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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담배 연기 하소연

제노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22-03-07 23:48:58
아랫집 담배연기로 고통받은지 10달이 되어가요. 
아파트 관리소에 얘기했지만 복도에 권유문을 붙일 뿐 그 이상은 자기들도 할 수 없다고 해요.
뒷베란다 세탁실로 올라오는 담배연기는 뒷베란다 문을 열 수 없을 정도에요. 
가끔 너무 화가 나서 빽빽 소리 지르기도 하지만 그게 아랫집에 들릴지는 모르겠어요.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오늘 이 시간에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담배 냄새가 너무 역겹네요ㅜㅜ

IP : 58.234.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집도
    '22.3.8 12:04 AM (182.219.xxx.35)

    그래요. 밤낮으로 담배연기가 스며들어서 너무 괴롭네요. 관리실에 부탁해서 방송해도
    달라지지 않아요.
    제일 효과 좋은 방법은 엘레베이터 안에 금연호소문 붙이는거였어요.
    아이들과 고통 받고 있다고 제발 금연해달라고 구구절절이 쓰면 좀 나은데
    시간 지나면 또 피우더라고요. 저는 폐도 안좋아서 걱정이에요.
    집구석에서 담배 피우는 인간들 혐오스러워요.

  • 2. 그쪽 방향으로
    '22.3.8 12:12 AM (110.12.xxx.4)

    선풍기를 틀어 놓으세요.
    올라오는 시간맞혀서
    이문제는 정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같아요.
    음식냄새도 죽겠어요.

  • 3. ....
    '22.3.8 12:28 AM (210.107.xxx.105) - 삭제된댓글

    전 윗층이 오랫동안 소음낼때 참다참다 남편보고 담배피라고 해요.

  • 4. ...
    '22.3.8 1:00 AM (210.126.xxx.42)

    저도 어느 집인지 모르는 담배 냄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신축이라 자주 환기시킨다고 안방 베란다와 창문을 열었는데 우리집에서 피우는 것처럼 담배 냄새가 안방 가득...(어떻게 이렇게 심하게 들어올 수 있는지 미스테리해요) 관리실에서도 개인집에서 피우는 것까지 규제할 수 앖다길래 아랫집은 입주전이고 윗집 할아버지가 유력한 것 같아 여쭤봤는데 아니라고...ㅠ
    근데 더 괴로운건 모든 창문과 안방 화장실 문까지 닫힌 상태에서 저녁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잠깐 잠깐 담배 냄새가 나요(베란다나 화장실에서는 안나구요) 정말 이상해요 내코가 이상해진건가....다른 곳에서는 안나요 어쨌든 저도 담배 냄새 때문에 죽겠어요

  • 5. 식구중에
    '22.3.8 1:51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건강 안좋아서 요양중이라고...
    얘기라도 진지하게 넣어보세요.

    에고...외부에서 냄새들어오면 환기도 힘들고 스트레스
    장난아니죠ㅠ

  • 6. 이삔7공주
    '22.3.8 6:21 AM (116.124.xxx.212)

    저희집도 담배냄새때문에 고통스러웠는데 관리실에 말해도 소용없고 엘리베이터에 붙여도 소용없었는데요 쇼핑물 에서 담배차단 환풍기 구입하고 냄새가90%는 없어졌어요~~~
    한번 해보세요 호과 톡톡히 볼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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