxx.6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옆에 있으면
    남편한테 좋겠네-지금 한턱 쏴
    말하면요?
    남편은 뭐라해요??
    얼마나 있어서 그런소리하시는 거예요?

  • 20. ..
    '22.3.13 4:45 PM (182.228.xxx.69) - 삭제된댓글

    어머니 우리 친정엄마도 매일 그런소리 하셔서
    푼돈이면 줄생각 말고 그냥 쓰시라 했어요~
    세금 아끼게 미리미리 자식한태 매일 얼마씩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하면..

  • 21. ...
    '22.3.13 4:45 PM (27.113.xxx.227) - 삭제된댓글

    별 의도 없을수도요
    요즘은 대부분의 노인들이 제친정 포함 그러던데요
    혹시나 쌈날까봐 미리 어느정도 교통정리 해두는거고요
    울친정도 그렇고 시집도 그렇고 편애로 나누는게 아니라
    현재 부모부양에 품 많이드는 자식 몫으로 좀 더 생각해줄거란
    내용이세요

  • 22. 하늘
    '22.3.13 4:46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말 그대로

    재산을 아들, 딸 구별 없이 똑같이 주겠다는 의사표현입니다.


    아들과 딸, 며느리, 사위 모두에게 본인의 의사를 알려주는 겁니다.


    네, 잘 알았습니다. 하면 되는 겁니다.

    어른들은 한말 또하고 또하고 하는 습관있으니 그려려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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