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LH 조성원가 평당 718만원, 성남의뜰 폭리 근거 드러나
.... 조회수 : 799
작성일 : 2022-01-13 15:40:57
LH가 산정한 원가(718만원)를 토대로 개발했다면 적어도 이 보다 낮은 가격으로 대장동 원주민들에게 주택 또는 용지가 공급되어야 하나 오히려 원주민들의 부담만 크게 늘어났다는 지적이다.
만약 LH가 대장동 개발사업을 추진했다면 원주민들은 평당 718만원의 조성원가로 땅을 분양받을 수 있었다는 얘기다.
LH의 사업 철회 이후 성남의뜰이 대장지구 우선사업협상자로 선정되자 성남의뜰 최대주주인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원주민들에 대한 이주 택지 공급단가를 '조성원가'에서 '감정가격'으로 바꿨고, 결국 원주민들은 평당 1400만원에 땅을 분양받았다.
당시 LH는 성남 대장지구 공영개발을 추진하다 주민 반발과 민간개발을 원하는 여론에 밀려 해당사업 개발을 철회한 바 있다.
LH는 사업 철회 분석자료에서 대장지구 사업 조성원가 및 가격경쟁력과 관련, "판교, 여수 등 인근지구 평균(688만원)과 유사한 (약 104%)수준"이라며 "성남고등 보금자리 지구에 비해 원가수준이 낮아 원가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다. 비록 사업개발을 철회하지만 당시 대장동 사업타당성을 높게 예측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민관 공동 개발방식으로 5503억원에 달하는 공공개발 이익을 환수했다며 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평당 718만원의 LH 조성원가와 평당 1400만원의 성남의뜰 감정가격간 큰 차이가 결국 원주민들의 부담으로 고스란히 전가됐다는 게 국민의힘 주장이다.
https://www.google.com/amp/s/www.fnnews.com/ampNews/20211012160802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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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간단한 얘기.
IP : 98.31.xxx.1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3 3:41 PM (98.31.xxx.183)화천대유 특강
https://youtu.be/nKi9nOD980Y2. 그니까
'22.1.13 4:01 PM (117.111.xxx.129)이래놓고 치적이라 떠드는 파렴치한이니...
3. 아휴
'22.1.13 4:18 PM (51.15.xxx.199)뭐가 파도 파도 끝이 없이 나와요
4. ..
'22.1.13 5:48 PM (223.38.xxx.104)그래서 이재명이 lh 공영개발 반대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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