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노는 감자랑 시간 있어요?
1. ..
'22.1.14 10:29 PM (39.115.xxx.132)오 맛나겠어요~
2. 이글은
'22.1.14 10:30 PM (211.250.xxx.132)봤지만 못 본 겁니다
암튼 못 본걸로 할랍니다3. ....
'22.1.14 10:30 PM (1.233.xxx.129)노는 감자 찾아서 저 찾는줄 알고 후다닥 들어왔어요...
4. ㅇㅇ
'22.1.14 10:32 PM (118.235.xxx.140)해봐야지 맛나겠어요
5. 이거
'22.1.14 10:3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어느 유투브에서 본거군요
6. ...
'22.1.14 10:33 PM (122.38.xxx.110)네 맞아요.
영상은 못봤고요
친구가 알려줘서 만들어봤어요.7. ㅡㅡ
'22.1.14 10:33 PM (223.39.xxx.241)겨울은 살찌는 계절
먹을게 왜케 많나요ㅠ8. 이런글
'22.1.14 10:35 PM (106.102.xxx.166)불금 야밤에 올리시는건
다욧하는 저한테 고문하시는거예요 ㅠㅠ
안그래도 자꾸 먹고싶구만 ㅠㅠ9. 쓸개코
'22.1.14 10:36 PM (218.148.xxx.207) - 삭제된댓글반죽에 치즈 넣어도 됩니까!
10. 쓸개코
'22.1.14 10:36 PM (218.148.xxx.207)반죽에 치즈 넣어도 됩니까!
거기에 대파 다져 넣어도 ?11. ㅁㅁ
'22.1.14 10:37 PM (125.178.xxx.53)찐감자 으깨서 치즈녹여 섞어먹어도 맛있어요~
12. 초승달님
'22.1.14 10:40 PM (121.141.xxx.41)전 금붕어라 이 글을 나오면 잊어버립니다.
얼마 못가요.3초면 레시피를 잊어버리거든요.
냉동실에 식빵으로 만든 빵가루가 4키로가 있어요.
그렇다구요~치즈.대파는 상비용 아닙니까????ㅎ13. ...
'22.1.14 10:41 PM (122.38.xxx.110)글쎄요
대파도 넣고 고기도 다지고 둥글게 둥글게 굴려 계란물에 빵가루 묻혀 튀기면...고로케
대82 사과문
저 점세개는 심야에 탄수화물 글을 올려 회원 여러분에게 피해를.....
아임쏘리 벗알러뷰14. ..
'22.1.14 10:44 PM (124.50.xxx.134)얼마전에 초딩딸이 만들어준거네요 ^^
15. 쓸개코
'22.1.14 10:46 PM (218.148.xxx.207)글에서 감자, 치즈, 빵가루, 대파 섞여 고소한 냄새 나요.ㅎ
16. 와플펜
'22.1.14 10:47 PM (122.32.xxx.116)동그랗게 빚는 수고를 덜어드릴게요
그냥 와플팬에 적당히 구으세요
그리고 먹기전에 올리고당을 뿌립니다.
하하하하17. 초승달님
'22.1.14 10:50 PM (121.141.xxx.41)와플팬님 웃음소리 사악하신데 땡큐쏘머치알라뷰
18. 시도
'22.1.14 10:51 PM (1.231.xxx.117)노는 감자 많아요 저도 해볼께요~^^
19. ...
'22.1.14 10:54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와플팬좋네요.
그런데 따끈따근한거 한개씩 집어 먹는 맛이 또 있어요.20. ...
'22.1.14 10:56 PM (122.38.xxx.110)와플팬좋네요.
잘 구으면 누룽지 스타일도 가능할까요?
그런데 따끈따근한거 한개씩 집어 먹는 맛이 또 있어요.21. ㅎㅎㅎ
'22.1.14 11:02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감자가 없는분은 고구마도 됩니다 음하하핫
22. ㅇㅇ
'22.1.14 11:03 PM (183.103.xxx.162)그 감자반죽에다 파마산 묻혀 구워보라는..
23. 음
'22.1.14 11:19 PM (182.211.xxx.9)구운 감자에 사우어크림 올리고
바싹 구운 베이컨과 쪽파 좀 올려 먹으면..
맛 없겠죠? ㅎㅎ24. 잘시간에
'22.1.14 11:22 PM (122.35.xxx.120)아주 여럿 악마들을 만났네ㅎㅎ
25. ㅋㅋㅋ
'22.1.14 11:41 PM (116.41.xxx.174)아..노는 감자 많은데
뱃살도 놀구 있어요.26. 쓸개코
'22.1.14 11:50 PM (218.148.xxx.207)와플팬도 좋고.. 음님 고급이네요 ㅎ
27. 굿!!
'22.1.15 1:32 AM (110.12.xxx.40)다행히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하는군요
전 게으름이 식욕을 이길 수 있어요28. 에이
'22.1.15 1:37 AM (74.75.xxx.126)전 설탕이나 꿀은 반댈세네요.
왜들 그렇게 단걸 좋아하세요. 맛있는 감자 맛이 싹 달아나겠네요.29. 나무
'22.1.15 10:24 AM (211.229.xxx.164)노는 감자 있어요.
30. ..
'22.1.15 1:08 PM (116.126.xxx.23)이거 우리 고딩딸이 연속 2일 만들어 줬어요.
정말 너무 맛있어요. 우린 설탕은 안넣고 버터만 넣었어요.31. 감자사러
'22.1.15 10:28 PM (116.39.xxx.131)갑니다. 맛있는건 따라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