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전에 엄마가 주변 사람한테 속아서 산 땅이 있어요.
그동안 방치해놨는데 찾아가볼려구요.
가서 뭐를 확인하면 될까요?
산이라서 누가 뭘 경작하거나 하진 않았을꺼예요
한 십년전 가봤을때 그랬거든요
이번에 그 땅을 증여받으려고 하는데 공시지가가 매우 낮아서 증여세도 얼마 안될꺼예요
가서 어떤 부분을 확인하고 오면 될까요?
역에서도 아주 먼 시골이라서 맘먹고 가는거거든요.
자연인이 거기가 집짓고 살고 있거나
누가 경작을 하고 있거나
산소로 쓰고 있지는 않은지.
주소를 정확히 아시면 네이버 지도로 항공사진 좀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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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가 지상권 확보해서 맘대로 쓰는지 확인하고. 경작물 혹은 산소 등..
2. 근처 부동산 가서 매수자 인척 시세확인하고 앞으로 투자 전망 듣고 오기. (매도자 인척 하면 땅 싸게 팔게 하려고 후려침. 반드시 매수자인척)
윗님 중요한 정보 감사해요. 저희 엄마도 기획부동산에 속아서 산 임야가 있는데 팔지도 못하고 10년째 놔두고 있어요. 저도 시간될 때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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