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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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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세상에나.. 이것 좀 보세요 ㅠ

... 조회수 : 12,888
작성일 : 2022-01-14 23:48:15
지난주 아이를 낳은 부모입니다. 아이가 중환자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겼는데, 엄마는 백신접종을 하지않아 보호자로 신청이 않됩니다. 1차라도 맞으면 된다는데 모유수유를 위해 음식도 가려서 먹는 사람인데, 백신을 어찌 맞겠습니까? 임산부가 백신접종을 못해서 신생아 보호자로 등록이 안되는 정책 해제를 부탁드립니다. ㅇㅅ병원인데.. 여기서는 정부에서 공문이 와서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ㅠㅠ

---------------------------------------------------------------------------------------------

사진캡쳐인데 글로 옮겼어요.



대한민국이 어떻게 이 지경이 되버렸는지 정말 너무 기가막혀 말이 안나와요.

너무나 너무나 분노가 일어납니다 진짜 ㅠㅠ








IP : 221.160.xxx.22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4 11:53 PM (67.216.xxx.16)

    전 찬성입니다
    엄마가 코로나 무증상자이면
    아이가 죽을 수 있어요
    엄마가 백신을 맞고 젖을 끊는 게 맞습니다.

  • 2.
    '22.1.14 11:53 PM (211.59.xxx.92)

    그러게 분노가 이네요.
    백신을 맞지 왜 그런답니까?
    전세계적으로 이례적인 상황이고 그마마 정부가 잘 대처해서 이렇게 확진자 사망자 적게 한건데, 내 자식 그렇게 중요하면 남도 남의 자식도 다 중요한데 같이 백신 맞아 안전하게 살면 안됩니까?
    법원에 방역패스 가처분 신청낸것들도 웃기고...
    정말 코로나 걸려서 다들 된통 당하고 싶은건지 원.

  • 3. .....
    '22.1.14 11:55 PM (211.221.xxx.167)

    모유수유가 그렇게 중요해요?
    백신 안맞고 아이 케어도 안할 만큼?

  • 4. 그게
    '22.1.14 11:55 PM (223.62.xxx.221)

    병원이잖아요, 다른 곳도 아니고.

    가뜩이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 있는 곳인데
    환자도 아닌 사람이
    백신도 안맞은 사람이라면..
    그 아기나 엄마에겐 안된 일이지만
    다른 환자들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지 않나요?

  • 5. 모모
    '22.1.14 11:55 PM (110.9.xxx.75)

    아기와 엄마 자신을 위해서라도
    백신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6. 그게
    '22.1.14 11:57 PM (223.62.xxx.221)

    모유수유때문이라니..—;

    분노가 알어나네요.. 진짜
    가서 백신이나 맞으라고 하새요.

  • 7. 정말
    '22.1.14 11:59 PM (125.142.xxx.167)

    분노가 이네요.
    신생아와 산모가 있는 병원이에요.
    너무 당연해서 기가 막히단 소리가 기가 막히네요

  • 8. ..
    '22.1.15 12:02 AM (61.101.xxx.200)

    pcr음성보다 백신 1차가 더안전?

  • 9. .....
    '22.1.15 12:10 AM (14.50.xxx.31)

    대한민국?
    이것보세요
    전세계가 코로나에 등쌀이예요.
    너나 주무세요
    코로나 백신 무서우면 코로나는 더 무서운 거니까
    집에서 나오지 마시구요
    제일 잔인한 인간이
    정치에 미쳐서 몇백원 댓글 놀이하는 너희들이예요!

  • 10. ........
    '22.1.15 12:12 AM (112.166.xxx.65)

    그까짓 모유가 뭐라고....
    그거 안 먹음 애기가 굶으면 또모를까..

    애기들도 많은 곳에 님같은사람들 다니면
    다른 환자들이 다 싫어하겠죠

  • 11. 엄마가
    '22.1.15 12:14 AM (220.85.xxx.236)

    무증상자로 코로나 옮기면 어쩌려고
    소아중환자실에 들어가겠다는건가요?
    그엄마는 중환자실 간호사나 의사가
    백신을 안맞아도 개의치않는 사람일까요?

  • 12. ..
    '22.1.15 12:18 AM (61.101.xxx.200)

    요즘 pcr검사 입원하면 무료 보호자는 3만원정도
    3시간안에 금방나와요 백신이 뭐 그리 안전한 보호막이라고
    ...

  • 13. 똑같이
    '22.1.15 12:18 AM (211.36.xxx.208)

    일반병동의 다른 환자들과 그 가족들도 보호받아야 합니다.

    정부 방역정책과 병원대처가 적절합니다.

  • 14. ㅇㅇㅇㅇ
    '22.1.15 12:22 AM (222.238.xxx.18)

    미접자가
    환자예요??
    검사 하면 되잖아요
    사람들 머리에 전부 미접미접 이래요??
    오미크론 오면 진짜 아무도 길에 안 다닐듯
    전부 정상이 아님

  • 15. 이기적
    '22.1.15 12:28 AM (180.228.xxx.136)

    자기 생각밖에 안하나. 백신도 안맞고 중환자실에 들어가겠다니 이 무슨 이기적인 인간인지.

  • 16. .....
    '22.1.15 12:29 AM (211.246.xxx.188)

    미접종자들은
    본인 신념으로 안맞았다지만
    왜 병원 규칙은 안지키는거에요??
    병원도 병원 나름의 신념과 규칙이 있는데?

    미접종자들 본인만 중요하고 다른 건 다 지킬 팔
    필요없다니
    시계 최고 이기적인 사람들이네

  • 17. ....
    '22.1.15 12:38 AM (183.100.xxx.193)

    뭔 모유수유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백신을 안맞아서 아이 간병을 안해요? 무지에 소름끼치네요

  • 18. ㅈㄹㄴ
    '22.1.15 12:49 AM (223.39.xxx.117)

    ㅈㄹ 좀 작작요

  • 19. ..
    '22.1.15 12:53 AM (118.32.xxx.104)

    병원인데 당연히 접종해야죠.
    뭐가 더 중요한지 참.. 너무 이기적이네요.

  • 20. no
    '22.1.15 12:57 AM (118.235.xxx.158)

    예외를 두어서는 안돼요
    호스피스병동 요양병원 요양원 등등
    의료기관은 예외를 두어서는 안돼요

    요양병원에 들어 가시고 코로나 터져서 일년을 면회 못했어요
    요양원으로 옮기시고는 집단감염 일어나 해당층 폐쇄하고요

    다 사정 많고 안타까운겁니다
    의료기관은 예외를 두어서는 안됩니다

  • 21. ..
    '22.1.15 1:06 AM (39.119.xxx.19)

    3일에 한번 pcr하거나
    애아빠가 일반병실 면회하면 되잖아요.
    아기도 아직 신생아라 엄마 안찾을텐데
    굳이 산모가 그 고된 간병일을 해야하는지..
    편들어주기 어렵네요

  • 22. ....
    '22.1.15 1:06 AM (180.231.xxx.205)

    댓글에 너무나 기가차네요.
    지금 백신이 임상실험이 완료된 안전한 백신이 아니잖아요.
    지금 현재 임상실험중인거고 백신 맞고 죽은 사람도 1600명이 넘고 부작용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런 백신을 맞으라고....맞으라고.....갓 태아를 출산한 산모에게마저 강요하는 현실....그리고 그런 정부를 옹호하고 산모를 비난하는 82할줌마들...정말 무섭다.

  • 23. 할줌마라니
    '22.1.15 1:15 AM (211.184.xxx.247)

    이달 말 둘째 예정인 울 올케 2차까지 접종했어요.
    임산부의 백신접종에 불안감이 있는건 되려 저 었구요.

    시국이 어쩔수 없고 본인선택에 안맞았음 다른 아기들까지 위험하게는 하지말아야죠.

  • 24. ..,
    '22.1.15 1:22 AM (14.50.xxx.31)

    임상실험과 임상시험 구분도 못하는 것들이
    82쿡 망하라고 댓글작업하는 놈들 수준
    에휴.,애잔하다
    그렇게 단칸방에서 키보드로 몇백원에 살아

  • 25. ...
    '22.1.15 1:26 AM (221.160.xxx.22)

    아마도.

    백신을 맞고 뭔일이 자기 자신들에게 닥쳐야 현실 파악을 하실 분들이죠.

    상식적으로 임산부가 커피도 안마시고 버티며 출산을 하는 현실이것만, 어느누가 백신을 맞고 출산을 하겠습니까??
    이것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게 코로나 백신입니까 ???

    이런 상식이 어느 순간, 잔인한 논리로 둔갑해 정부맹신, 백신맹신으로 무장하고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로
    둔갑해 오늘도 이렇게 우르르 쫓아다니며 백신의 피해자와 백신 전체주의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악다구니를 쏟아내고 있네요.

    솔직히, 이런분들에게 무슨말을 더 하겠습니까.
    알바이기를 바랄뿐이죠.
    알바가 아닌데 저런 소리를 한다면 정말, 답있겠습니까???

    코로나의 공포를 권력으로 사용하는 문정부에게 님들은 큰 공로자가 되겠지만 , 언젠가 그 권력은 당신들을 집어삼킬 때가 올것입니다.

  • 26. 여러분
    '22.1.15 1:34 AM (122.37.xxx.10)

    임산부는 백신못맞아요
    너무그러지마세요

  • 27. ..
    '22.1.15 1:45 AM (210.204.xxx.77)

    제 주변에 백신 맞지않고 출산한 산모 둘이나 있어요
    아무 문제 없이 출산하고 조리원 들어갔어요
    모든 산모에게 백신을 강요하는 것 아닙니다
    아이가 문제가 있어서 입원한 경우는 특별한 경우죠
    갓 출산한 산모가 보호자 되는 것도 무리 아닌가요?
    원글님 억지십니다
    두려움과 고통을 감수하며 백신 맞은 사람들 덕분에
    지금 이 만큼 이라도 지내는 것 아닌가요?
    다 들 힘들게 지내고 있잖아요
    모유는 아기 퇴원 후에 먹이면 되죠

  • 28. ...
    '22.1.15 1:53 AM (221.151.xxx.109)

    임산부가 접종하는 거 반대요
    모유수유하는 산모가 접종하는 것도 반대
    그러다 문제 생기면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아요

  • 29. ..
    '22.1.15 2:06 AM (210.204.xxx.77)

    백신 접종은 선택입니다
    선택에 따르는 불편은 모두를 위해 감수해야 하는 것이구요

  • 30. 정부정책
    '22.1.15 2:17 AM (71.241.xxx.180)

    정부정책이 미친거죠.
    일관성도 없고
    공포 정치로 사람들 길들이고..

    백신 맞은 산모와 안 맞은 산모의 모유 빛깔이 달라요.
    그러다
    아이 문제생기면 정부에서 해주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기껏해야 사망 보상금 2만원 챙겨주겠죠.

  • 31. ...
    '22.1.15 2:23 AM (218.51.xxx.95)

    백신을 맞으면 될 것을.
    백신 못 맞는 사정이 있는 것도 아닌거 같고 단순한 안티백서 같은데.

    모유 색깔 다른거 과학적으로 증명된 건가요?
    백신맞은 산모의 모유 먹은 아기한테서 항체 나왔다는 기사도 있습니다만.

  • 32. 그런데
    '22.1.15 2:37 AM (211.245.xxx.178)

    중환자실에 있는 아기 보호자로 있겠다는건데...ㅠㅠ
    만에 하나 만에만에 하나...그러다 확진이라도 뜨면 다른 환자들과 그 보호자들 그리고 후폭풍은 어떻게 감당할까요?
    코로나가 안걸릴수도 있지만 병원에서는 다른 환자들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니까요...ㅠㅠ
    다른곳도 아니고...아마 병원이라 더 그럴거같아요.
    애타는 엄마 마음도 이해가지만...
    다른 환자들 보호자들도 면회한번 가려해도 검사 받아가면서 다니고 있고 그러다 코로나라도 확진뜨면....
    병원측 입장도 있겠지요.ㅠㅠ
    일단은 백신맞은 다른 보호자가 가있는게 맞을거같아요.ㅠ

  • 33. 그런데
    '22.1.15 2:40 AM (211.245.xxx.178)

    그리고 갓 출산한 산모가 중환자실에 있는 아기 보호자로 왔다갔다한다는게...
    아픈 아기두고 산후조리 못하겠는 엄마 마음도 이해는 갑니다만..이경우는 여러모로 다른 사람이 다니고 엄마는 일단 몸부터 추스리는게 맞을듯요...
    코로나 진짜 얼른 종식되기를...ㅠ

  • 34. ...
    '22.1.15 2:51 AM (61.254.xxx.210)

    원글에 중환자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겼다고 돼 있고 중환자실은 보호자 상주 못 해요. 시간 별로 면회만 가능하지... 거기 들어오면 모든 보호자들 예외없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특히나 ㅇㅅ병원 같은 곳은 암환자들도 많은데...확진자 나오면 큰 일 나요. 아기 못 보는 엄마 마음도 이해는 하는데 지금 다른 종합병원 다 그래요. 12월에 대학병원에서 엄마 수술, 입원 하셔서 저도 보호자 했고... 퇴원 직전 같은 층에서 확진자 나와서 입원 2주 넘게 하시고 같은 병실 아님에도 퇴원 후 자가격리 열흘하셨어요. 전 지나치다 생각하지 않아요.

  • 35. 포루투갈
    '22.1.15 3:08 AM (76.176.xxx.138)

    보건부 장관이 인터뷰에서 한 말

    지금은 전시나 같다.
    전쟁중에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개개인이 동의하고안 하고는 중요하지않다.
    전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중요하다,

    이런말을 했어요.
    포투투갈은 유럽에게 접종률이 가장 높고, 위드 코비드로 식당도 다 열고 공연도 다 하지만
    다른 유럽국가와 다르게 코비드감염률이 현저히 낮습니다,

    본인 아기를 위한다면, 다른 아기들도 위해주세요.
    본인 건강도 챙기시고 다른 산모들 건강도 챙겨주세요.

    산모인게 지금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감성팔이인지.

  • 36. 아이아빠가
    '22.1.15 3:26 AM (124.54.xxx.37)

    보호자로 들어가야겠네요.모유는 유축해서 먹이고..내 아이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진짜 바이러스와 전쟁중인데 어쩔수없죠..

  • 37. ....
    '22.1.15 6:10 AM (61.98.xxx.116)

    근데 진짜 댓글들과 원글 읽다 보면 궁금해지는데 백신 이 정도면 다른 백신들보다 본의 아니게 임상 실험 많이 한 거 아닌지...참.. 나라 못믿겠다 하는 글들 보면 어떤 나라가면 만족할 사람들인건지..무척 궁금해지네요

  • 38. 저는
    '22.1.15 8:09 AM (116.34.xxx.24)

    2차 부작용 심해서 임산부 접종은 반대하는데요
    아기 나왔음 접종하고 아기 돌보는게 맞죠
    모유수유 고집하다가 코로나 걸리면 어째요

  • 39.
    '22.1.15 8:59 AM (223.38.xxx.6)

    진짜 감성팔이 싫네요.
    만에 하나, 산모가 코로나 환자와 접촉
    산모가 아기와 접촉
    그 아기가 다른 아기에게 전파
    이런걸 막자는거잖아요.
    만에 하나의 가능성도 막아야하는게 병원 입장이죠.
    만일 집단 감염 터지면 님은 그래도 병원이 아기 보여줬어야지 할거예요?
    님 같은 사람때문에 방역이 어려운거예요.

  • 40. 저기요
    '22.1.15 9:36 AM (124.50.xxx.103)

    이번에 친구동생 조리원 감염으로 옮아서 애랑 남편까지 코로나걸려서 세싣구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특히 신생아라 약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이런 사례가 있으니 조심해서 나쁠거 없다고 봅니다.
    모유수유보다 코로나 예방이 더 중요하잖아요. 그리고 애기들끼리 감염되기 시작하면 ..

  • 41. ㅜㅜ
    '22.1.15 9:41 AM (211.243.xxx.43)

    아니 여기 이상하게 글 쓰는 사람 다 남자 인가요?
    왜 저렇게 공감 능력이 떨어지지? 아니면 ㅂㅂ들인가?
    원글이 수없이 썼고 애낳아 본 사람은 아는데?계속 이상한 소릴하는지..
    임신 하면 약도 안먹고 겨우 먹을 수 있는게 타이레놀 정도랑 의사 처방약인데..그것도 안먹으려고 왠만하면 참는다고 그런데 백신을 맞겠니나요? 애기한테 초유 주려고 회복도 안된 몸으로 밤새 유축한다고 ..엄마가 애기를 못보게 하는게 말이되나? 음성나오면 가능하게 해야지
    유접종자 코 접막에 붙어있는 코로나도 다른사람 다 감염시킨다고 백신 맞아서 항체생긴건 맞은사람 좋은거 ..공부를 하거나정신을 차리던가
    백신으로 갈라치기 하는 정부가 이상함..
    아니 다른 나라 죽으면 같이 죽을 건지? 다른 유럽은 마스크도 안쓰고 다님..답답 하다..

  • 42. 윗님
    '22.1.15 10:26 AM (116.34.xxx.24)

    저도 2차맞고 고생 많이해서 백신거부 이해 못하는거 아니데요 이게 단순 공감문제가 아니지 않나요?
    코로나 계속 전염력 이렇게 심해지고 오미크론 창궐인데
    아기 뱃속에 있을때야 누가 뭐라고 할까요 다 각자 개인 선택인거죠
    그런데 출산이후고 모유수유라는 이유로 접종 거부한거면 아기 보호자 안되는 문제 감당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기 데리고 집에 가든지 접종하고 아기 보호자 되던지
    코로나 시대 임산부 아기들 모두 고생이네요

  • 43. ㅁㅁㅁㅁ
    '22.1.15 1:35 PM (125.130.xxx.18)

    분노가 일어난다는 원글이 황당하네요.
    임산부도 백신접종 해야되는데 출산 후에도 모유수유 걱정으로 백신 안맞는건 본인 선택이

  • 44. ...
    '22.1.15 3:25 PM (175.212.xxx.215)

    웃기고있네

    긴급승인되 안전성도 확보되지 않아

    사망자와 부작용이 속출하고 3차 4차까지 맞아도 상기도 감염이기에 혈액으로 맞는 백신은 감염에 전혀 방어가 안되는 이 기가막힌 의학적 결론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치방역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대깨아줌마들아

    코로나가 장소와 시간도 선택적으로 구분하며 발생하드라.
    이런걸 보면 정말 깨달아지는게 없니 ???
    이게 정말 말이 된다 생각해???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살아라

  • 45. 니가웃긴다
    '22.1.15 3:55 PM (114.205.xxx.84)

    여러 댓글들이 알아들을만하게 썼는데 생각이란게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대깨거리는 니가 더 못났어. 이게 대깨의 문제니? 죽고 사는 문제야
    생각이란걸 하라곳!

  • 46. 세상확실
    '22.1.15 7:00 PM (211.212.xxx.169)

    세상확실한게 어디있나요?

    확률의 문제일 뿐인거…감성으로 갖다댈게 있고 아닌게 있는거죠.
    그렇게 눈물겨우면 집에 델고 있으라 하세요.
    병원에 있다가 죽은 아기는 얼마나 많나요..

  • 47. 임산부일수록
    '22.1.15 9:35 PM (61.99.xxx.135)

    임산부일수록 백신 맞아야 한다고 뉴스에 나왔는데...
    백신 안 맞은 임산부 아이와 본인도 위험하다고 계속 나왔어요.
    조금만 알아봐도 아는 건데.
    아이와 본인의 목숨을 건 고집을 부렸군요

  • 48. 나옹
    '22.1.15 9:39 PM (39.117.xxx.119)

    여기 모유수유 해본 사람 천지인데.
    모유야 백신맞고 며칠 짜내 버리면 되는데 그게 무슨 문제입니까. 아이 며칠 분유먹는다고 큰일 안 나요.

  • 49. ..
    '22.1.15 9:44 PM (211.184.xxx.34)

    안정성 운운하는 국힘 지지자들은 왜 최순실보다 더한 사람을 지지하나요?? 혼자 똑똑한척 다하는데 정말이지 종합적인 사고가 안되는 사람들 같아요.

    지금 전세계 패닉 상태인데 그깟 모유수유로 이 난리를 쳐요?? 모유수유 두돌꺼지 했었는데 진짜 웃기네요. 저런 사고수준으로 애는 어찌 키울까요?

  • 50. ..
    '22.1.15 9:46 PM (58.126.xxx.159)

    정말 글쓴이 이기적이네.
    이런사람들정말싫다

    이런식으로 백신 못 믿겠다면서
    자기 권리는 드럽게 따지네

  • 51. .. .
    '22.1.15 9:55 PM (222.234.xxx.41)

    너무하다
    면역력약한 사람들이 치료받는 병원인데
    내애만 중요한건가.
    다른 환자들 안전은?????
    다른덴 다 풀어도 끝까지 풀어주면안되는데가
    병원인데...
    진짜 이기적이다.....

  • 52. 임산부도
    '22.1.15 9:57 PM (217.149.xxx.147)

    백신 맞아요. 3차까지 맞아도 아무 이상 없어요.
    증상없이 가서 죄없는 신생아들 집단 감염시키면 어쩌려고.
    이건 산모가 이기적인거죠.

  • 53. 밤새도록 유축?
    '22.1.15 10:44 PM (125.15.xxx.187)

    누가 밤새도록 유축을 합니까?
    몇 시간 마다하고 그 젖을 누가 병원에 가져 가면 되는 것을 ... 
    초유 안 먹여도 아이들 건강합니다.
    저는 아기 낳고 제가 수술 감염으로 아기 얼굴을 5일 동안 보지도 못하고 
    초유도 못 먹였어요.
    그래도 아기는 잘도 크더라고요.
    우리 아기는 한 15일 만에 젖을 먹였네요.

    사람은 사정에 따라서 초유를 못 먹일 수도 있는 거예요.
    아기가 건강하다면 집으로 데리고 가서 젖을 먹이면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면 병원에 젖을 갔다주면 됩니다.

    남의 귀한 아기들은 생각도 않고 ...

     

  • 54. ...
    '22.1.15 10:52 PM (221.160.xxx.22)

    여러 댓글들이 알아들을만하게 썼는데 생각이란게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대깨거리는 니가 더 못났어. 이게 대깨의 문제니? 죽고 사는 문제야
    생각이란걸 하라곳!
    --------------------------------------------------------------------------------
    생각??

    국내외 각국 의사들이 목숨걸고 백신의 실체에 대해 말하고 있고 외국도 백신 강제접종 다 집어치우고 마스크 다 집어던지고 있다.
    죽고사는 문제라고 니가 왜 떠드는줄 알아???. 몰라서 떠드는거야.
    정부언론만 맹신하는거라는 증빙이지. 그래서 대깨라고 하는거다.
    알아들을 만하게 이성적으로 댓글달았다고?? 웃기고있네.
    너네들이 이성적인 코스프레 할수록 그냥 사고란게 없는 대깨임을 증명하는거야. 그러니 코로나 걸리면 어떡할려고 백신 안맞냐 소리를 하며 안타까운 모성에다 무식한 지적질을 헤대는거지.
    내가 옳고 당신들이 틀리다라고 글을 올린 건 아니었다.
    적어도 치사율이 높지도 않은 코로나를 정치방역으로 둔갑시켜 통제하는 국가때문에 안타까운 산모와 아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려고 했다.
    그런데 댓글들을 보니 당신들은 그냥 무지하고 잔인한 아줌마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거였다.

  • 55. ...
    '22.1.15 11:09 PM (221.160.xxx.22)

    원글 지못미ㅠ
    82는 미친대깨백신교 할매들집합소에요
    백신제목만 달면 첫댓부터 득달같이달려들어
    미친개떼마냥 짖고 빠지죠
    무시하세요
    바깥여론과는 정반대에요 여기
    --------------------------------------------------------------------------------
    네 여기 유명하지요.
    전혀 다른 세상, 문재이니한테 홀려서 아직도 탈출못하고 문비어천가 합창을 하는곳.
    종전선언을 하면 평화가 온다고 믿는 바보천치들.
    사람들이 이곳을 경악하는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세요??
    지들이 무식한줄도 모르고 세상 정의롭고 이성적인줄 아는 아줌마들이 진짜 ㅠㅠㅠ 많다는 거에요.
    그러니 간첩당한테 홀랑 180석을 내줬지. 그리고 나라가 이지경이 됐는데도 저러고들 있습니다.
    그렇게 똑똑하면 백신으로 사람이 죽어나가고 백신패스로 듣도보도못한 통제를 국민에게 들이될 때 아닌 건 아니다라고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결론은 그래서 대가리가 깨져나가도 모르는 대깨다.
    이거죠. 세뇌선동질에 속아서 늘상 반일에 토왜만 부르짖는 게으른 미니언즈들. 대깨언즈들.

  • 56. 아이고
    '22.1.15 11:17 PM (112.156.xxx.235)

    원글님

    여기 신전지보다 더한

    문천지 소굴이라

    답도안나와요

    푸하하 세상에 임산부한테 백신을맞으래

    미친것들

  • 57. ...
    '22.1.15 11:18 PM (58.79.xxx.3)

    예방접종하고 수유하면 항체가 아기도 생긴다는 연구 많아요. 저도 수유중에 백신접종함.
    신생아 있는 병실에 미접종자 돌아다니는거 저같아도 싫네요.
    그리고 병원 보호자는 누구나 pcr검사해요.거기에 한단계 더한게 백신접종인거구요.

  • 58. ㅡㅡ
    '22.1.15 11:22 PM (223.39.xxx.241)

    임신했을 때
    감기약도 안 먹고
    콜라, 커피 등
    혹여라도 아기나 산모에게 해가 될까 조심조심~
    증명되지도 않은 백신을 맞으라고요??
    신생아에게 백신 놓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진짜 어이없다.. 정책 시스템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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