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스케줄이며 학원 라이딩, 숙제시키는거 내몫인데
1도 관심없다가 어쩌다 제가 숙제시키느라 실랑이하고
그런걸 다그치는걸로 판단하고
숙제할 책 찾다가 이따 애한테 책 물어봐야겠다. 하니까
그래. 애한테 다그치지말고. 하네요
다그치긴 뭘 다그치냐고 어딨는지 물어본다는건데
평소에 애 숙제도 분간못해 갖다버리는 인간인데
본인은 다 잘했고 저만 이런식으로 몰아가네요
평소 자식교육1도 관심없다가 이상한 소리하는 남편있죠?
.. 조회수 : 1,232
작성일 : 2022-01-26 16:48:02
IP : 58.77.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26 4:49 PM (112.221.xxx.67)자기가 하면 막 화내고 난리칠거면서
멀리서 보니 그모냥으로 얘기하죠2. ..
'22.1.26 4:50 PM (58.77.xxx.81)본인은 봐줄 능력없어요
과목이…본인 모르는 과목
제가 다 지도하고 케어하는 과목이라3. 남편
'22.1.26 4:51 PM (112.154.xxx.39)을집 남편이 저기 있네요
아이가 몇반인지도 학원을 어디 다니는줄도 고등내신등급이 얼마인줄도 모르다가 원서 쓸때 되니 어디학교도 못가? 이러는데 뒷목잡는줄 알았어요
한양공대는 그냥 갈줄 알았대요 ㅋㅋ
중앙대는 집에서 멀다나 ㅎㅎ 지하철타고 1시간 걸린다고
집가까운곳 보내라고 ..가장 가까운곳이 한양대고 다음이 연대4. 저희집만
'22.1.26 6:09 PM (14.32.xxx.215)하려구요
댓글쓰다 열받네요
이하생략 ㅠ5. 마치
'22.1.26 8:37 PM (223.39.xxx.233)제 얘기 같네요 아빠인 지는 좋은 역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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